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강목사의 아침묵상
/ 시편 25:14
“여호와의 친밀함이 경외하는 자에게 있음이여 그 언약을 저희에게 보이시리로다”
신앙 생활의 초기에는 하나님께 요청만 합니다.
그러다 좀 지나면 하나님의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 자신과의 관계 속으로 우리를 이끄시고 하나님의 목적을 깨닫게 하시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을 귀하게 느끼게 하는 것은 그의 크신 축복 보다는 작은 일에 나타나는 그의 임재이어야 합니다.
우리가 구원 받고 성별 되었다면 하나님은 우리가 선택하는 일상의 일들을 통해 우리를 인도 하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을 원치 않는 것을 택하려고 하게 되면 하나님은 제동을 거십니다.
그러면 우리는 반드시 멈추어야 합니다.
의심이 있어도 당장 정지하십시오.
따지면서 “왜 안되는가?”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우리가 택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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