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지키시려고 깨우시는 하나님 ㅡ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벧전 5:8)
하나님께서는 설교자들과 백성들을 막론하고 모두 깨어 있도록 호소하신다.
온 하늘은 분주히 활동하고 있다. 지상 역사의 장면들은 신속히 마쳐 가고 있다.
우리는 마지막 때의 위기에 처해 있다. 더 큰 위기가 우리 앞에 놓여 있지만, 우리는 여전히 깨어 있지 않다.
하나님의 사업에 이처럼 활동과 열성이 부족한 것은 무서운 일이다. 이 죽음의 마비 상태는 사단에게서 온 것이다.
사단과 그의 사자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영향을 끼치기 위하여 그들의 모든 힘을 모으고 있다.
사단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조금만 더 졸 것 같으면 그들을 소유하게 될 것을 안다.
형제들이여, 깨어라. 그대 자신의 영혼을 위해서 깨어라. 그대는 그리스도의 은혜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그대가 일할 수 있는 동안에 일하라.
(그리스도인 선교봉사 80, 81)
God Is Awakening Us, to Protect Us ㅡ
"Be sober, be vigilant; because your adversary the devil, as a roaring lion, walketh about, seeking whom he may devour:”
(1 Peter 5:8)
If our eyes could be open to discern the fallen angels at work with those who feel at ease and consider themselves safe, we would not feel so secure.
Evil angels are upon our track every moment.
God calls upon all, both preachers and people, to awake. All heaven is astir.
The scenes of earth’s history are fast closing.
We are amid the perils of the last days. Greater perils are before us, and yet we are not awake.
This lack of activity and earnestness in the cause of God is dreadful. This death stupor is from Satan.
Satan and his angels are bringing all their powers to bear upon God’s people.
He knows that if they sleep a little longer, he is sure of them, for their destruction is certain.
Wake up, brethren; for your own soul’s sake, wake up. Without the grace of Christ you can do nothing. Work while you can.
(Christian Service 80, 81)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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