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하나가 되어 흐르는 물/
우리 부부는 두 개였다가 이제는 하나가 된 구름입니다. 우리는 햇살에 녹은 두 개의 얼음 덩어리였다가 이제는 하나가 되어 흐르는 물이지요.- 파울로 코엘료의《알레프》중에서 -하나가 된 구름.하나가 되어 흐르는 물. '부부'가 가야 할 길입니다.흐르다가 바위나 돌부리를 만나면 속절없이 부서지지만 곧 다시 하나로 뭉칩니다.가파른 절벽을 만나면 폭포가 되어 쏟아지고 호수를 만나면 고요하게 흐릅니다.
변화무쌍한 인생의 강물에
하나가 되어 흐릅니다..!
아침편지
2025년7월9일 (수)
인생,
얼마나 짧은가.
사랑하기만도 너무 짧은 인생.
나는 누구를 미워하고 있는가?
나는 누구를 욕하고 있는가?
나는 누구에게 짜증 내고 있는가?
나는 누구에게 화를 내고 있는가
나는 누구에게 섭섭해하고 있는가?....
* 인생은 짧습니다.
100년을 산다 해도 우주의 시간으로 보면
한순간입니다.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기에도
시간이 모자랍니다. 하물며 누구를 미워하고
짜증 내며 살기에는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짧은 인생을 길게 사는 방법이 있습니다.
건강하게 사랑하고 감사하며
찰지게 사는 것입니다.
연일 푹푹찌는 날씨에
물 충분히 마시고 건강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https://m.blog.naver.com/sby5600/223385025081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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