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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게 되면

🌻생명의 향기 | 사람이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게 되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그만큼 그 말씀의 능력으로 감동을 받고 그 말씀의 생명력이 모든 행동의 동기와 품성의 모든 면에 접촉될 것이다. 그것은 모든 생각을 순결하게 해 주고, 모든 욕망을 조절해 준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들의 신뢰의 대상으로 삼는 사람들은 사내답게 행동하며 강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온갖 비천한 것들을 초월하여 더러운 것과 상관이 없는 분위기 속으로 들어갈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게 되면, 요셉과 다니엘을 부패한 이교도의 궁정에서 보호해 준 그 확고한 목적이 그의 생애를 오점없는 순결한 생애로 만들어 줄 것이다. 그의 품성의 옷은 흠이 없을 것이다. 그의 생애에는 그리스도의 빛이 흐려지지 않을 것이다. 밝고 광명한 새벽별되시는 그리스도께서 떠올라 그에게 불변의 영광으로 줄기차게 빛을 비추어 줄 것이다. 그와 같은 생애는 지역사회에서 힘의 근원이 될 것이다. 그것은 악을 저항하는 방호벽이 되고, 시험받는 사람들에게 보호가 되며, 어려움과 실망 중에서 바른 길을 찾고 있는 사람들의 앞길을 인도하는 빛이 될 것이다. - 치료봉사, 136. 🌻Aroma of Life | When Man is in Fellowship with God🌻 Just to the degree in which the word of God is received and obeyed will it impress with its potency and touch with its life every spring of action, every phase of character. It will purify every thought, regulate every desire. Those who make God's word their trust will quit themselves like men and be strong. They will rise above all baser...

♡ 엉덩이의 역활

♡ 엉덩이의 역활 엉덩이 기억상실증 들어는 보셨는지요? 2002년 세계보건기구(WHO) 에서 신종질환으로 규정, 카나다 토론토 재활연구소에서 2015년 엉덩이 근육감소를 연구하고 발표한 내용을 보면, 당뇨병 유발위험 90%, 심장병, 암유발 위험 20%, 엉덩이가 힘을 잃으면 골반이 정위치를 자리잡지 못하고 틀어지고 허리 요통을 유발시킨다. - 요통환자의 80%는 엉덩근 약화로 비롯된다. - 무릎연골이 닿아져 생기는 퇴행성 무릎 관절염 역시 엉덩근 약화로 비롯됨. - 디스크, 협착증 모두 엉덩근 약화로 비롯된다 내 궁둥이는 안전한가? 엉덩이 기억상실증은 의자에 앉아서 긴시간 생활하는 사람들에게 잘 나타난다 엉덩이 기억상실증에서 벗어나는 길은 의자를 치우는 것이다 요즘 의자를 치우고 서서 일하는 회사들이 꽤 있다 의자를 치운 학교도 있고, 어느 병원 의사는 개인 진료실에 의자를 모두 치웠다. 의사도 환자도 서서 상담도 하고 진료도 받는다. 더 적극적인 방법은 운동임을 강조하자면 입만 아프다. 스쿼트 매일 100번씩만 하면 죽은 엉덩이가 살아난다. 엉덩이가 살아나면 몸에 힘과 활력이 넘치게 된다 ♡ 만보걷기 누죽걸산 (누으면죽고 걸으면 산다) 걸으면 질병의 90%는 예방 및 치료가 가능하다 - 우울증: 골치 아프고 잘 낫지도 않는다. 헌대 걸면 낫는다. 햇볕 쬐면서 걸으면 더 빨리 낫는다. - 암: 암도 걸면 낫는다. 어느 말기암환자는 매일 2-3시간을 걸었다. 암에서 완치되었다고 말하면 역시 입만 아프다. - 불면증: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운가? 걸으면 낫는다 낮에 걸으면 세로토닌이 생성되고, 낮에 생성된 세로토닌은 잘 때 멜라토닌으로 바뀌어 꿀잠을 자게된다 - 요통, 디스크, 협착증, 무릎관절염 걸으면 된다 혹자는 아픈데 어떻게 걷느냐고 반문한다. 모르시는 말씀, 아프니까 걸어야 한다 이때는 밀당을 한다. 밀고 당기는 밀당 오늘 요만큼 걸어보고, 내일 좀더 걸을 수도, 더 적게 걸을 수도, 자기의 몸상태를...

행복(幸福)의 기준(基準)..

행복(幸福)의 기준(基準)... 다른 사람의 행복과 자신의 행복이 일치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런데도 다른 사람의 행복의 기준에 자신을 억지로 맞추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게 남들의 기준에 맞춘 행복에 도달해서 뒤돌아보면 씁쓸함만이 남습니다. 사람들이 무엇에 행복(幸福)을 느끼든 당신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당신의 행복에만 집중(集中)하세요. ‘사람들은 자기가 행복한 것보다 남에게 행복하게 보이려고 더 애를 쓴다.’프랑스의 옛 귀족 라슈푸코의 말입니다.

세상 관습들에 대한 순응으로 표준들이 낮아짐

🌻생명의 향기 | 세상 관습들에 대한 순응으로 표준들이 낮아짐🌻 세상의 관습들에 대한 순응은 교회를 세상으로 돌아가게 만든다. 그것은 결코 세상을 그리스도께로 회심시키지 못한다. 죄에 친숙하게 되면 그것은 필연적으로 덜 혐오스럽게 된다. 사탄의 종들과 교제하기로 선택하는 사람은 머지않아 그들의 주인을 두려워하기를 그친다. 왕의 궁정에 있었던 다니엘처럼 의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시련 속에 이끌려 들어갈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하실 것을 확신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 스스로 유혹 아래 들어간다면, 우리는 조만간 넘어질 것이다.... 사람의 마음은 당연히 하나님께 속한 자리를 차지해 오고 있다. 어떤 자리를 차지하고 있든지 간에, 그가 얼마나 지위가 높든지 간에, 사람은 그리스도께서 그의 처지에 계셨다면 행하실 것처럼 행해야 한다. 그가 행하는 일의 손질 하나 하나마다, 그가 하는 말과 품성에서 그는 그리스도를 닮아야 한다. — 그리스도인의 마음과 품성과 인격 2, 558-559. 🌻Aroma of Life | Conformity to Worldly Customs Lowers Standards🌻 Conformity to worldly customs converts the church to the world; it never converts the world to Christ. Familiarity with sin will inevitably cause it to appear less repulsive. He who chooses to associate with the servants of Satan will soon cease to fear their master. When in the way of duty we are brought into trial, as was Daniel in the king's court, we may be sure that God will protect us; but i...

☆링컨과 수워드(Seward)☆

☆링컨과 수워드(Seward)☆ 알래스카를 여행하면 눈과 귀에 가장 많이 다가오는 단어가 '수워드(Seward)'입니다. 수워드라는 항구도시가 있었고, '수워드 하이웨이’라는 고속도로도 있습니다.마치 한국에서 '세종’이라는 이름이 여기저기 쓰이는 것과 같습니다. 잘 알려진 대로 알래스카는 1867년 미국 정부가 제정 러시아에게 720만 달러를 주고 사들인 땅입니다. 요즘 우리 돈으로 단순 환산하면 80여 억원 정도이니 서울의 아파트 몇 채 정도면 너끈히 지불할 수 있는 돈입니다. 그러나 150년 전의 달러가치로 보면 미국 정부가 부담하기에 벅찬 거액이었다고 합니다. 알래스카 매입을 주도한 인물은 윌리엄 수워드(William Seward) 당시 국무 장관이었습니다.그런데 아직 광대한 서부개발도 이뤄지지 않는 상태이어서 그런 거금을 주고 알래스카를 사겠다는 수워드의 결심에 의회와 언론은 매우 부정적 이었다고 합니다. 당시 의회와 언론은 알래스카를 'Seward의 얼음박스’라며 조롱했고, 그 거래를 '수워드의 우행(愚行)’이라고까지 말하며 비난했다고 합니다. 미국의 미래를 내다보며 알래스카의 영토적 가치를 평가했던 Seward 장관은 사면초가의 상황을 극복하고 끝내 이 땅을 매입하는 데 성공 했습니다. 당시 Seward 장관은 물론 핵무기나 핵잠수함 시대를 예견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알래스카의 매입 덕분에 한 세기가 지난 후 미국은 그 땅 면적을 뛰어 넘어 사실상 거대한 태평양을 내해처럼 사용하며 '팍스아메리카'의 세계 전략을 펼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알래스카 사람들은 Seward 장관의 리더십이 없었다면 알래스카는 러시아의 땅으로 남아 수천기의 핵미사일이 미국을 향해 배치되어 있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니 알래스카 사람들에게 Seward 장관은 미본토 사람들에게 조지 워싱턴과 같은 존재라고 해도 틀린 비유는 아닐 것입니다. Seward는 앤드루 존슨 대...

건강과 행복..

건강과 행복.... 행복은, 건강이라는 나무에서 피어나는 꽃이다.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기 위해 스스로를 단련하라. 분노와 격정과 같은 격렬한 감정의 혼란을 피하고 정신적인 긴장이 계속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날마다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섭취하는 음식물에 대한 조절이 필요하다. 건강하면 모든 것이 기쁨의 원천이 된다. 재산이 아무리 많더라도 건강하지 않으면 즐길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없다. 기쁨을 주는 사람이길 원합니다. 날마다 사랑하는 이들을 기쁨에 찬 얼굴로 활짝 웃으며 바라보는 내가 되길 원합니다. 나보다는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고 좋은 것도 즐거운 일도 상대방에게양보하는 미덕을 가지길 원합니다. 절망과 아픔이 수시로 엄습하는 현실에서도 스스로에게 지지 않고 마침내는 이겨내고야 마는 겨울을 이기고 꽃을 피운 나무 같이 사랑하는 이들에게 삶의 달디 단 열매를 주는 사람이길 원합니다. 그리고 살아가는 삶의 배경을 기쁨이 있는 풍경으로 만들어 내가 사랑하는 이들에게 기쁨의 잔을 채워 건네는 기쁨을 주는 사람이길 원합니다.

믿음의 기도는 염려를 끝장냅니다.

믿음의 기도는 염려를 끝장냅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깨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4:6-7). 1세기 초대교회 성도들은 이름 앞에 꼭 붙이는 ‘티테디오스’ 라는 별칭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름 앞에 ‘티테디오스’를 붙여 ‘티테디오스 바울’, ‘티테디오스 베드로’라고 불렀습니다. 라는 말은 ‘결코 염려하지 않는 사람’ 이란 뜻입니다. 초대교인들이 이름 앞에 ‘티테디오스’를 붙인 이유는 예수 믿는 사람들은 죽음 앞이나 어떤 환경에서도 염려, 근심, 걱정에서 해방되었음을 증거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공급하신다는 믿음으로 염려를 묶어버렸고, 결국 로마까지 그들 앞에 무릎을 꿇게 만들었습니다. 기도없이 염려만 하는 것은 믿음의 끝이요, 참된 믿음의 기도는 모든 염려를 끝장냅니다. 우리 모두 염려하지 않는 믿음의 사람 '티테디오스'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주여, 주변에 일어나는 상황과 소문에 염려만 하지 말게 하시고 죽을병에 걸렸다 해도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시고 그를 일으키시리라”하신 약속의 말씀을 믿고 기도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