🌻 생명의 향기 • 승리의 대가 🌻
선과 악 사이에 계속되는 투쟁은 구주의 시대에 있어서보다 그 맹렬함이 결코 감소되지 않았다. 하늘에 이르는 길은 그 당시보다 오늘날이 더 평탄하지는 못하다.
우리의 모든 죄를 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 우리의 영적 진보를 방해하는 모든 애지중지하는 방종은 끊어버려야 한다.
우리의 오른눈과 오른손이 우리를 실족케 하면 그것을 빼어 내버리거나 찍어 내버려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지혜를 기꺼이 버리고 어린아이와 같이 하늘 나라를 받아들이려는가?
우리는 스스로 의롭다 하는 생각을 버리려 하는가?
우리는 사람들의 칭찬까지도 희생하려 하는가?
영생의 상급은 무한한 가치가 있다.
우리는 성령의 도움을 즐겨 받아들이고 그분과 협력하면서 얻으려 하는 목적물의 가치에 상응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희생하려 하는가?
― 청년에게 보내는 기별, 56.
🌻 Aroma of Life • The Price of Victory 🌻
The warfare between good and evil has not grown less fierce than it was in the days of the Saviour. The path to heaven is no smoother now than it was then.
All our sins must be put away.
Every darling indulgence that hinders our spiritual progress must be cut off.
The right eye or the right hand must be sacrificed, if it causes us to offend.
Are we willing to renounce our own wisdom, and to receive the kingdom of heaven as a little child?
Are we willing to part with our self-righteousness?
Are we willing to sacrifice the approbation of men?
The prize of eternal life is of infinite value.
Are we willing to welcome the Holy Spirit’s aid, and co-operate with it, putting forth efforts and making sacrifices proportionate to the value of the object to be obtained?
— Messages to Young People, 56.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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