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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Happy Day

  Oh Happy Day -  양동근 (YDG), 정준, 헤리티지 (Heritage), 헤리티지 매스 콰이어 (Heritage Mass Choir) [불후의 명곡 150725]   https://youtu.be/7hDMkqrqDbA 영화 '블랙 가스펠' 예고편 3분 - 양동근,정준,김유미,헤리티지    

2015년은 7년만의 안식년 이다

🔺 2015년은     7년만의  안식년     이다 🔺2015년 9월 23일은     대속죄절    이다 🔺 2015년  9월23일은     첫번째 희년     으로  부터     70 번째  희년이다 🔵  이스라엘 백성이       ●●●●   가나안  땅에   BC 1416 년  들어가고           그후 첫번째  희년이           BC 1367 년  이다 🔵 2015년  9월 23일     속죄절은     첫희년  으로 부터 70  번째  희년인 것이다 🌲 70 번째       희년에  ᆢ   제 3성전이  재건될   것인가 ......? 가능할까 ..........? 예측해 본다 🔵 2015년  9월 14일       유대력  나팔절  부터       새로운 7년 주기가  시작된다 ================= 🌳 70 번째  희년 🌳 7년 주기  시작 🌳 마지막  테드라드 🌳 광복  70주년 🌳 북한정권 70년 🔯  무슨 사건이       일어날것  같은       예감이  든다 🍒  무슨사건이      ...

[두레수도원 10일 금식수련(10)] 김진홍의 아침묵상

아침묵상 제목과 날짜 두레수도원 10일 금식수련(10) 2015-7-29 두레수도원에서는 금식수련이 열릴 때마다 거룩한 독서 시간을 따로 가지고 독서 지도를 한다. 10일간의 금식수련기간 중에 3권의 책을 준다. 첫 번째 책이 어제 글에서 소개한 <힐링코드>이고, 두 번째 책은 오늘 소개하는 <예수의 기도>이다. <예수의 기도>는 동방정교회(Oriental Orthodox)에서 기도생활, 영성생활의 입문서로 통하는 책이다. 중학교를 졸업한 정도의 한 평신도가 쓴 책으로 저자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책이다. "예수는 없다"는 제목의 책을 내어 화제가 되었던 오강남 박사가 번역하였고, 기독교서회에서 출간하였다. 러시아의 한 젊은이가 예배드리는 중에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제목의 설교를 들었다. 그 설교를 들으면서 의문을 품었다. 어떻게 하면 쉬지 않고 기도를 할 수 있을까? 밥도 먹어야 하고, 잠도 자야하고, 일도 하여야 하거늘 어떻게 쉬지 말고 기도만 할 수 있는 것일까? 이 의문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하여 여러 성직자들과 믿음의 선배들에게 물었다. 그러나 의문이 풀리는 답을 얻지 못하였다. 그런 그에게 때맞추어 아들이 죽는 불행이 찾아왔고, 이에 상심한 아내가 이어서 죽었을 뿐더러 직업이던 자신의 여인숙마저 불이 나서 전부 타버렸다. 이에 홀몸이 된 그는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의문에 대한 대답을 얻기 위하여 순례길에 나섰다. 순례길에서 한 수도원의 원장을 만나 대화하는 중에 자신이 추구하는 영적 질문에 대하여 원장께 말하였더니, 원장이 그에게 "예수의 기도"를 하루 천 번씩 일주일간 매일 드려 보고, 일주일이 지난 후에 다시 오라 하였다. 예수의 기도란 동방정교회에서 가장 짧은 기도문으로 정하여 반복하여 드리는 다음 내용의 기도문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 내게 자비를 베푸소서” 기도드릴...

사랑을 위하여 /김동길

◆ 2015/07/29(수) -사랑을 위하여- (2646) “왜 사느냐?”고 누가 물으면 “사랑 때문에!”라고 대답하면 그것이 정답입니다. 그것이 정답일 뿐 아니라 그것이 유일한 대답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다른 답이 떠오르지 않는 것이 인생입니다.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 때문에 오늘의 우리가 존재합니다. 아들‧딸의 어린 목을 졸라서 죽인 어미도 있고 아비도 있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저것들도 사람이냐?”라고 묻게 됩니다. 사람이 아닙니다. 짐승인가? 짐승도 못됩니다. 짐승도 제 새끼를 사랑할 줄은 압니다. 만물의 영장이 그럴 수 있습니까? 형제는 사랑으로 얽혀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지 않으면 형제가 아닙니다. 재산 때문에 동기 간에 싸우는 걸 보면 “저 집안은 이제 망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부모가 간절히 바라는 건 아들‧딸의 우애입니다. 살아서 부모의 소원이 형제 우애인데 세상을 떠나면서 부모가 더욱 간절히 바라는 것이 그것 아니겠습니까? 자랑은 결코 아니지만 내 누님은 내 학비를 마련해 주셨고, 나는 동생들의 등록금을 댔습니다. 가난한 집안이라 그 밖에 다른 도리가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내 누님의 동생들은 다 대학 출신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나는 동생들의 눈에 대견스런 오빠이고 그들은 오빠의 눈에 자랑스러운 동생들입니다. 남녀의 사랑에 대하여 몇 말씀 드리겠습니다. 인생에 있어 가장 절실하게 느껴지는 것이 두 가지가 있는데 그것이 인간의 ‘죽음’과 남녀의 ‘사랑’이라고 합니다. 사랑 때문에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의 주인공은 자살을 선택했지만 그 작품의 저자 Johann W. von Goethe(1749-1832)는 83세까...

[리뷰] ‘인사이드 아웃’, ‘슬픔’이 만들어낸 영롱한 행복

  ※본 리뷰에는 영화 ‘인사이드 아웃’의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습니다. -편집자 주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최악의 위로는 무엇일까? 아마도 ‘괜찮아’, ‘잘될 거야’라는 식의, 섣부른 긍정적 위로일 것이다. 우리는 때로 ‘슬픔’이라는 감정을 부정적으로 인지하고, 애써 외면하려 한다. 하지만 슬픔을 올바르게 겪고 나야, 비로소 마음의 상처를 받아들일 수 있고 치유할 수 있다.    7월 9일 개봉해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영화 ‘인사이드 아웃’은 “행복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힌 현대인들에게 “슬플 땐 피하지 말고 한바탕 울어도 된다”고 토닥인다. 감독은 영화에서 부정적인 감정으로 여겨지는 ‘슬픔’을 비중 있게 다뤘다. 슬픔의 순기능에 주목한 것이다. ▲라일리 머릿속 세상의 다섯 감정들인 ‘버럭’, ‘까칠’, ‘기쁨’, ‘소심’, ‘슬픔’. ⓒ영화사 제공 영화는 ‘인간의 머릿속’이라는 미지의 세계를 기발한 상상력으로 탁월하게 그려냈다. 매 순간의 기억은 각각 구슬 형태로 형상화되고, 오래된 기억은 ‘장기 기억 보관소’로 간다. 꿈을 연출하는 ‘꿈 제작소’, 생각을 실어 나르는 ‘생각의 기차’, 오래된 기억을 폐기 처분하는 ‘기억 쓰레기장’ 등, ‘감정’과 ‘기억’이라는 추상적 세계가 블록버스터 뺨치는 모험의 세계로 그려진다. 폐기 처분된 추억이 서서히 망각되는 과정은 어린 시절의 향수를 불러 일으킴과 동시에 애잔함을 느끼게 한다. 핵심 기억 구슬은 ‘가족 섬’, ‘엉뚱 섬’, ‘우정 섬’ 등으로 묘사된 인간의 인격 형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의인화된 다섯 감정 캐릭터 기쁨(joy), 슬픔(sadness), 소심(fear), 까칠(disgust), 버럭(anger)은 11살 소녀 라일리의 행복을 위해 밤낮으로 일한다. 라일리의 감정 조절을 주도적으로 관리하는 캐릭터는 기...

중심

   “ 길이 험하고 미끄러웠습니다 . 발 한 쪽이 미끄러지면서  다른 쪽 발을 쳐서 중심을 잃었지만 저는 제자리를 잡으며  스스로에게 말했습니다 . ‘ 미끄러졌을 뿐 넘어진 것은 아니야 ’   라고 말입니다 .”- 에이브라함 링컨 -    아주 어린 아이들은 넘어졌을 때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나지 못합니다 .   때론 위로받고 싶은 마음에 더 크게 울며 부모가 안아 일으켜 주기를 기다립니다 .   하지만 시간이 가면 우리는  스스로 일어나는 법을 배웁니다 .  언제든 넘어질 수 있고 또 그땐  다시 일어나 걸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  어쩌면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며 겪는  크고 작은 좌절과 실패도 마찬가지 일지 모릅니다 . 당장은 다시 일어서는 것이 두렵고  넘어지면서 겪은 충격과 아픔이 남아있지만  우리에겐 분명 다시 일어나  걸을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이 주신 우리 안의  무한한 가능성에 주목할 때  실패는 단지 실패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닌  다시 일어서는 발판이 됩니다 .

“Thank God. It's my home!

범사에 감사하는 삶을 살겠다고 굳게 다짐하십시오.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종 승리를 확신하고 감사하고 부정적인 현실 속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감사하십시오. 범사에 감사하려면 특히 작은 일상적인 은혜에 감사할 줄 알아야 합니다. 범사에 감사할 때 하나님의 그 감사의 제물을 받으시고 축복의 문을 활짝 열어주실 것입니다.  예전에 ‘TGI’란 가족 레스토랑을 갔었습니다. TGI란 “Thank God. It's Friday (하나님 감사합니다. 금요일입니다).”란 말의 준말이라고 합니다. 5일간 열심히 일하고 주말에 즐겁게 외식할 수 있게 해주셔서 하나님께 감사한다는 뜻입니다. 그처럼 평범한 것에서도 감사하는 TGI의 삶을 사십시오.  “Thank God. It's my home!(하나님 감사합니다! 제 가정입니다!).” 지금도 우리에게는 우리가 깨닫지 못하는 하나님의 엄청난 은혜가 주어지고 있습니다. 그 은혜를 생각하면서 범사에 감사함으로 더욱 큰 축복을 예비하는 복된 심령들이 되십시오.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