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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생명의 향기 | 하나님을 아는 참 지식

🌻생명의 향기 | 하나님을 아는 참 지식🌻 우리는 우리 구주와 같이 하나님께 봉사하기 위하여 이 세상에 존재한다. 우리는 품성으로 하나님을 닮고 봉사의 생애로써 그분을 세상에 나타내기 위하여 살아간다. 하나님과 동역자가 되고, 그분을 닮아가고, 그분의 품성을 나타내기 위하여 우리는 그분을 올바르게 알아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당신 스스로를 계시해 주신 그대로 그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모든 참 교육과 모든 참 봉사의 기초이다. 그것은 유혹을 방지해 주는 유일의 참 안전책이다. 그것만이 우리를 품성에 있어서 하나님과 유사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 그것은 동료 인간들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일하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지식이다. 품성의 변화, 생애의 순결, 봉사의 능률, 바른 원칙의 고수 등은 모두 하나님을 아는 올바른 지식에 달려있다. 그 지식은 이생과 내세의 생활을 위하여 다같이 필수적인 준비가 된다.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잠 9:10). MH 409.4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통하여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벧후 1:3)이 우리에게 주어진다. - 치료봉사, 409. 🌻Aroma of Life | A True Knowledge of God🌻 Like our Saviour, we are in this world to do service for God. We are here to become like God in character, and by a life of service to reveal Him to the world. In order to be co-workers with God, in order to become like Him and to reveal His character, we must know Him aright. We must know Him as He reveals Himself. A knowledge of God is the foundation of all...

희망이 있는 곳 ..

희망이 있는 곳 ../ "희망은 절망의 끝 에서 피어나는 것이다." 아침에 읽은 책 내용 중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구절입니다. 희망이란 것은 우리 눈에 잘 보이지 않고 절망의 옆에 있다는 것이 신기하게 여겨지기도 하지만,그래도 절망을 느끼는 그 순간 희망도 볼 수 있음이 얼마나 다행스럽고 소중한 일인지 생각해 봅니다. 절망을 딛고 다시 일어 서는 인간의 모습은 숭고해 보이기까지 하니 말입니다. 우리 모두가 절망의 나락 으로 떨어지기 보다는 그 절망을 극복하고 모두 희망의 봉우리를 향하여 가는삶의 여정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 이 아침에 해 봅니다. 절망을 딛고 저 멀리 있는 희망의 꽃을 바라봄으로 오늘 나에게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만난 두 여인"

"내가 만난 두 여인" "To be happy at home is the ultimate result of all ambition, the end to which every enterprise and labor tends, and of which every desire prompts the prosecution.".....Samuel Johnson (1709-1784, English writer) '가정의 행복이야말로 모든 야망의 궁극적결과여야 하며 모든 노동의 귀착점이어야 하므로 행복한 가정을 위한 일이라면 우선적으로 총력을 기울여야만 할 것이다.' 본문의 작가는 귀족출신의 작가로 그의 어록을 보면 철학가 반열에 오른 인물임을 알 수 있으며 영어권에서는 Shakespeare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작가로 내가 많이 인용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한 인간의 생애 전반을 통틀어 결혼이 인간의 행복에 차지하는 비중을 심도있게 정의한 문구로 비극적인 삶을 살아가는 많은 현대인에게 경종을 울리는 좋은 교훈이라는 생각이 들어 오늘의 주제로 삼는다. 미국인들이 가장 크게 치는 명절은 기독교국가답게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인데 전자가 좀 더 강하지 않는가 한다. 미국은 해외주둔 미군기지에 반드시 유치원부터 고교졸업에 이르는 교과과정을 이수할 수 있는 자체 내 교육기관을 설치 운영하며 자국민의 교육을 담당하는데 내 여자 조카 하나가 오산과 평택기지를 어우르는 학교의 교장직을 맡고 있다. 지난 토요일은 조카네 가정에서 거행된 추수감사절 파티에 초대된 자리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두 여선생들과 환담할 기회가 있었다. 하나는 50대 초반의 흑인여성으로 역시 군에서 같이 근무하는 남편과 함께 결혼하여 자녀 다섯을 양육하는 여성으로 위의 넷은 다 출가하여 미국에 살며 막내인 열살배기 딸과 함께 군기지 인근의 아파트에 사는데 결혼 28년 차로 행복한 삶을 이어가고 있었다. 특히 딸 아이는 한국을 ...

깨닫는 것이 은혜

'깨닫는 것이 은혜' / 하나님께서 나에게 아무리 사랑하신다 수백번 말씀하셔도 내가 깨닫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세상에 그 이상 사랑한 이 없을 다함이 없는 사랑주신분 깨닫는 것이 은혜니 그래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회개하라고 아무리 수백번 말씀하셔도 내가 깨닫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굳은 마음 여시고 내영혼의 눈을 밝혀 보게 하시지 않으면 도무지 회개할 길이 없는 사람 깨닫는 것이 은혜니 그래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너는 내 아들이라 아무리 수백번 말씀하셔도 내가 깨닫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나지막히 아버지라 부르면 온 세상을 가진 기쁨 온 세상을 얻은 행복 깨닫는 것이 은혜니 그래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천국의 비밀을 아무리 수백번 말씀하셔도 내가 깨닫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밭에 감추인 보화를 캐내듯 천국에 속한것들의 가치를 점점 선명하게 알아가는 것 깨닫는 것이 은혜니 그래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너는 행복자라고 수백번 말씀하셔도 내가 깨닫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물질을 불어서 손을 비우게 하시고 또한 마음을 비우게 하시니 과연 나는 행복한 사람 깨닫는 것이 은혜니 그래서 감사합니다. /의의 나무

사막의 샘물,

사막의 샘물, / 한 지질학자가 사막을 건너는 도중에 오아시스를 보고 생각했습니다. 사막은 이리도 척박한 땅인데 오아시스에는 어떻게 물만 있다고 야자수와 다양한 풀들이 자랄 수 있는가? ’그리고 혹시나 싶어서 사막의 지질을 조사해봤는데 전혀 뜻밖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사막은 물이 없어서 풀이 자라지 못할 뿐이지 모래는 매우 비옥했고, 일조량이 풍부해 물만 충분히 수급된다면 굉장히 비옥한 토지의 조건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하라 사막에는 오아시스 근처에 농장을 만들어 야자수, 무화과, 올리브, 포도 등을 재배하고 있고, 미국 아리조나의 임페리얼 사막에는 후버댐의 물을 끌어다가 품질 좋은 목화와 옥수수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척박한 사막에 물만 공급되면 비옥한 토지가 되듯이, 시들어가는 나의 삶에 진리의 말씀이 들어오면 생명의 삶으로 변화됩니다. 우리 인생이 메마른 사막과 같이 황량하게 느껴질지라도 확실한 방법이 있습니다. 생명수 되신 예수님을 온전히 우리 안에 모시 기만 하면 됩니다. "주님! 주님이 제게 주신 새 생명을 풍성하게 누리게 하소서. 내 영혼에 사막지대가 있다면 생수의 말씀으로 꽃이 피게 도와 주소서."

기우멱우(騎牛覓牛)

기우멱우(騎牛覓牛) '소 등에 앉아서 소를 찾는다' 라는 뜻입니다. 미국 뉴저지의 어느 작은 학교에 26명의 아이들이 가장 허름한 교실 안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 아이들은 저마다 그 나이 또래에서 찾아 보기 힘든 화려한 전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떤 아이는 마약을 상습 복용했고,어떤 아이는 소년원을 제집 드나들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어린 나이에 세 번이나 낙태를 경험한 소녀도 있었습니다. 이 교실에 모인 아이들은 하나같이 부모와 선생님들이 교육을 포기한 아이들로, 말 그대로 문제아들 이었습니다. 잠시 후, 문을 열고 한 여자가 들어왔습니다. 그녀는 앞으로 이 반을 맡게 될 베라 선생님 이었습니다. 수업 첫날, 그녀는 다른 선생님들처럼 학교 규칙을 지키라고 강요하거나 잔소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웃으며 다음과 같은 문제를 냈습니다. “다음 세명 중에서 인류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 사람이 누구인지 한 번 판단해 보세요” 그녀는 칠판에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A : 부패한 정치인과 결탁하고 점성술을 믿으며 두 명의 부인이 있고 줄담배와 폭음을 즐긴다. B : 두 번이나 회사에서 해고된 적이 있고 정오까지 잠을 자며 아편을 복용한 적이 있다. C : 전쟁영웅으로 채식주의자이며 담배도 안 피우고 가끔 맥주만 즐긴다. 법을 위반하거나 불륜관계를 가진 적이 없다. 선생님의 질문에 학생들은 의심의 여지없이 만장일치로 C를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답변은 뜻밖 이었습니다, “절대적 잣대는 기준이 없어요. 여러분이 옳다고 믿는 것이 때로는 잘못된 선택이 될 수 있으니까요. 이 세 사람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인물 이에요. A는 대통령이었던 프랭클린 루스벨트 B는 영국 제일의 수상인 윈스턴 처칠 C는 수천만 명의 소중한 목숨을 앗아간 아돌프 히틀러에요.“ 순간 교실에는 알 수 없는 침묵이 흘렀습니다. 베라 선생님이 다시 입을 열었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은 이제부터가 시작 이라는 걸 기억하세요. 과거에...

좋은 말은 아침 이슬과 같습니다

♡ 좋은 말은 아침 이슬과 같습니다 ♡ 이슬의 양은 많지 않지만 식물에게 큰 영양을 줍니다 특히 사막같은 지역에서는 이슬이 식물의 생존에 꼭 필요한 수분과 영양을 주고 있습니다 좋은 말은 아침이슬처럼 사람의 정신에 꼭 필요한 자양분을 공급합니다. 한 마디의 좋은 말은 사람에게 많은 양양을 줄 수 있으며, 때로는 사람을 살릴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합니다. 내가 한 좋은 말 한 마디로 사람을 살릴 수 있다면 그것보다 귀한 말은 없을 것입니다. 이슬이 아침에 식물을 적셔주는 것과 같이 좋은 말을 해서 사람의 마음을 촉촉히 적셔준다면 좋은 말을 듣는 사람은 생명수를 공급 받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소망을 주는 말을 하세요. 이슬처럼 그 사람에게 유익을 줄 수 있는 말을 하세요. 소망을 주는 말은 진실 되어야 합니다. 즐거운 말 한 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하고 사랑의 말 한 마디가 축복을 줍니다. 오늘 하루 예쁜 말 많이 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