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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일보다 관계

일보다 관계, 일 보다는 관계가 더 중요합니다. 회사는 일 중심입니다. 일단 일이 끝나면 회사는 나에게 간섭할 수 없습니다. 회사는 내가 일을 한 만큼 보수를 줄 의무가 있고, 나는 보수만큼 일을 해줘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일이 끝나면 서로에게 아무것도 아닙니다. 회사가 없어져도 나는 다른 회사를 찾아 갈 수 있습니다. 가정은 관계 중심입니다. 일과는 전혀 상관없이 서로 사랑하고 위하며 살아야 합니다. 부모는 자식을 위해 헌신을 하고 자식은 부모에게 효도를 합니다. 서로의 마음을 살펴 힘을 주고 용기를 주고 격려하고 행복을 누리는 관계 중심입니다. 사람들은 일 속에서 행복을 느끼기보다는 '관계'속에서 훨씬 깊은 행복을 느낍니다. “하나님과의 사이는 '일' 중심이 아니라 '관계' 중심이어야 합니다..!”

내가 뿌리고 내가 거두는 말

내가 뿌리고 내가 거두는 말 사람이 말로 짓는 네 가지 업이 있다고 합니다     남을 속이는 거짓말 남에게 퍼붓는 욕지거리 남을 이간시키는 서로 다른 말 겉과 속이 다른 발림말     생각해보면 모두 세상을 어지럽히고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진실한 말은 있는 걸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줄 아는 인생에서 우러납니다     세상에 양식이 되는말 세상에 쓰임이 되는말 세상에 거름이 되는 말 세상에 빛이 되는 말 세상에 소금이 되는 말     내가 뿌린 말의 열매를 모두 내가 거두어야 한다는 점에서 사람은 말을 경작하는 농부와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좋은 말의 씨앗을 많이 뿌려 풍요로운 인생을 경작해야겠습니다     - < 인생을 충전하는  99 가지 이야기 > , 박상우  -    

🌱그분의 의를 믿음으로써 ..🌿

🌱악에 대한 유일의 방어는 그분의 의를 믿음으로써 그리스도께서 마음속에 내재하시는 것이다.🌿  하나님과 산 연결을 맺지 않으면 우리는 결코 자아 사랑과 자아 방종과 죄에 대한 유혹의 부정한 영향에 대항할 수 없다.  우리는 많은 악습을 버릴 수 있을 것이며 얼마 동안은 사단과의 관계를 끊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순간마다 자신을 굴복시킴으로 하나님과 산 연락을 가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정복당할 것이다.  그리스도와 개인적으로 친숙하고 계속적으로 교통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원수에게 좌우되어 마침내 그의 명령을 행할 것이다.?  (시대의 소망 324.1)  The only defense against evil is the indwelling of Christ in the heart through faith in His righteousness.  Unless we become vitally connected with God, we can never resist the unhallowed effects of self-love, self-indulgence, and temptation to sin.  We may leave off many bad habits, for the time we may part company with Satan; but without a vital connection with God, through the surrender of ourselves to Him moment by moment, we shall be overcome.  Without a personal acquaintance with Christ, and a continual communion, we are at the mercy of the enemy, and shall do his bidding in the end.  (The Desire of ...

보이는 것은 ..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의 그림자 사랑이 비록 넓다 해도 모든 것을 포용할 수 없으며 사랑이 비록 최선이라 해도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사랑은 맹목이 아니며 사랑은 비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관용과 참음은 사랑의 필수 요인 중의 하나이지만 관용과 참음이 곧 사랑은 아닙니다. 사랑은 개인의 영역이 아니라 정의와 책임 역사의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길은 열려 있으나 길을 가도록 할 수는 없습니다. 구속은 열려 있으나 구원은 선택입니다. 그럼에도 사랑이 위대함은 아직 아무도 사랑보다 더 좋은 길을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꽃구름 노을로 예쁜 아침이 산에서 인사합니다. 갈대 숲 사이로 온갖 작은 새들이 종알종알 거립니다. 먼 산 숲에서 들려오는 뻐꾹새도 가슴에 여운을 줍니다.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의 그림자입니다. 눈에 비치고 귀에 들리는 아름다움도 사랑에 걸렀기 때문이니, 나 또한 하나의 선물이 되리, 말씀을 잘 들으니 사람이 보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잘 모른다는 것만큼 불행한 일은 없습니다. 사람이 되려니 사람을 묻습니다. 사람을 알려하니 선생님에게 묻습니다. 잘 배우려니 말씀을 잘 듣습니다. 말씀을 잘 들으니 사람이 보입니다. 사람에게 한 장식이 사람보다 강조되어 흐려졌던 시야가 밝게 트였습니다. 왜? 나누며 살아야하고 왜? 섬기며 살아야하는지를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과 화해하고 자연과 화해하고 사람들과 화해하는 길이 사람의 가야할 길임을 알게 된 것입니다.

♡ Born Again 학위

♡ Born Again 학위 경기 중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입학한 후 4개월만에 고교과정을 통과하고, 서울대 물리학과에 차석으로 입학,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에서 석사과정 없이 박사 과정을 6개월 만에 통과, 24살에 플로리다大學 최연소 교수가 되어 학생들보다 나이가 “어린 꼬마 교수”로 불린 분이 있습니다. 학자들 사이에 최고권위의 상징인 한림원 회원과 국제 원자력상 수상했고, 국제원자력기구 의장과 과학기술처장관을 2번이나 지냈지만, ‘복음의 대사’가 된 것을 최고의 영예로 여기며 살고 있는 그 분.. 바로 정근모 박사입니다. 그는 신부전증으로 고통 당하는 아들에게 신장을 이식해 주었으며, 그 과정에서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였습니다. 아들의 병간호에 지친 그에게 하나님은 세미한 음성을 들려주셨습니다. “내 사랑하는 아들아, 작은 십자가를 지고 가는 네 아들에게 감사한 적이 있느냐?” 정 박사는 하나님을 향해 외쳤습니다. "아들에게 감사하라니요?” “네 아들이 아니었다면 네가 나를 향해 이렇게 기도할 수 있었겠느냐?” 정 박사는 그때 거듭남을 체험했고 ‘예수님 중심의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그는 과학을 연구하면 할수록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는 하나님의 섭리와 그 깊은 사랑에 빠졌습니다. 그는 학문, 재물, 명예를 다 가졌지만 영혼이 갈급한 사람들과 자녀들이 예수님의 제자로 양육되길 간절히 원했고, 자녀의 행복을 바라는 이 땅의 부모들, 거듭난 그리스도인으로 살기 원하는 크리스천들을 향해ᆢ 잠언 같은 목소리를 그의 책 “나는 위대한 과학자보다 신실한 크리스찬이고 싶다”에서 들려주었습니다. 다음은 이 책을 통해 고백한 그의 간증 내용 일부입니다. 📚미국에 있는 아들 진후가 신장기능 상실로 다시 입원했다는 소식을 듣는 순간 나와 아내는 제일 먼저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여보 기도합시다. 고통 중에 있는 우리 진후를 위해서.” 아내와 나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역사하시는 ...

'아홉 가지 기도'

나는 지금 나의 아픔 때문에 기도합니다. 그러나 오직 나의 아픔만으로 기도하지 않게 하소서. 나는 지금 나의 절망으로 기도합니다. 그러나 오직 나의 절망만으로 기도하지 않게 하소서. 나는 지금 깊은 허무에 빠져 기도합니다. 그러나 허무 옆에 바로 당신이 계심을 알게 하소서. 나는 지금 연약한 눈물을 뿌리며 기도합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남을 위해 우는 자 되게 하소서. 나는 지금 죄와 허물 때문에 기도합니다. 그러나 또 다시 죄와 허물로 기도하지 않게 하소서. 나는 지금 내 마음의 평화를 위해 기도합니다. 그러나 모든 내 이웃의 평화를 위해서도 늘 기도하게 하소서. 나는 지금 영원한 안식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러나 불행한 모든 영혼을 위해 항상 기도하게 하소서. 나는 지금 용서받기 위해 기도합니다. 그러나 모든 이들을 더욱 사랑할 수 있는 자 되게 하소서. 나는 지금 굳셈과 용기를 주십사고 기도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더욱 바르게 행할 수 있는 자 되게 하소서.Amen..!

🌻|생명의 향기| 진지함을 가진 쾌활함🌻

🌻|생명의 향기| 진지함을 가진 쾌활함🌻 “내가 가장 선한 것을 말하리라 내 입술을 열어 정직을 내리라”(잠 8:6). 나는 성령께서 온 하루를 통하여 나의 생각들을 통제하시도록 간구한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서 보화들을 볼 수 있으며 가장 단순한 말로써 귀중한 진리를 나타내기 위하여 판단하는 일에 지혜와 뇌의 명철과 총명을 간구한다. 세상이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가장 위대한 교사 그리스도께서도 그리하셨다. 나는 권능과 큰 영광으로써 하늘 구름 가운데 오래지 않아 주님께서 나타나실 그 주제의 위대함에 관하여 더욱 더욱 마음에 감명을 받게 된다. 이 믿음은 나를 크게 감동시켜 언제나 모든 장소에서 정당한 엄숙성을 지니게 한다. 그러나 내가 내 자신과 남에게 근신하라고 명하나 우리는 슬픔과 우울함을 마음에 품어서는 안된다. 우리가 우울하지 아니하고 명랑하고 기뻐할 것이나 거기에는 미련함이 있어서는 아니되며 오히려 우리 믿음과 일치되는 근엄함이 있어야 한다. 말과 행동은 품성을 형성한다. 그러므로 우리의 말들은 깨끗하고 순결하며 단순하고 동시에 고결해야 한다. 언어의 재능은 귀중한 달란트이다. 주께서는 저속하고 값싸고 야비하고 무의미한 말, 악덕과 술마시고 떠들어대는 것을 듣기를 싫어하신다. 어떤 그리스도인도 다른 사람들로부터 이런 습관을 모방하거나 지조를 버리고 그대로 행해서는 안된다. … 이런 악하고 어리석은 말은 불협화음을 일으키고 어떤 사람에게도 기쁨을 주지 못한다. 그것은 영성을 저해시킨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일들을 금하신다.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마 12:35-37). - 그분을 알기 위하여, 141. 🌻IAroma of LifeI Cheerfulness With Sobriety🌻 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