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의 향기 • 그대들은 그리스도께 모든 것을 바치는 것이 너무 큰 희생이라고 생각하는가? 🌻
그대들은 그리스도께 모든 것을 바치는 것이 너무 큰 희생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하여 무엇을 주셨는가?” 스스로 질문해 보라.
하나님의 아들은 우리를 구속하시기 위하여 모든 것 - 생명과 사랑과 고난 - 을 주셨다. 그런즉 그처럼 큰 사랑을 받을 아무 가치도 없는 우리가 어찌 우리의 마음을 그에게 바치기를 아낄 수 있을 것인가?
우리 삶의 매 순간 우리는 그분의 은혜의 축복에 참여했으며, 바로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우리가 구원받은 무지와 비참함의 깊이를 완전히 깨닫지 못한다.
우리는 우리 죄 때문에 찔림을 받은 그를 바라보면서도 그의 모든 사랑과 희생을 멸시하는 행동을 즐겨 행할 것인가?
영광의 주께서 받으신 한없는 굴욕을 생각할 때에 분투와 자아 겸비를 함으로만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해서 우리가 어찌 원망할 것인가? ....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들이 고난당하는 것을 보고 좋아하신다는 생각을 하는 것은 큰 잘못이다. 온 하늘은 인류의 행복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 우리의 천부께서는 당신의 어떤 피조물에게든지 즐거움의 길을 막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바는 고난과 실망을 가져오고 행복과 하늘의 문을 우리에게서 닫아 버리는 그러한 방종을 피하라는 것이다.
구주께서는 사람을 저희의 모든 부족과 불완전함과 연약한 그대로 받으신다. 그리고 그는 저들을 죄에서 깨끗이 씻고 당신의 피로써 구속하실 뿐 아니라 당신의 멍에를 메고 당신의 짐을 지기를 결심하는 모든 사람의 마음의 소원을 채워 주신다.
생명의 양식을 얻으려고 당신에게로 나오는 모든 자에게 평안과 안식을 주시는 것이 그의 뜻이시다.
그는 불순종하는 자는 도저히 도달할 수 없는 최고의 행복으로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하는 그러한 의무만을 이행하기를 우리에게 요구하신다.
참된 심령의 즐거운 생애는 영광의 소망이 되시는 그리스도를 우리 안에 형성(形成)하는 그것이다.
- 정로의 계단, 46.
🌻 Aroma of Life • Do You Feel That It Is Too Great a Sacrifice to Yield All to Christ? 🌻
Do you feel that it is too great a sacrifice to yield all to Christ? Ask yourself the question, “What has Christ given for me?”
The Son of God gave all—life and love and suffering—for our redemption. And can it be that we, the unworthy objects of so great love, will withhold our hearts from Him?
Every moment of our lives we have been partakers of the blessings of His grace, and for this very reason we cannot fully realize the depths of ignorance and misery from which we have been saved.
Can we look upon Him whom our sins have pierced, and yet be willing to do despite to all His love and sacrifice?
In view of the infinite humiliation of the Lord of glory, shall we murmur because we can enter into life only through conflict and self-abasement? ....
It is a mistake to entertain the thought that God is pleased to see His children suffer. All heaven is interested in the happiness of man. Our heavenly Father does not close the avenues of joy to any of His creatures.
The divine requirements call upon us to shun those indulgences that would bring suffering and disappointment, that would close to us the door of happiness and heaven.
The world’s Redeemer accepts men as they are, with all their wants, imperfections, and weaknesses; and He will not only cleanse from sin and grant redemption through His blood, but will satisfy the heart-longing of all who consent to wear His yoke, to bear His burden.
It is His purpose to impart peace and rest to all who come to Him for the bread of life.
He requires us to perform only those duties that will lead our steps to heights of bliss to which the disobedient can never attain.
The true, joyous life of the soul is to have Christ formed within, the hope of glory.
- Steps to Christ, 46.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