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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당신은 멋진 사람

당신은 멋진 사람!! 사람의 평균수명이 크게 늘었다고는 하나, 80세를 넘기기는 지금도 역시 쉬운 일이 아니다. 짧게 제한된 이 시간 속에서 뜻있고 보람찬 삶을 이루고자 사람들은 설계와 실천에 여념이 없다. 어떻게 사는 것이 가장 멋있게 사는 것일까? - 김태길의 수필 ‘멋있는 사람들’중에서 - 멋지게 사는 길이 꼭 외길만은 아닙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소질과 취향을 가지고 보람과 뜻을 펼칠 때 멋지게 사는 것입니다. 감동과 휴머니즘을 지닌 당신!! 정말 멋집니다. 혼자서는 멋진 삶을 보여줄 수 없습니다. 함께 나누십시오, 함께 손을 잡으십시오. 순간, 가슴이 데워지고 멋진 삶은 시작됩니다.

우리를 지키시려고 깨우시는 하나님

우리를 지키시려고 깨우시는 하나님 ㅡ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벧전 5:8) 하나님께서는 설교자들과 백성들을 막론하고 모두 깨어 있도록 호소하신다. 온 하늘은 분주히 활동하고 있다. 지상 역사의 장면들은 신속히 마쳐 가고 있다. 우리는 마지막 때의 위기에 처해 있다. 더 큰 위기가 우리 앞에 놓여 있지만, 우리는 여전히 깨어 있지 않다. 하나님의 사업에 이처럼 활동과 열성이 부족한 것은 무서운 일이다. 이 죽음의 마비 상태는 사단에게서 온 것이다. 사단과 그의 사자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영향을 끼치기 위하여 그들의 모든 힘을 모으고 있다. 사단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조금만 더 졸 것 같으면 그들을 소유하게 될 것을 안다. 형제들이여, 깨어라. 그대 자신의 영혼을 위해서 깨어라. 그대는 그리스도의 은혜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그대가 일할 수 있는 동안에 일하라. (그리스도인 선교봉사 80, 81) God Is Awakening Us, to Protect Us ㅡ "Be sober, be vigilant; because your adversary the devil, as a roaring lion, walketh about, seeking whom he may devour:” (1 Peter 5:8) If our eyes could be open to discern the fallen angels at work with those who feel at ease and consider themselves safe, we would not feel so secure. Evil angels are upon our track every moment. God calls upon all, both preachers and people, to awake. All heaven is astir. The scenes of earth’s histor...

사과 한 알

사과 한 알... 몹시 춥고 암울한 날이었다. 1942년 겨울. 유태인 강제 수용소에서는 다른 날들과 하나도 다를 바가 없었다. 나는 종잇장에 불과한 얇은 누더기 옷을 걸치고 추위에 떨며 서 있었다. 내게 이런 악몽이 일어나고 있는 것을 아직도 믿을 수가 없었다. 나는 어린 소년일 뿐이었다. 친구들과 즐겁게 뛰어 놀고 있을 나이였다. 미래를 계획하고, 성장하고, 결혼하고, 가정을 갖는 꿈에 부풀어 있어야 할 나이였다. 그러나 그 꿈들은 어디까지나 살아 있는 자들의 몫이었다. 나는 더 이상 살아 있는 자가 아니었다. 집에서 붙잡혀 수만 명의 다른 유태인과 힘께 이곳에 끌려온 이후로 나는 하루하루, 순간 순간을 간신히 목숨을 이어가는 거의 죽은 상태나 다를 바 없었다. 나는 철조망이 둘러쳐진 담장 곁을 이리저리 걸어다니고 있었다. 추위로부터 체온을 지키기 위해 앙상하게 마른 몸을 두 팔로 감싸고서. 나는 무엇보다도 배가 고팠다. 기억할 수도 없을 만큼 너무도 오랫동안 배가 고팠다. 음식은 꿈 속에나 있었다. 날마다 사람들은 사라져갔고, 행복한 과거는 단지 꿈 속의 일에 불과했다. 나는 점점 더 깊은 절망 속으로 빠져들었다. 그 순간 철조망 건너편을 지나가고 있는 한 소녀가 눈에 띄었다. 그녀도 걸음을 멈추고 나를 바라보았다. 너무도 슬픈 눈이었다. 그 눈은 내가 처한 상황을 이해한다는 그런 눈이었다. 나는 낯선 소녀가 가련한 모습의 나를 바라보는 것이 부끄러워 고개를 돌리고만 싶었다. 하지만 그녀에게서 시선을 뗄 수가 없었다. 그때였다. 그녀가 호주머니 안에 손을 넣더니 빨간 사과 하나를 꺼냈다. 아름답고 광택이 나는 빨간 사과였다. 아, 저런 사과를 먹어 본지가 얼마나 오래 되었던가! 그녀는 조심스레 왼쪽 오른쪽을 살피더니 기쁨의 미소를 지으며 재빨리 그 사과를 철조망 너머로 던졌다. 나는 얼른 뛰어가서 그것을 집어들었다. 추위에 얼어붙은 손가락을 떨면서......

결국 남을 돕는 사람은 곧 자기를 돕는 행위

결국 남을 돕는 사람은 곧 자기를 돕는 행위 ,, 최근에 심리학자들의 봉사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받기보다 주는 사람이 더 건강하고, 행복하고, 장수한다는 결과가 대부분입니다. 심지어 건강의 제 1원리인 주 3회의 규칙적인 운동이나 일관된 생활습관보다도 봉사와 기부가 장수에 더 좋다고 합니다.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2,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에 의하면, 두 개 이상의 단체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사람은 봉사하지 않는 사람에 비해 복합적인 사망확률이 63%나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록펠러 역시 50대 초에 근육무력증, 탈모증, 불면증, 위궤양 등으로 건강에 문제가 많았습니다. 죽음의 문턱에 이르자 악착같이 모았던 재산도 아무런 의미가 없었습니다. 그때 그의 삶을 바꾼 것이 누가복음 6장 38절 말씀이었습니다.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요.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이 말씀에 따라 기부를 시작한지 12개월이 되었을 때 그는 건강을 완전히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98세까지 장수하였습니다. 돈을 벌 때는 많은 잘못을 했던 록펠러지만 이때의 깨달음으로 록펠러의 기부와 투자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결국 남을 돕는 사람은 곧 자기를 돕는 행위입니다.

생명의 향기 |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생명의 향기 |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는 매우 밀접하게 접촉되어 있다. 만일 휘장이 거두어진다면 우리는 악한 천사들이 그들의 흑암을 우리 주변에 밀어넣고 온 힘을 다하여 기만하고 멸망시키기 위하여 활동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악한 사람들은 악한 영들에게 둘러싸여 영향과 도움을 받는다. 믿음과 기도의 사람은 하나님의 지도에 심령을 굴복시켜 왔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빛과 힘을 그에게 가져다 준다.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빛과 어둠은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 사탄을 섬기는 일보다 더 크게 반대되지는 않는다. 선지자 엘리야는 그가 두려움 없이 반역한 이스라엘에게 호소할 때 참 빛 가운데서 그 문제를 제시했다.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을지니라”(왕상 18:21). - 교회에 보내는 증언 5, 199. 🌻Aroma of Life | No Man Can Serve Two Masters🌻 The visible and the invisible world are in close contact. Could the veil be lifted, we would see evil angels pressing their darkness around us and working with all their power to deceive and destroy. Wicked men are surrounded, influenced, and aided by evil spirits. The man of faith and prayer has yielded his soul to divine guidance, and angels of God bring to him light and strength from heaven. No man can serve two masters. Light and darkness are no more opposites t...

두뇌노화(頭腦老化) 예방법

☆두뇌노화(頭腦老化) 예방법☆ ※나이가 들면 체력이 떨어지고 몸이 예전 같지 않음을 느끼면 '이젠 정말 늙었구나’ 하는 씁쓸한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무언가 자꾸 깜박깜박 잊어 버리기도 합니다. 이렇게 두뇌 회전이 둔해지는걸 느낄때면 걱정이 앞서기도 하고 체력이야 운동으로 보충할수도 있지만 두뇌노화(頭腦老化)는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그런데 반갑게도 두뇌노화를 막는 방법이 있다 하니 여러 분야의 칼럼을 모아 제공하는 '라이프 핵'에 게재된 글인데 두뇌 노화를 막는 7가지 습관을 소개하겠습니다. 이 모두는 신경과학자들의 연구로 입증된 방법이라고 합니다. 1. 무엇이든 많이 읽어야 하지요. 무엇이든 많이 읽으면 두뇌에서 새로운 신경회로의 성장이 촉진된다 하는데 독서를 하면 기억력이 개선되고 더 많은 신경회로를 만들어 두뇌노화를 막는다 하네요. 굳이 논어 맹자처럼 어려운 책이 아니더라도 무협지나 연애소설, 만화책도 좋다 하지요. 그리고 카페에 올라온 글들을 찬찬히 읽으면서 음미하는 것도 좋다 하네요. 특히 글이 긴 글일수록 더욱 열심히 읽는 습관이 필요 하지요. 긴 글일수록 시사하는 바가 크며 깊은 물에 큰 고기가 있음을 알아야 하지요. 카톡에 올리는 글도 길다고 소홀히 하지말고 앍고 또읽고 해도 아주 좋지요 2. 노래나 악기를 배우는 것도 좋다 하지요. 노래를 배우거나 악기를 연주하면 두뇌의 신경세포 집단인 회백질이 늘어나는데 이 때문에 어린시절 악기를 배우면 수학적 문제 해결 능력이 향상된다고 하지요. 그런데 최근에 음악을 가까이 하면 성인의 두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확인됐어요. 그래서 늦었지만 기타나 아코디온 같은것을 배우면 아주 좋아요. 요즘엔 섹스폰 동호회도 많이 늘어나는 추세 이니 시간이 없다고 불평하지 마시고 한번 도전해 보는것도 좋은 일이지요. 또 모임을 노래방에서 갖는 것도 두뇌 활동을 돕는 일이지요. 3. 정기적으로 신체 운동을 해야 하지요. 운동을 하면 혈관 속에 신경영양인자(BDN...

나 자신을 다스리는 10 가지 지침

나 자신을 다스리는 10 가지 지침 ... 1. 울고 싶을 때는 참지 않고 운다. 2. 앞으로 일어날 것 같은 일 때문에 자신을 괴롭히지 않는다. 3. 하루에 한 번은 조용한 시간을 갖는다. 4. 과거의 상처들에 대해선 잊고 그것들로부터 벗어난다. 5. 나 자신에게 격려의 노래를 불러준다. 6. 완벽해지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자신에게 말해준다. 7.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이 얼마나 큰 변화의 힘을 갖는가를 기억한다. 8. 자신만이 갖고 있는 독특한 능력을 높이 인정한다. 9. 자신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늘 생각한다. 10.나의 자존감에 상처 준 사람들을 너그럽게 용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