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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무심히 지나치는 일상 속에도 …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누가복음 10:2) 우리가 무심히 지나치는 일상 속에도 복음을 기다리는 영혼이 있습니다. 밝게 웃고 있지만 마음속으로 울고 있는 사람, 괜찮다고 말하지만 누군가의 위로를 기다리는 사람이 우리 가까이에 있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만 부르시는 것이 아니라, 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을 일꾼으로 보내십니다. 오늘 우리의 미소와 친절한 말, 진심 어린 기도가 누군가에게는 하나님께 돌아오는 길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주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라고 고백하며, 만나는 사람마다 생명과 소망을 전하는 복음의 일꾼으로 살아가는 은혜로운 하루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무엇이 정말 중요한지와 무엇이 중요하지 않은지를 스스로에게 다시 상기해야 합니다. 사소하고 하찮은 일들에 마음을 빼앗기지 마십시오. 바울은 그런 모든 것들이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무한한 가치와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빌립보서 3장 8절 당신이 그리스도인이 될 때, 예수님은 단지 당신의 관점만 바꾸시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당신의 가치관을 바꾸십니다. 예전에는 하고 싶었던 것들을 더 이상 원하지 않게 하십니다. 예수님은 당신의 “원함” 자체를 변화시키십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삶에 들어오시면, 당신은 예수님을 아는 기쁨을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Amen.

기사이적 (奇事異蹟) /박 인철

기사이적 (奇事異蹟) "To be alive, to be able to see, to walk, to have houses, music, painting - it's all miracle. I have adopted the technique of living life from miracle to miracle.".... Arthur Rubinstein (1887-1982) '살아서 볼 수 있고 걸을 수 있으며 집과 음악 그리고 그림이 있다는 사실들이 다 기적이 아닌가? 나는 기적과 기적 사이를 뛰놀며 살아왔노라!'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피아니스트를 들라면 Sergei Rachmaninoff, Vladimir Horowitz 그리고 이 사람을 드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그를 참 열심히 삶을 살다간 사람이라고 표현한다면 가장 적절할 것이다. 그는 폴란드에서 음악을 하는 아버지 밑에서 태어났는데 유아기시절부터 음악에 소질이 있는 것을 보고 그의 부친은 일찌기 그에게 바이올린을 선물했으나 피아노에 심취해 두살부터 피아노를 치기 시작해 네살 때 대중연주를 시작했다. 약관 7세에 정식으로 음악계에 등단하여 무려 80여년간 연주생활을 했으며 89세가 되어 은퇴공연으로 연주생활을 마감했는데 시력의 약화때문이었다고 한다. 그의 마지막 연주는 런던의 Wigmore Hall 에서 행했는데 그 연주장은 80 년전 그가 초연을 한 곳이라고 한다. 폴란드 출신의 발레리나 Nela 라는 여성과 결혼하여 아이 다섯을 낳았으나 뭇여성들과 염문이 있어 혼외자도 낳았으며 8개국어에 능통했다고 한다. 그가 90세 때 부인은 놔두고 33세의 영국여성이었던 Annabelle Whitestone 이라는 여성과 스위스에서 동거생활을 하기도 하는 등 근 80년동안 총 6천회 이상의 공연을 했으니 그는 단 한 순간도 낭비하지 않고 하늘이 허락한 삶을 맹렬히 살았다. Einstein 은 이 세상에는 두 부류의 인간이 있다고 하며 세상에 ...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이 해인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 생명이면서 또한 환희 입니다. 삶에 사랑이라는 것이 없다면, 죽음의 적막함., 이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아이들이 사랑하면서 기뻐하고 , 사랑때문에 아파하고 또 그때문에 인생의 희노애락을 알아가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 보면서이러한 맛을 모른다면 인생의 참 맛을 어떻게 알까? 그래서 성숙하고 , 다른 사람의 아픔도 이해하고,슬픔도 이해하고, 그래서 함께 기뻐할 수도, 함께 슬퍼 할수도 있는 진정한 한 사람이 되어 가는 모습이참으로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50이 넘은 세월로 깨달은 것은 순간 순간이 싸움이든 ,속삭임이든, 아니 미움 마저도 아름답다는 사실입니다. 많이 사랑하고 많이 싸우고 많이 많이 인생을 누리십시오 . 인생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이모양, 저모양 으로 다 아름답게 비쳐집니다. 네모든,세모든 둥글든, 그 자체가 아름다움이지요 -이해인-

타면자건(唾面自乾) 지혜

타면자건(唾面自乾) 지혜, / 버락 오바마 (Barack H. Obama, 1961년생)는 고교시절 자기자신을 냉정하게 돌아보니 아버지는 자기를 낳아놓고는 '내 알바 아니다'는 듯이 고향 케냐로 가버렸고 어머니는 또 자기의 행복을 찾아 인도네시아로 개가해서 떠나버렸으며 보호자인 외조부모는 늙고 병들어 무능했다. 그런 상황속에서 '나는 속절없이 버림받은 존재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 혼자 고민을 하다가 마약을 하기 시작했는데 어느날 농구 코치에게 걸리고 말았다. 방과후 선생님은 오바마를 교실에 불러놓고 '임마~ 너는 버림받은 놈이 아니고 너의 총기와 재능을 보면 내가 봐도 너는 분명히 선택받은 놈이야~ 현재 네가 당하고 있는 고생과 시련은 하나님이 너를 사랑해서 너에게만 특별히 주신 선물이야~ 그리고 그 시련은 시험이야~ 이 시험에 네가 이기기만 하면 하나님은 너를 승승장구의 길로 이끌어 주신다구~' 이런 말로 사명감을 일깨워 주었고 모든 고난과 패배는 너에게 '승리'를 주기 위한 하나님의 전략이라는 것을 알아듣도록 일러주었다. 그후 오바마는 마약도 끊고 절망이나 교만이나 방심도 하지 않았다. 그후 콜롬비아 대학교와 하버드대학교 법학대학원을 졸업해 '하버드로 리뷰'의 흑인 최초 편집장으로 활동했다. 이후 일리노이 상원 3선으로 2004년 3월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승리했으며 7월 민주당 전당대회의 그가 맡은 기조연설이 황금시간대에 TV로 방영되는 등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다. 2007년 2월에는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는데 2008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 예비선거에서 힐러리 클린턴과 치열한 유세전을 벌인 끝에 민주당 대선후보로 당선돼 2009년 1월20일에 미국 제44대 대통령으로 취임하였다. 중국 당나라의 관리 누사덕은 마음이 넓기로 소문난 사람이었다. 성품이 따뜻하고 너그러워 아무리 화나는 일이 생겨도 흔들림이 없었다. 그는 동생이 높은 관...

그들에게 필요한 것을 베풀어 주는 것입니다.

자비란 사람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것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필요한 것을 베풀어 주는 것입니다. 왜 우리가 그렇게 해야 할까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로 그렇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선대하며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라… 너희 아버지의 자비로우심 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자가 되라.” (누가복음 6:35-36) 자비로운 마음이 없이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할 수 없습니다. 자비는 판단보다 긍휼을 선택하고, 복수보다 용서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자비를 베풀 때마다, 우리는 하늘 아버지의 마음을 나타내며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의 삶을 통해 흘러가게 합니다.

행복,

행복, / 행복이란 무엇인가? 흐믓한 정신적인 만족감이다' 그래서 인간이 행복하기를 원하시는 주님께서도 사도 바울을 통항여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라 가르치신 것이다. 우리는 유대인의 다음 명언을 마음에 새길 필요가 있다. 만족의 나무에 있다. 1. 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누구인가? = 모든 사람에게 항상 배우는 사람이다 2.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누구인가? = 자기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다. 3.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은 누구인가? = 자기가 가진 것으로 만족하는 사람이다. 우리는 자기의 가진 것에 대하여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감사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이것이 행복의 열쇄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