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기다리십니까?
누구를 사랑하십니까?
누구를 기다리십니까?
누구를 열렬히 기다리고 있습니까?
“바로 그 사람을 내가 닮게 될 것입니다.”
나도 모르게 나라는 존재가
그 미래적 이미지로 화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의미에서 사랑하는 것도 생각이고,
미워하는 것도 생각입니다.
그런 내가 생각하는,
그 생각하는 만큼에 존재가 되어진다는 걸 잊지 말아야합니다.
무엇을 생각하고 살아야하겠습니까?
그 꿈이, 그 소망이 나를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무엇을 기다리며, 얼마나 기다리며,
그리고 어떻게 기다려 가야 하겠습니까?
주님의 위로를 기다린 사람의 모습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특별한 신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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