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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때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가?

26 09 21(264/365) 5400405 말씀과 기도!   딤전 4:5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   마지막 때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가?   믿음에 거하는 자들이 있고 믿음을 떠나는 자들이 있다.   믿음을 떠나는 자들은 왜 믿음을 버릴까? 성령을 좇아 사는 삶이 아닌 미혹케하는 영을 좇는 삶을 산다. 성경의 가르침을 좇는 것이 아닌 귀신의 가르침을 좇는다.   딤전 4:1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아가는 이유가 무엇인가?   딤후 4:3-4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마지막 때 사람들이 추구하는 것이 달라졌다.   진리를 찾고 빛을 찾는 것이 아니라 허탄한 이야기를 찾고 어두움을 찾아 간다.   세상은 죄악이 가득차고 있다.   창 6: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쓰레기 통에 쓰레기가 차고 넘치면 불 살라야 한다. 홍수 심판이 임박했다. 그 대 사람들은 물의 넘침으로 다 죽었다.   지금 내가 숨을 쉬고 있는 이 세상이 바로 그 때와 동일하다.   그리고 그런 세상의 죄악의 풍조가 가만히 교회 안으로 기어들어 온다.   그래서 포용이라는 교묘한 가르침으로 죄악 된 것들을 경계하면서 받아들인다.     마지막 때 가장 분명히 말씀하시는 것이 무엇인가?   깨어 있으라!   마 24: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마 26:40 제자들에게 오사 그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 동안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   눅 21: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진다. 기도하는 것이 깨어 있는 것이다. 말씀을 깊이 생각하는 것이 깨어 있는 것이다.   기도하는 것, 말씀 읽는 것, 이것이 쉬운 것이 아니다.   가장 기초이면서 가장 힘든 것이다.   예수님은 기도에 ‘힘’을 썼다.   눅 22:44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방울 같이 되더라!   행 2:42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엡 6:18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골 4:2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기도는 힘써야 한다. 기도가 쉬운 것이 아니다! 마음의 공간, 여유를 만드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물리적인 공간을 만드는 것도 쉽지 않다. 보이지 않는 마음의 공간을 만드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것이 쉽지 않다. 말씀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육체의 안일함을 버릴 각오를 해야 한다.   전 12:10 전도자가 힘써 아름다운 말을 구하였나니 기록한 것은 정직하여 진리의 말씀이니라     시 119:147-148 내가 새벽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 주의 말씀을 묵상하려고 내 눈이 야경이 깊기 전에 깨었나이다!   마음의 공간에 하나님의 말씀을 채워야 한다.   마음에 공간을 만드는 일도 힘을 써야 하지만 그 공간에 말씀을 채우는 것도 힘을 써야 하는 것이다.   말씀과 기도!   이 둘은 불가분의 관계이다.   구원과 영광,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 은혜와 진리, 이것이 불가분의 관계이듯이 말씀과 기도, 이것도 뗄 수 없는 관계이다.   어느 한 쪽만 온전하고 다른 쪽이 부족하면 그것은 온전치 못한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저는 자, 뒤집지 않은 전병이라 하셨다.   미 4:6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그 날에는 내가 저는 자를 모으며 쫓겨난 자와 내가 환난 받게한 자를 모아!   구약은 믿으면서 신약을 믿지 않는 자, 오실 메시야를 믿으면서 오신 메시야는 믿지 않는 자 이들이 저는 자들이다.     말씀은 연구하면서 기도하지 않는 자 또한 저는 자이다.   예수님의 죽음은 믿으면서 부활을 믿지 않는 자 저는 자이다.   예수님이 사람인 것을 믿으면서 예수님이 하나님이신 것을 믿지 않는 자 또한 저는 자이다.     사람은 말씀과 기도록 거룩해진다. 기도가 없이 말씀만 있으면 거북한 사람이 된다. 교만해진다! 교만한 사람은 왠지 거북스럽다.   말씀 없이 기도에 힘쓰는 사람은 거추장스럽다. 산만하고 시끄럽고 어지럽다. 허탄한 것을 마치 신령한 것처럼 계속 떠들기 때문이다.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진다!   탈무드에 이런 글이 있다.   "자신의 온 직무가 오직 토라 연구에만 바쳐진 자들이라도, 쉐마(말씀 선포)의 낭독과 테필라(기도)의 규정된 시간을 범할 수는 없느니라. 만일 토라를 배운다 핑계하며 기도의 의무를 저버린다면, 그는 마치 '뿌리 없는 나무'와 같으니라. 반대로 기도는 유창하게 올리면서 토라의 법도를 배우지 않는 자는, '목자 없는 양'과 같이 낭떠러지로 굴러떨어질 뿐이니라."   잠 28:9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사람이 평생에 힘써야 하는 것이 말씀과 기도이다.   평생에 옆에 두고 읽어야 할 말씀, 평생에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   신 17:19 평생에 자기 옆에 두고 읽어서!   시 116:2 그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평생에 사람이 힘써야 하는 것이다.   말씀과 기도!       사람이 늘 지속적으로 힘써야 할 네 가지가 있다. 토라(하나님의 말씀 연구)! 테필라(기도)! 선한 행위(마아심 토빔)! 그리고 자신의 생업(데레크 에레츠)!   잠 31:3 네 힘을 여자들에게 쓰지 말며 왕들을 멸망시키는 일을 행치 말찌어다.   힘을 써야 할 곳에 힘을 써야 한다. 헛된 것에 힘 쓰는 자는 결국 끝이 헛되고 허무함뿐이다.     잠 6:25 네 마음에 그 아름다운 색을 탐하지 말며 그 눈꺼풀에 홀리지 말라!   깨어 말씀과 기도에 힘 쓰라!                           주님! 말씀이 나를 살리셨습니다. 기도로 호흡이 시작되었습니다.   삶의 시작이 말씀과 기도였습니다.   참으로 오랫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오랫동안 저는 다리를 끌고 살았습니다.   마땅히 힘쓸 것을 알게 하소서! 마땅히 힘쓸 것에 힘쓰게 하소서!   아멘! 아멘!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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