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향기 | 세상 관습들에 대한 순응으로 표준들이 낮아짐🌻
세상의 관습들에 대한 순응은 교회를 세상으로 돌아가게 만든다. 그것은 결코 세상을 그리스도께로 회심시키지 못한다.
죄에 친숙하게 되면 그것은 필연적으로 덜 혐오스럽게 된다.
사탄의 종들과 교제하기로 선택하는 사람은 머지않아 그들의 주인을 두려워하기를 그친다.
왕의 궁정에 있었던 다니엘처럼 의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시련 속에 이끌려 들어갈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하실 것을 확신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 스스로 유혹 아래 들어간다면, 우리는 조만간 넘어질 것이다....
사람의 마음은 당연히 하나님께 속한 자리를 차지해 오고 있다. 어떤 자리를 차지하고 있든지 간에, 그가 얼마나 지위가 높든지 간에, 사람은 그리스도께서 그의 처지에 계셨다면 행하실 것처럼 행해야 한다.
그가 행하는 일의 손질 하나 하나마다, 그가 하는 말과 품성에서 그는 그리스도를 닮아야 한다.
— 그리스도인의 마음과 품성과 인격 2, 558-559.
🌻Aroma of Life | Conformity to Worldly Customs Lowers Standards🌻
Conformity to worldly customs converts the church to the world; it never converts the world to Christ.
Familiarity with sin will inevitably cause it to appear less repulsive.
He who chooses to associate with the servants of Satan will soon cease to fear their master.
When in the way of duty we are brought into trial, as was Daniel in the king's court, we may be sure that God will protect us; but if we place ourselves under temptation, we shall fall sooner or later....
The mind of man has taken the place that rightfully belongs to God. Whatever position a man may hold, however exalted he may be, he should act as Christ would were He in his place.
In every stroke of work that he performs, in his words and in his character, he should be Christlike.
— Mind, Character, and Personality, vol. 2, 558-559.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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