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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엔 찬송가 Hymnal 2

두 가지 종류의 미래

두 가지 종류의 미래 미래라는 것은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첫째는 현재의 시간 뒤에 놓여 있는 다음 시간인 미래에 대한 것입니다. 우리는 과거에 살았고 지금은 현재라고 하는 오늘에 살고 있고, 오늘 자고 나면 내일이라는 미래가 펼쳐집니다. 항상 미래 설계의 바탕은 과거의 경험입니다. 그래서 내일을 설계하고 내일을 기다립니다. 그런 미래를 희랍 사람들은 'futurum'이라고 했습니다. 이 라틴말은 과거에서 출발해서 오늘을 거쳐 내일로 가는 미래를 의미하며 영어의 'future'라는 단어의 어원이기도 합니다. 이 미래가 얼마나 장구하게 펼쳐질지 알 수 없습니다. 이 미래는 오는 미래는 아닙니다. 우리가 가야 할 미래입니다. 그 미래를 우리는 기다리며 살아왔습니다. 두 번째 미래는, 달리 사람이 만들고 우리가 계획하는 미래가 아니라, 이미 약속된 미래에 대한 것입니다. 이미 계획된 미래가 있습니다. 이미 설정된 미래가 있습니다. 그 미래는 사람의 미래가 아니라 하나님이 설정해 주신 미래이며, 그 미래를 하나님 나라라고 합니다. 그 하나님 나라는 우리가 가는 것이 아니고 그 하나님 나라는 우리에게 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는 미래가 있고 우리에게 오는 미래가 있습니다. 그 미래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장래에 이루어지지만 그 미래는 이미 시작된 하나님 나라이고 우리가 모를 뿐입니다. 그 미래는 옵니다. 우리에게 강림합니다. 하늘에서 떨어집니다. 그런 미래를 'Adventus''라고 하는데 라틴 말로 이 뜻은 오는 미래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영어로는 대강절을 'Advent'라고 합니다. 이 미래는 우리가 설계하는 미래가 아니라 우리가 받아들이면 되는 것입니다. 그 미래를 여러분이 맞이하십시오. 오늘부터 시작합시다. 죽음을 포함해서 죽음 이후의 삶까지 모든 미래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 오늘 오십니다. 불빛을 통하여 오...

'감 사'

'감 사' 👉1998년 미국 듀크대학 병원의 해롤드 쾨니히와 데이비드 라슨, 두 의사의 실험연구에 의하면, ♦️매일 감사하며 사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평균 7년을 더 오래 산다는 사실을 밝혀 냈습니다. ♦️존 헨리 박사도 “감사는 최고의 항암제요, 해독제요 방부제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감기약보다 더 대단한 효능을 가진 것이 감사약입니다. ♦️우리가 기뻐하며 감사하면 우리 신체의 면역 체계를 강화시켜 준다고 합니다. ♦️우리가 1분간 기뻐하여 웃고 감사하면 우리 신체에 24시간의 면역체 가 생기고, ♦️우리가 1분간 화를 내면 6시간 동안의 면역 체계가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매일 기뻐 하고 감사하며 살면 몸과 마음의 건강을 잘 유지할 수가 있습니다. ♦️탈무드에도 보면, “세상에서 가장 사랑 받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칭찬하는 사람이요,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감사하는 사람이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으로 항상 감사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지금 숨쉴 수 있나요? 그러면 감사하세요. 🍓햇빛을 보며 걷고 있나요? 그러면 감사해 하세요. 🍓지금 살아 움직이며 할 일이 있나요? 그러면 감사하세요. 🍓한컵의 물을 마실 수 있나요? 그러면 감사하세요. 🍓일용할 양식이 있나요? 그러면 감사하세요. "감사하면 감사할 일만 생긴다고 합니다"

누구를 기다리십니까?

누구를 기다리십니까? 누구를 사랑하십니까? 누구를 기다리십니까? 누구를 열렬히 기다리고 있습니까? “바로 그 사람을 내가 닮게 될 것입니다.” 나도 모르게 나라는 존재가 그 미래적 이미지로 화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의미에서 사랑하는 것도 생각이고, 미워하는 것도 생각입니다. 그런 내가 생각하는, 그 생각하는 만큼에 존재가 되어진다는 걸 잊지 말아야합니다. 무엇을 생각하고 살아야하겠습니까? 그 꿈이, 그 소망이 나를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무엇을 기다리며, 얼마나 기다리며, 그리고 어떻게 기다려 가야 하겠습니까? 주님의 위로를 기다린 사람의 모습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특별한 신앙입니다.

아침 묵상

아침 묵상 기도하면 하나님이 보이고 생각하면 사람이 보입니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생각하면 사람이 일합니다. 생각하는 사람은 항상 판단에 의존하지만 기도하는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의 힘으로 살아갑니다. "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 빌 4:6-7 )♥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 Take my hand precious Lord

영혼이 더 소중한 애잔한 사랑이야기 ..

🍒 영혼이 더 소중한 애잔한 사랑이야기 🍒 ♡♡♡♡♡♡♡♡♡♡ *나는 농과대학을 졸업한 후 귀농(歸農)하여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주위에선 나를 준수한 외모에 시원시원한 성격, 섬세한 배려까지 어느 하나 나무랄 데 없는 멋진 젊은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농촌을 좋아하는 여자가 없어서 나는 결혼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어느 날부터 컴퓨터를 장만하고 인터넷을 하면서 도시에 사는 젊은 사람들과 교류하다 어느 여자와 E-Mail을 주고받게 되었습니다. *나는 ''바다''라는 닉네임(nicknae)을 가졌고 그여자는 '초록물고기'였습니다. 내가 느끼기에 여자는 박학다식(博學多識)하면서도 검소하고 아름다운 마음씨을 가지고 있어 보였으며 농촌에 대해서도 많은 이해를 하고 있어 보였습니다. *여자와 주고받는 이메일의 횟수가 많아질수록 나의 가슴속에는 여자를 향한 분홍빛으로 사랑이 싹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Mail을 주고 받은지 3년이 가까워지고 EMail도 1,000여 통을 주고 받으면서 우리 두 사람은 무척 가까워 졌을 때 나는 나의 뜨거운 마음을 담아 메일로 프로포즈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내가 그녀에게 가까워지고자 할수록 여자는 점점 움츠려 들며 멀어져 가는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마치 눈덩어리에 입김을 불어 넣어 따뜻한 온기를 넣어주고 싶어 하지만 그 온기에 눈물로 녹아지는 눈덩이처럼 여자는 자꾸만 작아지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사랑을 고백하기 전에는 하루에 열통씩 오가던 메일이 사랑을 고백하고 나서부터는 일주일을 기다려야 답장이 오곤 했습니다. 그마져도 답장은 한 두 줄의 짧은 답이었습니다. *나는 절망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토록 믿어왔던, 또 믿고 싶었던 늦게 찾아온 사랑에 더욱 더 절망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자들은 모두 농촌이 싫은...

김신/ 당신과 나의 한해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이채

당신과 나의 한해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이채 신이 강을 이룰 때 이 쪽과 저 쪽을 가르지 아니하였고 신이 사람을 만들 때 높고 낮음을 정하지 아니하였거늘 우리는 어찌하여 강의 이 쪽과 저 쪽을 갈라서 있고 없고를 따지며 사람의 높고 낮음을 정하여 위치와 거리를 두는지요. 스스로 그늘을 만들지 않는 한 어디에도 햇살은 다녀가고 스스로 가치를 낮추지 않는 한 우리는 누구나 만물의 영장입니다. 강 저 쪽에서 바라봐도 찬란한 노을은 언제나 아름답고 출렁이는 은빛 물결에 오늘도 더없이 행복한 마음 살다가 살다가 어느날 천국의 문이 열리는 날 우리는 주머니 없는 햐얀 옷을 입고 누구나  빈손으로 그 곳으로 가지요 알지 못하는 것도 아니고 깨닽지 못하는 것도 아니건만 늘 망각의 동물이 되어 욕심만  쌓이고 쌓여갑니다. 가졌다 하여 여섯끼를 먹을 수 있으며 높다고 하여 한평 넘게 누을 수 있을 까요 비록 가진 것 없어도 비록 높은 곳 아니어도 오늘도 맑고 고요한 하루. 또 하루에 당신과 나의 한해가 늘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