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누가복음 10:2) 우리가 무심히 지나치는 일상 속에도 복음을 기다리는 영혼이 있습니다. 밝게 웃고 있지만 마음속으로 울고 있는 사람, 괜찮다고 말하지만 누군가의 위로를 기다리는 사람이 우리 가까이에 있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만 부르시는 것이 아니라, 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을 일꾼으로 보내십니다. 오늘 우리의 미소와 친절한 말, 진심 어린 기도가 누군가에게는 하나님께 돌아오는 길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주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라고 고백하며, 만나는 사람마다 생명과 소망을 전하는 복음의 일꾼으로 살아가는 은혜로운 하루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