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받은 자는 빚진 자,
교회는 은혜의 나눔터입니다.
은혜는 낮은 곳으로 흘러갑니다.
도스토예프스키는 말했습니다.
"영국 사람이나 독일 사람이 없더라도 인류는 계속 생존한다.
러시아 사람이 없어도 아무런 지장을 받지 않는다.
과학이 없어도 문제가 없고 먹을 것이 없어도 괜찮다.
하지만 아름다움이 없다면 인간은 살 수 없다.
그렇게 되면 이 세상에서 아무 할 일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모든 비밀이 여기 있다. 모든 역사가 여기 있다.
아름다움이 없으면 아무 것도 존재할 수 없다."
아름다움에는 반드시 생명이 있고 힘이 있어야 한다.
복음에는 좋은 소식, 복된 소식, 구원의 소식,
승리의 소식이라는 의미가 들어있지만
아름다운 소식이라는 뜻도 들어있습니다.
아름다움은 예쁜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아름다움에는 반드시 생명이 있고 힘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사랑과 지혜가 물론 포함되어야 합니다.
진리와 함께 표현되어야 참된 아름다움입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아름다움은 바로 이런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처럼 아름다운 것입니다.
땅 끝까지 가서 주의 생명의 말씀을,
아름다운 소식을 증거하는 복음의 교회,
하나님 교회의 아름다움이 달려 있는 줄로 믿습니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