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진정 누구인지, 자신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확신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주변의 압박과 문제들, 그리고 사람들의 말과 행동에 쉽게 영향을 받고 흔들리게 됩니다. 결국 다른 사람들의 기대와 평가에 따라 자신을 바꾸며 살아가게 되고, 이것은 우리에게 큰 스트레스를 가져다줍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단 한 번도 의심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누구인지를 다른 사람들에게 확인받을 필요가 없으셨습니다. 또한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 사람들의 평가나 인정을 구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세상의 빛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을 따르는 제자들에게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 마태복음 5:14 (개역개정)
우리가 예수님을 따를 때, 우리의 삶을 통해 그분의 빛이 다른 사람들에게 비추어집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얼마나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인지 알고 계십니까?
그것은 다른 사람들이 여러분을 어떻게 평가하고 무엇이라고 말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어떻게 바라보시고, 여러분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는 나와 똑같은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우리의 가치는 사람들의 인정이나 평가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을 창조하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 안에서 이미 주어진 것입니다.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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