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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인생을 위한 지혜로운 글 ◆

  ◆ 아름다운 인생을 위한 지혜로운 글 ◆    인생의 시계는 단 한번 멈추지만, 언제 어느 시간에 멈출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이 내 시간이라 하고 살며, 사랑하며 수고하고 미워하지만 내일은 믿지 마십시오. 그때는 시계가 멈출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떠날때에 우리 모두는 시간이라는 모래밭위에 남겨놓아야하는 발자욱을 기억해야 합니다.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실패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실패해도 좌절하지 않는데 있는 것입니다.    꿈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그것을 실현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어떤 꿈을 가지고 있다면, 기회를 사용하도록 철저히 준비하십시오.    아무리 곤경에 처해도 당황하지 마십시오. 사방이 다 막혀도 위쪽은 언제나 뚫려있고, 하늘을 바라보면 희망이 생깁니다.    젊음은 마음의 상태이지 나이의 문제가 아님을 명심하십시오. 매력은 눈을 놀라게 하지만 미덕은 영혼을 사로잡습니다.    당신의 습관을 최대한 다스리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그것들이 당신을 지배하게 됩니다.    좋은 집을 지으려 하기보다 좋은 가정을 지으십시오. 호화주택을 짓고도 다투며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오막살이 안에 웃음과 노래가 가득한 집이 있으니...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다.    아낌없이 주십시요. 주면 주는 만큼 더 많이 받을 것입니다. 실제로 삶에서 가치 있는 것들은 베풂을 통해 배가 됩니다.    내가 남한테 주는 것은 언젠가 내게 다시 돌아온다. 그러나, 내가 남한테 던지는 것은 내게 다시 돌아오지 않는법입니다.    마음이 원래부터 없는 이는 바보이고, 가진 마음을 버리는 이는 성인입니다.    비뚤어진 마음을 바로잡는 이는 똑똑한 사람이고, 비뚤어진 마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이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나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타인을 용서하고, 나를 다독거리는 마음으로 타인을 다독거려야 합니다. 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듭니다.    어떤 바보라도 사과속의 씨는 헤아려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씨속의 사과는 하늘만 압니다.    별을 좋아하는 사람은 꿈이 많고, 비를 좋아하는 사람은 슬픈 추억이 많고,    눈을 좋아하는 사람은 순수하고,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름답고,    이 모든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지금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이다.    - 러브북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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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일본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 고 추 장  🌶

🌶 고 추 장  🌶 고추장에 관해서 특별한 체험이 있다. 뜻하지 않게 갈비뼈가 부러져 응급실에 실려갔을 때의 일이다. 한개도 아니고 열개씩이나 골절되어 꼼짝달싹을 못하고 아편으로 통증을 겨우 견디고 있었다. 그런데 혈압이 올라가고 혈당이 올라가 혼수지경에 이르니 보통의 문제가 아니었다.   아내도 어떻해서든지 날 살려보려고  정성을 다해 음식을 해왔지만 모두가  헛수고일 뿐이었다. 나 또한 집사람을  혼자 살게 만들면 천벌을 받겠기에 열심히 음식을 먹으려 애를 썼지만 구역질만 더 할 뿐이었다. 여행다닐 때 고추장 단지를 꾀차고 다니며 햄버거에 발라먹던 생각이 나서 고추장을 가져다달라고 부탁했다. 고추장을 죽에 넣어 먹으니 신통하게 잘 넘어가는데 그 맛 또한 기가막혀 부글거리는 뱃속까지 편안해졌다. 덕분에 문병오는 사람마다 고추장 단지를 가져오는 바람에  고추장 벼락을 맞을 지경이 되었다. 그 후로는 고추장 단지가 내 식탁에 주인이 되었다.   고추장에 무슨 성분이 들어 있고 무슨  작용을 하는지는 몰라도 신통하기 짝이 없었다. 소태 같던 입맛이 꿀맛이요,  구역질도 잠잠해지고 느글거리던  뱃속까지 고분고분 고추장말을 잘 들으니 과연 고추장의 위력이 대단하다. 내 미국 친구들이 겨울만 되면 단골처럼 감기로 골골대고 있을 때 나는 감기가  뭔지도 모르고 지내고 있다.  그들이 날보고 너는 어떻게 감기 한 번 안걸리냐고 묻는다. 그때마다 "내가  건강한 것은 김치 파워야.  너희들도 김치를 먹어라." 하고  자랑을 했는데 이제는 고추장의 효능이 또 하나의 자랑거리가 되었다. 어린 아기를 달랠 때 호랑이 나온다 하면 뚝 그치고, 순사 온다 하면 뚝 그치듯이 뱃속이 앙탈을 부리면 고추장 먹는다  하면 조용해 질 것 같다.  고추는 남미와 아프리카가 원산지란다. 고추의 매운 맛은 알카로이드의 일종인 캡사이신 때문이란다. 이 캡사이신이  자극을 주어 발효작용을 해서 감기 열을 내리기도 하고 위도 자극해서 위액 분비를 촉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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