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란 사람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것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필요한 것을 베풀어 주는 것입니다. 왜 우리가 그렇게 해야 할까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로 그렇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선대하며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라… 너희 아버지의 자비로우심 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자가 되라.”
(누가복음 6:35-36)
자비로운 마음이 없이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할 수 없습니다.
자비는 판단보다 긍휼을 선택하고, 복수보다 용서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자비를 베풀 때마다, 우리는 하늘 아버지의 마음을 나타내며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의 삶을 통해 흘러가게 합니다.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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