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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기도의 눈물/나드향

결코 헛된 일이 아닐것입니다. 만일 많은 어려움이 있어 도저히 헤쳐 나갈수 없다면 조용히 기도로 주님께 간절이 올려드리십시요. 하나님은 기도 속에서 흘린 눈물을 기억하시며, 모두 그분의 병에 담아 두시고 그 눈물을 거두어 그분의 빛살가루로 아름답고 고웁게 바꾸시는 분이십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눈물을 병에 담으시듯이 우리가 받은 고통을 다 헤아리고 계십니다. 기도속에서 흘리는 눈물은 땅에 떨어져 흙속에 파묻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병 안에 담기는것입니다. 지치고 힘이 들때에 사랑하는 사람들을 찾아가서 흘리는 눈물이 후련하고 잠시 위로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사람 앞에서 우는 것은 그렇게 큰 의미가 없으며, 사람은 우리의 문제를 해결할수 없을것입니다. 주님 잎에서 기도로 흘린 눈물은 기가 막힌 웅덩이에서 건져낼뿐 아니라 모든 어려움들을 해결받고 응답 받을수 있습니다. 사람은 당신의 눈물을 하찮게 여길지 모르지만 그분 앞에서 기도로 우는 것은 그 눈물을 진주로 바꾸십니다. 거룩한 것으로 바꾸어서 우리 영혼에 신령한 것으로 채우십니다. 어느날 눈물을 흘리며 기도를 하고 있을때 진주들이 성전 바닥에 소복하게 쌓이는것을 보았습니다. 우리가 성령안에서 깨어서 기도 하는중에 흘리는 눈물은 귀를 기울여 들으시고 고운 빛깔의 진주로 바꾸시는것입니다. 지금 어려움이 있다면 하나님앞으로 나아가십시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것임이요 하셨습니다. 진정한 평안과 위로를 체험하게 하실것입니다. 그 눈물은 당신의 영혼을 깨끗하게 씻어서 영롱하고 아름다운 진주 같은 마음 만들어서 영광 스럽고 은혜로운 모습으로 주님을 만나도록 도울것입니다.. 나드향   

[중국은 우리에게 어떤 나라인가?] 김진홍의 아침묵상

중국은 우리에게 어떤 나라인가? 2017-12-29 대장금이라는 드라마는 한국인이라면 거의 보았을 것이다 . 드라마 중에 , 조선 조정에서 다음 왕이 될 세자를 정하면서 중국의 허락을 받기 위해 애쓰는 장면이 나온다 . 그런 장면을 보면서 조선이란 나라가 완전 독립국이 되지 못하고 절반은 중국의 속국처럼 지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 그런데 중국인들은 아직도 그런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 이번에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을 다녀왔다 . 다녀온 후 청와대 발표로는 120% 성과를 올렸다고 하나 사실인즉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다 . 우선 문 대통령을 공항에 영접하러 나온 관리가 장관도 아니고 차관도 아닌 차관보 수준의 사람이었다 . 얼마 전 필리핀의 두아르테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하였을 때는 외무부장관이 공항에 나와 영접하였다 . 그에 비하면 우리 대통령을 영접하는 격이 너무 소홀하여 속이 상한다 . 거기에다 초청자인 시진핑 국가주석은 아예 지방 순시를 가버렸다 . 그리고 리커창 총리와의 식사 약속도 중국 측에서 일방적으로 연기한다는 통보를 하였다 . 거기에다 문 대통령을 수행한 매일경제신문 기자가 중국 경호원에게 맞아 광대뼈가 부러지고 기절까지 하였다 . 그리고 국빈으로 초청받아 간다고 보도가 되었는데 , 시진핑과의 회담에 대한 성명서도 없이 그냥 합의문에 합의내용 4 가지만 알려졌다 . 한국을 사랑하고 선거를 통해 대통령을 뽑은 국민으로서는 몹시 당혹스럽고 화가 나는 일이다 . 개인에게 인격이 있듯이 나라에는 국격이 있다 . 정치가들이 처신을 좀 더 신중히 하여 국격을 지키고 국민들의 자존심에 상처가 가지 않게 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

입속의 도끼

입속의 도끼 입속의 도끼를 버려라.   사람은 세상에 태어날 때 입 안에 무서운 도끼를 물고 있다.    그리고 입 안의 그 무서운 도끼로 스스로의 몸을  찍어댈 뿐만 아니라 세상을 더럽힌다.    그것은 오로지 입 안에서    뿜어져나오는 나쁜 말 때문이다. - 김의정의《마음에서 부는 바람》중에서 - '법구비유경'에서 인용한 글입니다. 도끼는 늘 시퍼렇게 날이 서 있어야 제격입니다. 그러나 그 시퍼런 도끼를 정말 잘 써야 합니다. 잘 쓰면 예술이지만 잘못 쓰면 흉기가 됩니다. 입속의 혀는 도끼보다 더 무섭습니다. 잘 쓰면 복(福)이 되고 잘못 쓰면 화(禍)와 독(毒)이 됩니다.

韓非子의 敎訓

한비자韓非子(서기전 280 ~ 서기전 233)   韓非子의 敎訓   나라가 亡하는 10가지 徵兆 1. 법(法)을 소홀이 하고 음모와 계략에만 힘쓰며 국내정치는 어지럽게 두면서 나라 밖 외세(外勢)만을 의지하다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2. 선비들이 논쟁만 즐기며 상인들은 나라 밖에 재물을 쌓아두고 대신들은 개인적인 이권만을 취택하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3. 군주가 누각이나 연못을 좋아하여 대형 토목공사를 일으켜 국고를 탕진(蕩盡)하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4. 간연(間然)하는 자의 벼슬이 높고 낮은 것에 근거하여 의견(意見)을 듣고  여러 사람 말을 견주어 판단하지 않으며 듣기 좋은 말만하는 사람 , 의견만을 받아들여 참고(參考)를 삼으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5. 군주가 고집이 센 성격으로 간언은 듣지 않고 승부에 집착하여 제 멋대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만하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6. 다른 나라와의 동맹(同盟)만 믿고 이웃 적을 가볍게 생각하여 행동하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7. 나라 안의 인재(人才)는 쓰지 않고 나라 밖에서 온 사람을 등용(登用)하여 오랫동안 낮은 벼슬을 참고 봉사한 사람 위에 세우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8. 군주가 대범하여 뉘우침이 없고 나라가 혼란해도 자신은 재능(才能)이 많다고 여기며 나라 안 상황에는 어두우면서 이웃적국을 경계하지 않아 반역세력(反逆勢力)이 ​강성하여 밖으로 적국(敵國)의 힘을 빌려 백성들은 착취하는데도 처벌하지 못하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9. 세력가의 천거(薦居) 받은 사람은 등용되고, 나라에 공을 세운 지사(志士)는 내 쫓아 국가에 대한 공헌(公憲)은 무시되어 아는 사람만 등용되면 그 나라는 반드시 망할 것이다. 10. 나라의 창고는 텅 비어 빛 더미에 있는데 권세자의 창고는 가득차고 백성들은 가난한데 상공업에 종사하...

[한국인들이 모르는 것 4가지]김진홍의 아침묵상

한국인들이 모르는 것 4가지 2017-12-28 몇 해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이신 김대중 위원께서 < 한국인이 모르는 것 3 가지 > 란 제목의 글을 섰다 . 그 글에 의하면 한국인들이 모르고 있는 것이 다음 셋이 있다 .   첫째는 한국인들은 자신들이 얼마나 잘 살고 있는지를 모른다 .   한국은 우리 자신들도 미처 모르는 사이에 세계에서 10 번째로 잘 살고 있는 나라가 되었다 . 그런데 문제는 한국인들 스스로가 자신들이 그렇게 잘 살고 있는 줄을 모르고 있다는 점이다 . 그래서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우리나라를 일컽기를 Hell Korea 라 부르기까지 하며 스스로를 비하 ( 卑下 ) 시킨다 .   심지어 지난 날 어느 대통령은 공석에서 자신을 대통령으로 뽑아준 국민들 앞에서 우리 정부는 태어나지 않았어야 할 정부라고까지 하였다 . 우리나라가 이만큼 잘 살 수 있는 나라가 되게 하기 위하여 땀 흘리고 피 흘린 선배들의 공로를 우리들이 잊고 있다 .   둘째는 한국인들은 우리나라 안보가 얼마나 위험한 처지에 있는지를 모르고 있다 .   북한이 핵을 가지고 미사일을 쏘아 올리며 미국과 맞장 뜨겠다는 허세를 부리고 있는 사실이 우리 남한의 안보에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를 우리는 모르고 있다 . 그리고 그 북한의 뒤에 강대국 중국이 뒤를 받치고 있다는 사실이 우리들에게 어떤 의미를 지니는 지를 우리가 모르고 있다 .   셋째는 한국인들은 이웃 나라인 중국과 일본이 얼마나 대단하고 위험한 나라인지를 모르고 있다 .   중국과 일본을 잘 모르기 때문에 대처하는 바가 번번이 빗나간다 . 비근한 예로 이번에 문제인 대통령이 중국 시진 평 주석의 국빈 초청으로 중국을 다녀 왔다 . 그런데 공한에서 우리 대통령을 영접한 사람은 하찮은 지위에 있는 사람이었다 . 초청한 시진 평은 북경에...

좀 더 무거운 줄을/

좀 더 무거운 줄을/ 물결이 거센 강을 가로지르는 현수교 공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건축자들은 처음에 두 낭떠러지 사이에 커다란 연을 날립니다.     일단 연이 강 다른 편에 안착하면 줄이 연결된 셈입니다.  이 줄에 좀 더 무거운 줄을 묶어서 강을 가로지르게 합니다.   그리고 난 후에 더 무거운 줄을 엮어 강을 가로지르게 합니다.   이렇게 한줄 한줄 더하여 강철 케이블이 강을 가로지르게 됩니다.   계속 케이블을 늘려감으로써 나중에는 거대한 다리가 완성됩니다.   어느 누구도 완성된 거대한 다리를 보고서 처음에 연에 한 가닥 줄을 연결하여 짓기 시작했다는 것을 상상하지 못합니다.   우리의 믿음도 이와 같이 발전합니다.   위대한 믿음은, 시련에 시련을 거듭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거듭해서 의지하며,  하나님의 성실하심을 경험하지 않고서는 도달할 수 없습니다.   각각의 시련을 통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더욱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 셈입니다.   그리고 약속을 주장하여 응답을 경험할 때마다, 우리 삶의 믿음이라는 줄에  좀 더 무거운 줄을 연결하게 되는 셈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약점을 아시며, 인생에서 닥치는 시련에 쉽게 굴복하는 것을 아시기 때문에  성경에 수많은 약속을 가득 채워주셨습니다.   우리가 의심이 들 때 믿음을 강하게 하시기를 원하신 것입니다. 

상위 1%의 차이점/

상위 1%의 차이점/ ´별 다른 공통점은 없음´ 욕타임스에서 미국 상위 1%의 부자들의 비결을 알아내고자 조사한 결과입니다. 뉴욕타임스는 상위 1%에 속하는 부자들을 직접 찾아가 성공 스토리와 사업 철칙, 생활과 가치관을 철저하게 조사한 뒤에 서로 비교를 해봤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성공한 방법과 사고방식은 공통점이 거의 없다고 할 정도로 모두 달랐습니다. 심지어는 사는 지역까지도 천차만별이었습니다. 다만 자신과 같은 부자들이 더 많은 세금을 내야 한다는 생각은 대부분 비슷했습니다. 이들 1%가 내는 세금은 미국 예산의 25%에 속하며 미국 전역에서 거둬들이는 자선 기부금의 30%도 이들에게서 나옵니다. 그리고 이들의 또 다른 특징은 일하는 시간이 일반 직장인에 비해서 월등히 많았다는 사실입니다. 일하는 직종과 스타일이 모두 달랐지만 일하는 시간은 일반 사원들에 비해서 3배 이상 많았습니다. 상위 1%를 꿈꾸는 사람들은 많지만 이들처럼 생각하고 이들처럼 노력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주님을 더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신앙이 성장하기를 바란다는 사람은 많지만 참된 제자로 노력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일이든 신앙이든 입술의 고백만큼 노력의 땀을 흘리십시오. 반드시 창대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 바라는 만큼 노력할 수 있는 열정을 주소서! 더 나은 목표를 위한 노력을 계획하고 투자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