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만드는 언어, /
이해하고 들으세요.
예수님께서는 삭개오가
뽕나무에 처량하게
올라가 있는 모습을
보고"너는 돈만 알더니
결국 처량하게 되었구나"
라고 하시지 않았습니다.
또한 열두해동안 혈루병을
앓던 여인이 옷깃을 만졌을 때
"무슨 죄를 지었기에
그런 부정한 병에 걸렸느냐?"
라고도 하시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절대로 이런 식으로
판단하시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들 마음을 그들
편에서 이해하셨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손가락질하는 창기와 세리,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 주셨고
병든 자들의 참된 위로자기
되었던 것입니다.
인생 속에 드러나는 모든
문제에는 반드시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도둑이 처음부터 태어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살아가는 인생과정에서
도둑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상대방이 편이
되어 들어주는 마음
즉 이해하는 마음이
필요한 것입니다.
사람은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모든 상황
에 민감합니다.
우리가 마음속으로 판단
하는 생각을 가지면
말을 하지 않아도
상대방이 금방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어려움을 말할 때
얼마나 힘들까라고
생각하면 그 생각을
상대방이 느끼게 됩니다.
자신을 이해해줄 때
상대방이 마음을
여는 것입니다.
한국행동과학연구소에서
전국 고등학교 학생
2천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누구와
상담을 하느냐'는 물음에
44.7%가 '친구'라고 답했고
27.2%가 '부모'
15.4%가 '형제' 순이었습니다.
그리고 '왜 부모나
선생님께 상담하지 않고
친구와 상담을 하느냐'는
질문에는 '친구는 나를
이해해주기 때문에'
라고 응답했습니다.
사람은 자신을 이해해줄
사람을 찾는다는 사실
을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의 고통을 이해해줄
사람, 자신의 문제를
이해해줄 사람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을 진정
으로 이해해주는 사람
을 만나면 사람의 마음
은 변화되기 시작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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