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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사람들은

1 Peter 4:19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사람들은 선을 행하면서 자기 영혼을 신실하신 창조주께 맡기십시오.” 때로는 우리가 겪는 고난이 하나님의 뜻 안에 있을 때도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은 우리의 **편안함보다 우리의 성품을 더 중요하게 여기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이 쉬워지기보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닮아 성장하기를 더 원하십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고난을 겪을 때 무엇을 해야 할까요?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항상 함께하시겠다는 약속과 하늘의 영원한 생명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선을 행하는 일을 계속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보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돌보실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영원히 당신과 함께하시겠다는 약속을 반드시 지키실 것입니다.

"세계수면의 날에 즈음하여" /박인철

"세계수면의 날에 즈음하여" "The best treatment for insomnia is to sleep." '불면증의 최선의 치료책은 잠이다.' 우리가 통상 백년을 산다고 가정할 경우 삼십년의 세월은 잠으로 허송세월(?)한다. 그런데 그토록 귀한 시간을 허송하도록 지어놓으신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인간의 뇌는 전체 체중에 약 2%에 해당하나 들이마시는 산소와 소비하는 칼로리의 20%를 소비한다. 각 부위의 근육은 때로 휴식을 취할 경우가 있으나 심지어는 잠을 자는 시간에도 뇌는 끊임없이 정보를 소화하며 낮에 있었던 상황들을 재정비하고 다음 날을 위한 준비를 게을리 하지 않으므로 상대적으로 에너지소모가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 단위세포 당 신진대사율이 열배나 높으므로 노폐물도 많이 쌓이게 된다. 뇌에서 발생하는 노폐물은 대략 네가지로 분류되는데 Beta-amyloid 와 Tau 라는 단백질 그리고 젖산과 탄산가스다. 이 노폐물의 신속한 제거가 뇌조직의 건강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이 역할을 담당하는 조직이 뇌척수액과 지주막 하의 림프조직이다. 잠을 잘 때는 뇌세포가 위축되므로 세포 사이의 간격을 넓혀주는데 이때 넓어진 공간을 따라 뇌척수액의 움직임이 활성화 되어 상기한 담백질과 젖산을 거두어 두개골의 정맥을 통해 체외로 배출하며 일부는 뇌내부의 림프계를 통해 목 부위의 림프를 따라 제거된다. 탄산가스는 뇌척수액을 따라 척수부위로 내려가며 그것의 농도에 따라 호흡의 빈도와 깊이를 조절하여 혈액의 산도(Ph)를 조절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러한 일련의 반응은 주로 잘 때 발생하는데 하룻밤 약 일곱시간의 숙면을 요하며 만약 상습적으로 잠이 부족할 경우 노폐물의 제거가 원활치 않아 잠을 못 잔 다음 날 의식에 안개가 낀듯한 상태를 경험하는 이유다. 또 이 노폐물들은 인간의 정서를 담당하는 Amygdala 라는 부위를 활성화시키므로 잠이 부족했던 다음 날 화가 자꾸 나며 예...

꽃을 피우는 힘은 어디에서 올까?

꽃을 피우는 힘은 어디에서 올까?/ 봄이 왔습니다. 그 동안 어디 있다가 이렇게 나타났을까요? 온 세상의 나무들의 움이 트이고 가지가지 색깔로 꽃을 피우는 저 힘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오늘은 그 힘 앞에 감사와 찬양을 드려봅니다. 그때 찾아오는 하늘과 땅의 은총, '하나님 보시기에 참 좋았다'한 그 일체 좋음의 세계 안에 평화의 띠로 묶어 하나 되게 하신 그분의 뜻을 헤아려 봅니다. 어느 한 아이가 이렇게 물어봅니다. "왜 개나리는 노랗고 진달래는 왜 빨간색인 줄 알아?" 그런 물음에 어른들은 이미 선악과를 먹을 대로 먹은 존재가 되었고 가슴의 언어를 잃어버린 지 오래되었기에 바른 정답을 말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질문을 던졌던 아이가 이렇게 대답을 스스로 합니다. “개나리는 지난밤에 노란 꿈을 꾸어서 노란색이고 진달래는 빨간 꿈을 꾸어서 빨간 색이야”. 가슴에서 나오는 소리요 에덴에서 나오는 말씀입니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이것이 회개라면 회개가 아닐까 합니다.20세기말부터 머리로부터 가슴으로 내려오는 내적 우주여행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2차 세계 대전이 끝나면서부터 서구사회에 일기 시작한 지성중심에서 감성중심으로의 교육과 상담과 심리학의 발전과 일반 대중화, 감성회복 내지는 영성회복 운동이 일어난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지식적으로 아는 차원이 아닌 영혼의 첫소리인 감성, 느끼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단계에까지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마음의 저울

마음의 저울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저울이 있습니다.   自身의 마음을 한번 들여 다 봅시다. 내가 살아가는 이길에 自 慢(자만)과 毒舌(독설)을 하고 있지는 않은 가?   내가 그 길을 간다면 反省하고 自重해서 自身의 마 음이 均衡있는 삶을 살아 야 합니다.   自身의 性格은 自己 自 身이 評價해 주지는 못합 니다.   남의 말을 귀담아 듣고 쓴 소리라도 받아 들이는 마 음 가짐을 가져야 합니다. 恒常 마음의 저울의 均衡을 맞추어서 幸福한 삶을 살아 갑시다. 世上은 잠시 스쳐 지나가 는 것 必緣도 惡緣도 똑같 은 人緣입니다.   아무리 힘든 世上 살아가 더라도 서로가 配慮와 疎 通만이 解決할 수 있습니 다.   自身이 먼저 조금 비우는 삶을 살아가면 幸福한 삶 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幸福한 하 루 되세요..! 😊살면서 자주 빠지는 가장 위험한 착각 10가지, 1. 시간은 많을 줄 알았다. 2. 건강은 당연한 줄 알았다. 3. 가족은 늘 곁에 있을 줄 알았다. 4. 참으면 언젠간 알아줄 줄 알았다. 5. 착하게 살면 잘 풀릴 줄 알았다. 6. 말 안 해도 마음은 전해질 줄 알았다. 7. 자식은 나처럼 살아줄 줄 알았다. 8. 친구는 변하지 않을 줄 알았다. 9. 일만 열심히 하면 다 괜찮아질 줄 알았다. 10. 나는 안 늙을 줄 알았다. 착각하지 말자.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또한 상속자입니다.

Romans 8:17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또한 상속자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을 받는다면, 그와 함께 영광도 받게 될 것입니다.” 어쩌면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때문에 반대나 어려움을 겪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겪는 시련과 반대 속에서도 가장 풍성한 영원한 축복을 약속하셨습니다. 지금의 고통은 잠시이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보상은 영원히 지속될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이 땅에서 겪는 모든 고통을 이미 경험하셨습니다. 주님은 모욕과 조롱, 반대와 비난, 그리고 여러 음모 속에서도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예수님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처럼 하늘에서 그분의 영광과 상급에도 함께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제가 신실하게 남아 있도록 도와주세요. 제 미래가 주님 안에서 안전하다는 것을 기억하게 하시고, 제 마음을 강하게 하셔서 주님을 신뢰하며 앞으로 올 영광을 바라보게 하소서. 아멘.

🔷 "부부" 중 어느 한쪽이 먼저 세상을 떠난다면~ 🔷

🔷 "부부" 중 어느 한쪽이 먼저 세상을 떠난다면~ 🔷 . ▪︎부부 중~ 어느 한쪽이 먼저 세상을 떠날 때 "가는 자" 가 "남은 자" 에게 공통적으로 하는 말은 짧다. "여보! 미안해~" 이 말 속에는 참 많은 뜻을 내포한다. 세상의 많은 짐을 맡겨 놓고 가는 것이 미안 할 수도 있다. 함께 살아오면서 좀 더 잘해 주지 못한 것이 미안 할 수도 있다. 그동안 마음 아프게 한 것이 미안할 수도 있다. 특히, 자녀들을 모두 남겨 놓고 가는 것이 미안할 것이다. 왜 떠나는 사람은 남은 사람에게 "미안하다, 용서해달라" 말하는 것일까? 그것은 너무나 많은 상처를 주고 받으며 살아온 것을 뒤늦게 나마 깨달았기 때문일 것이다. 이제 비로소 참된 의미를 깨달았는데 먼저 떠나는 것이 미안할 것이다. ▪︎만약 나의 배우자가 시한부 1개월의 삶이 남았다고 상상해 보자. 내가 배우자를 위해 무엇을 해 줄 수 있는가? 떠나는 자는 "미안하다"는 말을 남기지만~ 남은 자는 또 무슨 말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우리는 진정 소중한 것을 너무 가볍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떠나고 나면 좀더 잘해주지 못한 것이 아쉽고 안타깝다. 그러나 함께 있을 때는 나의 소중한 배우자를 일상에 묻어 버리고 마는 것이 우리의 비극적인 삶이다. "공기"와 "물"은 생존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지만 우리는 값없이 제공받는 그것의 소중함을 잘 모르며 지나친다. 유희와 쾌락을 위해 소중한 시간과 돈을 허비하면서도 진정 소중한 가정과 내 인생의 배우자에 대해서는 너무도 무관심한 삶을 살고 있지는 않은가? 멀고 먼길을 달려온 이 황혼인생 살아보니 알겠고 지내보니 깨달으니 진정 내 반쪽 어이 귀하지않으리 어이 불쌍하지 않으리 옆에 누어 잠든 얼굴보니 주름진 눈가에 ...

십자가에서 두 가지의 의미를 깨닫자

십자가에서 두 가지의 의미를 깨닫자/ 신학자 칼 바르트는 십자가에서 두 가지의 의미를 깨달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먼저 자신이 얼마나 큰 죄인인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인류의 죄를 짊어지시고 하나님의 심판을 받으셨습니다. 중요한 것은 인류의 죄가 아니라 바로 내 죄가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기에 충분하다는 사실을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때 비로소 진정한 회개가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죄인을 사랑하시므로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넘기셨습니다(롬5:8). 이는 십자가에서 그 아들의 생명을 지불할 만큼 우리를 가치있게 여기신다는 사실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에프 쉰은 "우리가 가치 있는 인간이기에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가치 있는 인간이 된 것이다"라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