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참뜻/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인
이성미 집사는 어려서부터
받은 마음의 상처와 허무
함을 다른 사람들에게상처를
주며 풀었다고 합니다.
2003년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마지막 버팀목이 무너졌고,
모든 방송 일을 정리하고
캐나다로 떠났습니다.
당시에도 하나님을 믿고는
있었으나 심한 자기
연민에 빠져올바로
서지 못했답니다.
오히려 가까운 아들에게
심한 욕을 하며, 게임에
중독되어 비어있는마음을
채우려고 했답니다.
언제나처럼 아들에게
심한 욕을 하고 크게 싸운
어느 날 갑자기 이 집사
님에게 ‘네 아들을정말로
그렇게 만들어줄까?’
라는 음성이 들렸답니다.
순 간 자신의 욕처럼
아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상상하자 너무나 싫었고
이후로 다시는아들에게
욕을 하지 않았답니다.
이후 새벽기도에 참석하며
성경을 읽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의
참뜻을 알게 되었고,
이 집사님이 지금까지
겪었던 고통의 이유도
깨닫게 되었답니다.
이후 아들과의 갈등도
잘 해결되었고, 이 집사님은
이후 방송에 복귀한 후
10 년간 연예인 복음화를
위해 헌신한 뒤 북한 선교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제는 믿음의 동역자가
된 아들도프로 골퍼의
꿈을 접고목회자의 꿈을
위해 준비하고 있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참뜻을
알게 되면인생의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어려운 문제가 닥칠수록
더욱 주님께 나아가십시오.
주님! 인생을 변화시키는
주님의 사랑을 알게 하소서!
인생을 변화시키는 하나
님의 사랑을 깨달으십시오.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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