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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4(四)의 뜻🌲

🌲숫자 4(四)의 뜻🌲 우리가 기피하는 <숫자(四) '4'>는 지상(地上)의 세계(世界)를 뜻하는 숫자입니다. ​ 조물주께서는 4를 염두에 두고 모든 만물을 창조하셨다고 합니다. ​ ​ 나를 둘러싸고 있는 완전한 상태를 하나로 묶은 망라하는 숫자 ​ <완전성> <전체성> <질서> <합리성>을 상징(象徵)합니다. ​ ​ '4(四)'에서 비롯되는 것으로는 "東西南北"의 기본방위(基本方位)이며, ​ "春夏秋冬"의 4계절은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돌면서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을 만듭니다. ​ ​ 어두운 밤하늘을 밝히며 많은 이들 가슴에 소망을 담아주는 달(月)은 초승달, 상현달, 보름달, 하현달로 4가지 모양을 달리합니다. ​ ​ "물, 불, 공기, 흙"은 고대 철학자가 주장한 만물을 구성하는 4원소입니다. ​ ​ 공간으로 측정하려면 4가지 방법을 써야 합니다. '길이, 넓이, 깊이, 높이'입니다. ​ ​ 사방팔방(四方八方)으로 사통팔달(四通八達) 막힌 곳이 없이 모든 방향으로 통합니다.
​ 그리스도교에서 4는 4복음서, 즉 신약성서 가운데, ​ 예수의 가르침과 생애에 관하여 기록한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의 4가지 책이 있습니다. ​ 불교에서는 인간이 실천해야 할 가치 있는 <삶의 기준>을 ‘사무량심(四無量心)'이라 하여 ​ 모든 중생에게 즐거움을 주고 괴로움과 미혹(迷惑)을 없애주는 ​ 자(慈)·비(悲)· 희(喜)·사(捨)의 네 가지 무량심(無量心)을 의미합니다. ​ 이를 <마음>의 4가지 방의(芳意)라고 합니다. ​ ​ 사찰을 가보면 동 서 남 북으로 4천왕(天王)을 두고 있으며, 4종류의 영적(靈的)인 동물로 ​ " 좌 청룡(靑龍), 우 백호(白虎), 남 주작(朱雀), 북 현무(玄武)"를 가리켜 4령(四靈)이라고 부릅니다. ​ {* 주작(朱雀), 남(南)쪽 방위(方位)를 지키는 신령(神靈)으로 여겨진 짐승 ​ * 현무(玄武), 북(北)쪽 방위(方位)의 물 기운을 맡은 태음신(太陰神)을 상징하는 상상의 짐승} ​ ​ 오늘 날 문명을 이루는 데 원천(源泉)이 된 문명(文明)인 ¤ 이집트 문명 ¤ 메소포타미아 문명 ¤ 인도 문명 ¤ 중국 문명, ​ 이를 세계 4대 문명이라고 합니다. ​ ​ 세계 4대 성인((聖人)으로 ¤ 공자 ¤ 석가모니 ¤ 예수 ¤ 소크라테스를 추앙합니다. ​ ​ 4대 문명(文明), 4대 성인(聖人), 4천왕(天王) 같이 <4>를 주로 쓰는 이유는 ​ 4라는 숫자에는 <완전함>, <공정함>이 있고 가장 안정(安定)된 숫자라는 의미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 ​ 건물의 대부분은 사각형을 기본으로 만들어집니다. 땅에 기초(基礎)로 가장 안정적인 구조(構造)로 지을 수 있으니까요. ​ ​ 생년월일(生年月日)을 토대(土臺)로 삶의 <길흉화복>을 점(占)칠 때는 사주(四柱)를 보고, ​ 팔다리가 튼튼한 걸 가리켜 사지(四肢)가 멀쩡하다고 합니다. ​ 야구에서 대표적인 강타자는 <4번 타자>입니다. ​ ​ 수영과 육상에서 기록이 가장 좋은 선수가 <4번 레인(lane)>에 배정받으며,​
지구인의 축제(祝祭)라 불리는 월드컵(World Cup)과 올림픽(Olympic)은 <4년마다> 열립니다. ​ ​ 모두가 일상에서 실천하면 세상을 <아름답게> 해줄 거라는 <4가지 마음>이 있습니다. ​ 남을 불쌍히 여기고 곤경에 처한 사람을 측은(惻隱)하게 여기는 마음인 <인(仁)>. ​ 불의(不義)를 부끄러워 하고 이득(利得)이 있는 일 앞에서 그것이 옳은가 그른가를 생각하는 마음인 <의(義)>. ​ 남을 공경하고 사양하고 양보할 줄 아는 마음인 <예(禮)>. ​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마음, 학문 연구에서 진리를 밝히는 마음인 <지(知)>. ​ ​ 사람이 마땅히 갖추어야 할 네 가지 성품 <어질고>, <의롭고>, <예의 바르고>, <지혜로움>인 ​ <인의예지(仁義禮智)>가 그것입니다. 행운(幸運)의 <클로버>는 <네 잎>입니다. ​ 우리가 기피(忌避)하는 <숫자(四) '4'>는 지상(地上)의 세계(世界)를 뜻하는 <숫자>라는 것을 ​ 잘 이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죽는 날까지 새겨 보면서 ​ 세상에 태어날 때는 주먹 쥐고 태어났지만 죽을 때는 땡전 한닢 갖고 가지 못하는 거 알면서 ​ 움켜만 쥐려고 하는 마음과 알량한 욕심이 사람의 마음인 것 같습니다. ​ 바람이 말합니다! 바람같은 존재이니 가볍게 살라고 ​ 구름이 말합니다! 구름같은 인생이니 비우고 살라고 ​ 물이 말합니다! 물같은 삶이니 물 흐르듯 살라고 ​ 꽃이 말합니다! 한번 피었다 지는 삶이니 웃으며 살라고 ​ 나무가 말합니다! 덧없는 인생이니 욕심 부리지 말라고 ​ 돌이 말합니다! 그래도 현실은 냉정하니 마음 단단히 가지라고 ​ 파도가 말합니다! 부대끼며 사는 삶이니 상처받지 말라고 ​ 땅이 말합니다!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니 내려 놓고 살라고 ​ 한 번뿐인 인생 숟가락 놓는 날까지 ​ 산같이~ 바람같이~ 물같이~ 구름같이~ 가고픈데 가고, 먹고픈거 먹고 ​ 하고픈거 하고, 보고픈 사람 보며 행복하게 살아 갑시다 ​그게 남는 거랍니다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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