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동물과 구별되는 특징 중 하나가 인간은 말을 한다는 것이다.
사람은 말을 하기 때문에 짐승보다 높은 수준에 있는 것이라 여겨진다.
말에는 그 사람의 인격이 들어난다. 그리고 그 사람의 생각이 들어남으로
그 사람의 말은 그 사람의 행동 만큼 중요하다.
말은 의사소통의 핵심임으로 각자가 하는 말로 그 사람의 삶의 질을 볼수 있다.
사람들은 말을 마음대로 하며 살고 있다. 말을 하고 안 하는 것은 각자의 의지에 달려 있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다른 사람으로 부터 말을 하지 말라고 강요 받는 일은 드물다.
그러나 함부로 나오는 대로 내 뱉는것은 어디까지나 공해이다. 그러므로 칼이나 총에 맞아
죽은 사람보다 혀 끝에 맞아 죽는 사람이 더 많다고 한 표현은 함부로 내 뱉는 말이 얼마나
위험한가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건강한 언어 사용이 얼마나 중요한가?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각계 각층에서 언어 폭력으로 인간 살인를 일삼는 일을 보고있다.
말은 사람에게 너무나 중요하기에 바른 지식과 바른 생각을 가지고 말을 해야한다.
사람이 말 할 때 그 말은 그 사람의 생각에서 나오며 거기에 그의 행동이 따르면서 그 사람의
인격이 들어나기 마련이다. 그래서 소크라테스는 ‘ 사람의 말씨는 그 사람의 마음의 목소리’
라고 했다. 그러므로 사람의 말 한 마디가 얼마나 중요한가.
말 하는 사람은 모래위에 글씨를 쓰듯 하지만 듣는 사람은 쇠 칠판에 글씨를 새기듯 듣는다.
또는 ‘ 들은 귀는 1000년이요 말한 입은 사흘이다.’ 라는 격언이 있다. 그러기에 성경은
‘ 듣기는 속히하고 말 하기는 더디 하라고 말씀하고 있다.
그런데 함부로 내 뱉는 거짓말이 문제다. 우리는 에베소서 4:25절의 말씀 같이 거짓을 버리고 참된 말을 해야한다.
더러운 말이나 거짓말은 우리 입 밖에도 내지 말아야 한다.
그런데 요지음은 거짓말 말 때문에 일어나는 아우성 소리가 온 세계를 오염시키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말은 사람들과의 의사 소통뿐 아니라 말로 하나님과 대화 할 수 있다는 것은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참으로 나의 가슴 설레게 하는 부분이다.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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