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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은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담는 그릇입니다 ..!

영성은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담는 그릇입니다..! 하나님의 일군은 주기 전에 많이 채우는 사람입니다. 성경은 ‘충만’이란 용어를 많이 사용합니다. 은혜 충만, 진리 충만, 성령 충만, 믿음 충만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엡1:17-19,23).

💚행운을 줍는 사나이💚

💚행운을 줍는 사나이💚 현재 미국으로 건너가 메이저리그에서 전설이 되어가는 일본인 선수가  있습니다. 어제 전직 프로농구선수 였던 아내와 한국에 경기차 왔지요. 오타니 쇼헤이입니다. 키 193cm, 잘생긴 외모, 투수와 타자에서 모두 메이저리그에서 정상을 찍고 있고, 자기 관리에  철저하며,  검소하고, 거기에다  인성까지 뛰어납니다. 메이저리그에서도 벌써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선수라고 치켜 올리고  있습니다. 인물도 출중하여 만찢남(만화를 찢고 나온 남자)으로 불리며 어디 하나 빠지는 데가 없는 사람이라고합니다. 오타니는 현재 일 년에  800억을 번다고 하는데 결혼전 어머니에게 모두 드리고 매달 100만원씩 타서 썼고 그것도  쓰지 않아 매달 저축한다고합니다. 그의 어머니는 아직도 파트타임 알바를 하고 아버지는 공장  근로자입니다. 오래된 시골집을  새로 지어드린다고 해도 마다하고 부모는  자신들이  번 돈으로  살아갑니다. 언제까지 일을 하실 거냐고 어머니에게 물었을 때 어머니는 “너한테  업어달라고 할 수는 없지" 라고 대답했고 아버지도 “아들이 성공 했다고 해서, 아들에게 밥 먹여 달라고 할 수는 없지!”라고 했답니다. 오타니의 형제들도 오타니의 돈을 전혀 건들지 않고, 월세방에서 출발하여  스스로 벌어서 살아간다고 합니다. 가끔 우리나라 연예인과 가족들 사이의 관계가 언론에 보도되는 안타까운 모습과는 정말 너무 다른 가족관계 모습입니다. 뿐만이 아닙니다. 오타니 선수는 경기장에 담배꽁초나 휴지가 있다면 남이 버린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다 줍는다는 것 입니다. 심지어 1루로 나가다가  쓰레기가 있자 그것을  주워 자기 주머니에  넣고 출루하기도 하는 장면이  찍혔습니다. 성당 안에 떨어진 휴지들도 줍지 않았던  신부인  제가 부끄럽습니다. 앞으론 저도 쓰레기를 남이 버린 행운으로 생각하고  줍는 습관을  갖고자 합니다. 외국인이기는 하지만 오타니 선수와 가족들의 인성과 생각 그리고 생...

주님은 비우신 후에 충만하게 채우셨습니다.

주님은 비우신 후에 충만하게 채우셨습니다. 이 땅에 내려오신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과 은혜와 진리가 충만했습니다(요1:14).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셨습니다”(골1:19). 예수님께서도 제자들에게 백배의 상을 약속하셨습니다. “ 베드로가 여짜와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랐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마가10:28-30).

맑고 향기롭게🪁

《 🥏맑고 향기롭게🪁》 /법 정 늙음은 축복(祝福)이다. 여러가지 이유로 인하여 늙어보지 못하고, 세상을 일찍 떠난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내가 늙었다는 것은 오래 살았다는 것이고, 사랑과 기쁨과 슬픔의 파란만장한 난관을 모두 이기고 살아 왔다는 것이다. 늙음은 사랑과 정을 나누며 즐겁고 행복할 수 있는 시간과 기회가 있었다는 것이다. 시간은 삶의 기회이며, 진정한 축복 이다. 시간은 많은 것을 할 수 있고, 많이 행복할 수 있는 것이고, 많이 즐겁게 살수가 있고, 많이 살았다는 것이다. 시간이 없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무슨 일을 선택하여 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것은 진정한 축복이다. 고운 마음으로 바르게 열심히 살아 온 모든 노인들에게는 늙음은 더할 수 없는 기쁨과 감사와 행복이며 축복이다. 나이 들어가면서 젊을 때처럼 살고 싶어 하면 오늘이 불행해 진다. 젊을 때처럼 몸이 빠르지도 않고, 변화에 적응도 잘 안되고, 체력도 예전 같지 않은데, '예전처럼' 살고 싶다며 옛날에 잘 나갔을 때를 생각 하면 현재의 삶이 우울해진다. 나이 들어가는 게 괴로운 걸까? 아니다. 나이가 좀 들어야 인생의 맛을 알잖은가? 젊었을 때는 미숙 했지만 나이 들면 경험이 많아져서 원숙한 맛이 있다. 술도 익어야 제 맛이 나고, 된장도 숙성해야 맛이 나고, 밥도 뜸이 들어야 맛이 있듯이... 인생도 늙어야 제 멋이 난다. 평생은 같이 살 수 없지만 사는 동안 만이라도 서로늘 위하고 사랑하면서 살아갑시다.^^

[오늘의 묵상 - 1228회] - 땅을 사라.

[오늘의 묵상 - 1228회] - 땅을 사라. “나봇이 아합에게 말하되 내 조상의 유산(포도밭)을 왕에게 주기를 여호와께서 금하실지로다 하니....” (열왕기상 21:3) 세계 강대국은 넒은 영토를 가진 나라입니다. 그러나 많은 땅을 가지고 있다 해도, 그것이 쓸모 있는 땅이어야지 러시아와 같이 세계 제일의 광대한 영토를 가지고 있어도, 국토의 약 80%가 얼음 땅이면 넓은 땅을 가졌다는 의미가 없습니다. 세계 제 2위의 광대한 영토를 가진 캐나다도 북쪽 절반은 메마른 툰드라로 쓸모없는 땅이고, 중국도 세계 제 4위 영토 대국이지만 30%가 사막입니다. 미국은 러시아, 캐나다에 이어 세계 제 3위로 약 1,000만 평방 Km의 영토를 가지고 있는데, 영토의 대부분이 경작이 가능하고 사람이 살 수 있는 땅입니다. 오늘 날 미국은 경제, 군사, 문화, 과학 등 여러 분야에서 세계 첨단의 부국이며 강국입니다. 미국이 이렇게 강대한 국가가 될 수 있었던 이유가 여러 가지지만 그 가운데 하나는 국토를 끊임없이 사 드린 결과입니다. 1776년 미국 독립 당시에는 미국은 동부에 13개 주에 불과한 왜소한 나라였습니다. 미국이 결정적으로 영토를 확장하게 된 것은 제 3대 대통령 토마스 제퍼슨 시절에 미국 정부가 불란서로부터 ‘루이지애나 지역을 구매’( Louisiana Purchase)한 때부터였습니다. 미국 정부는 1803년 프랑스의 나폴레옹 정부로부터 약 200만 평방 Km에 달하는 루이지아나 영토를 1,500만 달러에 사 드렸습니다. 나폴레옹은 불란서 정부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하자 루이지아나 지역을 미국에 팔았습니다. 미국은 루이지에나 구매로 하루아침에 국토의 절반이 늘어났습니다. 1846년에서 1848년까지 미국은 멕시코와 전쟁을 했습니다. 이 전쟁은 미국의 승리로 끝났고, 전쟁의 결과로 멕시코는 미국에 자국 영토였던 캘리포니아, 유타, 네바다, 뉴멕시코, 아리조나, 콜로라도, 와이오밍, 캔센스, 오클라호마, 텍사스에 이르는 거대한...

위대한 승리자

위대한 인생 승리자 / 자연은 남겨야 할 것과 남기면 안 되는 것을 구분합니다. 지워야 할 것과 지우지 않아야 할 것, 그 지혜를 계절은 분명히 가르칩니다. 그러나 인간은 필요 없이 남기는 게 많습니다. 많은 축적, 무분별한 미련이 오늘날 모든 모순과 불화의 원인이 아닌지. 우리가 가는 길은 진정한 제자리로 돌아오기 위한 길입니다. 가야 할 때를 알고 간다는 것은 가난한 심령을 말합니다. 뒷모습이 맑은 사람은 그 영혼이 환할 것입니다. 이 지상을 떠날 때 나도 아름다운 뒷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 김수우, 윤석정의 《백년어》 중에서 - * 꽃은 자신을 떨구어 말끔히 지워냄으로써 열매를 잉태합니다. 매미와 뱀은 허물을 벗고 새 몸을 얻습니다. 버리는 것과 얻는 것은 모두 자연의 섭리입니다. 버려야 얻습니다. 이를 거스르는 것이 역리(逆理)이고 이를 따르는 것이 순리(順理)입니다. 순리를 따르는 삶을 산 뒤에 맑고 아름다운 뒷모습을 남기고 가는 인생이 진정한 승리자입니다. 위대한 승리자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godowon morning letter

온 세상 사람들을 그분의 나라에 초청하시는 하나님 ㅡ

온 세상 사람들을 그분의 나라에 초청하시는 하나님 ㅡ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마 24:14) 태양의 광선이 지구 맨 구석에까지 꿰뚫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복음의 빛이 지상에 있는 모든 영혼에게 퍼져나가는 것이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바이다. 오늘날 남녀의 마음을 어둡게 하기 위하여 원수가 과거 일찍이 없던 노력을 기울이는 때에 우리는 보다 더 증가된 활동으로 일해야만 한다. 우리는 부지런하게 그리고 이기심이 없는 마음으로 자비의 마지막 기별을 도시들 곧 큰 길과 작은 길에 선포해야만 한다. 우리는 일할 때에 여러 민족을 대면케 될 것이다. 아무도 경고를 받지 않은 채 지나가서는 안 된다. 주 예수 그리스도는 온 세상을 위한 하나님의 선물로서 이는 다만 높은 계급뿐만이 아니요 또한 다른 민족을 제외하고 한 민족에게만 주신 것도 아니다. 누구든지 원하는 자는 생명의 물을 마실 수 있다. 세상은 현대 진리의 기별을 듣고자 기다리고 있다. 죄와 반역으로 가득한 마음들이 날마다 그리스도의 사랑의 최상권에 복종하는 때에 은혜의 왕국은 지금 건설되고 있다. 그러나 그의 영광의 왕국의 완전한 설립은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재림하시는 날까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열국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민에게 붙인 바 되리니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단 7:27)이다. 하늘의 문은 다시 한 번 들리어져서 우리의 구주께서는 천천만만의 거룩한 자들과 더불어 “만왕의 왕과 만주의 주”로서 나타나실 것이다. (딤전 6:15).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계 21:3)실 것이다. 그러나 그 날이 이르러 오기 전에 예수께서는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고 말씀하셨다.  (하늘에 340)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