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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서로

모두가 서로 모두가 서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서로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서로 위로하고 격려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서로 나누어 쓰고 나누어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서로 인정하고 칭찬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서로의 눈에서 눈물을  닦아주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서로 따뜻한 마음으로 의지하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서로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어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모두가 정말 그렇게 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부터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들꽃이 장미보다 아름다운 이유

들꽃이 장미보다 아름다운 이유  아름다운 장미는 사람들이 꺾어가서 꽃병에 꽂아두고  혼자서 바라보다 시들면 쓰레기통에  버려지는데.. 아름답지 않은 들꽃이 많이 모여서 장관을 이루면 사람들은 감탄을 하면서도 꺾어가지 않고  다 함께 바라보면 다 함께 관광 명소로 즐깁니다. 우리들 인생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만 잘났다고 뽐내거나 내가 가진 것 좀 있다고 없는 사람을 없신 여기거나 좀 배웠다고 너무 잘난 척하거나 권력 있고 힘 있다고  마구 날뛰는 사람들은 언젠가는 장미꽃처럼 꺾여지고  이용 가치가 없으면  배신 당하고 버려지지만 내가 남들보다  조금 부족한 듯 내가 남들보다 조금 못난 듯 내가 남들보다  조금 손해 본 듯 내가 남들보다 조금 바보인 듯 내가 남들보다  조금 약한 듯하면 나를 사랑 해주고 찾아주고 좋은 친구들이 많이 생기니 이보다 더 좋은  행복이 어디 있겠습니까! 오늘 힘들어 하는 당신에게 마음 한 잔의 위로와 구름 한 조각의 희망과 슬픔과 외로움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사랑의 메세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살아가는 동안 좋은 날만, 좋은 일만 있다면, 삶이 왜 힘들다고 하겠는지요? 더러는 비에 젖고  바람에 부대끼며 웃기도 울기도 하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지요. 내 마음 같지 않은 세상이라도 내 마음 몰라주는 사람들이라도  부디 원망의 불씨는 키우지 말고... 그저 솔바람처럼 살다 보면  언젠가는 사시사철  푸른 소나무를 닮아 있겠지요! 감사와 사랑으로 살다 보면 오늘 힘들어 하는 당신에게 바람도 친구가 됩니다. 인내와 손을 잡으면  고난도 연인이 됩니다.   

친구가 더 중요해지는 시기…먼저 말을 걸자

친구가 더 중요해지는 시기…먼저 말을 걸자   후회 없는 시니어 인생을 위한 버킷 리스트 [LA중앙일보]    발행 2016/07/30 미주판 13면    기사입력 2016/07/29 20:00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라며 미뤄 두었던 사랑한다는 말을 오늘이라도 당장 가족 혹은 사랑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것이 후회 없는 인생을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 "두려움으로 시도 못한 일 삶의 성장위해 도전해볼 만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해야 행복한 미래 만들 수 있어 인 생 60부터라고는 하나 현실적으로 60이 넘으면 무언가를 계획하고 그것을 이루기엔 어쩐지 너무 늦은 것처럼 보인다. 그렇다고 너무 낙담할 필요는 없다. 이를 뒤집어 생각해보면 젊은 시절 차일피일 미루던 것을 더 이상 회피하지 않고 해볼 시간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랜드페런츠닷컴이 게재한 60세를 넘긴 시니어들이 남은 인생을 후회하지 않고 살기 위해 해야 할 것들을 알아봤다. 아마도 이는 후회 없는 인생을 위한 버킷 리스트가 될지도 모르겠다. ▶ 용서한다=이순 넘고 고희 넘겼어도 누군가는 여전히 가슴 속에 해묵은 원한이나 원망을 품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이는 매일 조금씩 독을 들이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건강에 해롭다. 호프 칼리지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누군가를 용서하지 못하고 가슴에 품고 사는 것은 스트레스의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해 심혈관계 질환, 고혈압, 오한 등 갖은 질병을 일으킨다고 한다. 티나 테시나 심리학 박사는 "누군가를 용서한다는 건 상대방이 옳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그 원한에서 자유롭다고 스스로에게 말해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 새 친구를 사귄다=나이가 들면서 새 친구 사귀기를 회피 혹은 겁내하는 경우가 많은데 나이가 들수록 친구는 젊었을 때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는 ...

'The Lunch Date'

'The Lunch Date' 9분 흑백 단편영화 "The Lunch Date" 이 흑백 영화 "런치 데이트"에 나오는 내용 입니다. 백인 귀부인이 붐비는 기차역에서 흑인과 부딪쳐 쇼핑백을 떨어 뜨립니다. 쏟아져나온 물건을 주워 담느라 기차를 놓치고 역내 음식점에 가서 샐러드 한 접시를 주문하고 자리를 잡은 그녀는 포크를 가지고 오지 않은 것을 알고 포크를 가지러 갑니다. 그 사이 걸인처럼 보이는 흑인이 샐러드 앞에 앉아 음식을 먹고있는 것을 보고맙니다. 귀부인은 화가 나서 포크를 집어들고 샐러드를 같이 먹습니다. 귀부인 한번 흑인 한번 교대로 음식을 먹습니다. 다 먹은 후 흑인이 커피를 두 잔 가져와 하나를 귀부인에게 건넸고 커피를 마신 귀부인은 기차를 타러 나갑니다. 순간 쇼핑백을 놓고 온 것이 생각나 급히 음식점으로 뛰어오지만 흑인도 쇼핑백도 보이지 않습니다. 당황한 귀부인이 음식점 여기저기를 훝어보는데 아까 그 옆 테이블에 손도 대지 않은 샐러드 접시가 놓여있고 의자 위에 쇼핑백이 있습니다. 자리를 잘못 잡은 귀부인이 흑인의 음식을 빼앗아 먹었던 것이었습니다. 흑인은 화를 내지 않고 음식을 먹는 귀부인과 나누어 먹었고 커피까지 대접했습니다. 이 흑인은 참으로 넉넉한 마음을 가진 사람 입니다. 오늘 이 시대가 여유와 넉넉함을 잃어 버렸습니다. 조급하고 나만알고 배려가 없습니다. 모든것을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합니다 자기가 자리를 잘못 잡은 것은 전혀 생각지 않고 누군가 내 자리에서 내 음식을 먹는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의 실수에 관대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정죄하고 판단하고 심판합니다. 오늘 하루 이 흑인처럼 넉넉한 마음으로 하루를 살면 어떨까요?

[안식하는 신앙 (3)] 김진홍의 아침묵상

안식하는 신앙 (3) 2016-07-30 성경의 안식은 하나님의 안식에서 시작한다 . 창세기 1 장에서 하나님이 6 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신 후 7 일째에 안식을 취하셨다 . 창세기 2 장에서 이르기를 그 7 일째 날에 복을 주셔서 그날에 안식을 취하는 자들은 복을 누리게 하셨다 . 출애굽기 20 장의 십계명 4 번째는 안식일을 지키는 조항이다 . 세계에는 종교도 많고 사상도 많지만 성경에 있는 안식일 계명만큼은 다른 어떤 종교에도 없는 계명이다 . 오로지 성경에서만 6 일 동안 열심히 일하고 , 7일째는 모든 노동과 책임과 의무에서 해방되어 하루를 안식하라 고 명하고 있다 . 안식일 계명을 구약시대에는 얼마나 철저히 지켰던지 안식일에 땔감을 하거나 추수를 하는 자는 사형에 처할 정도였다 . 지금 우리들이 보기에는 그런 일로 사람의 목숨까지 앗아갔다면 너무 지나친 적용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이지만 , 그 시대엔 그렇게 철저하게 안식일을 준수하였다 . 그러나 신앙적인 관점을 떠나 건강상의 조건으로 볼 때 , 6 일 동안 땀 흘려 일하고 7 일째에 완전히 노동에서 해방되는 제도는 탁월한 선택이라 한다 . 왜냐하면 6 일 동안 힘껏 일하고 7 일째는 쉬어주는 것이 생체리듬 (biorhythm) 에 가장 이상적인 선택이기 때문이다 . 러시아는 본래 기독교 국가였지만 , 공산주의 혁명이 성공한 후 안식일 준수가 부르주아 종교의 편견이라 하여 이 제도를 폐지하였다 . 그러자 노동의 능률이 떨어져 처음에는 보름마다 하루를 쉬게 하였다 . 그것도 얼마 후 효율적이지 못함을 확인하게 되어 10 일마다 하루를 쉬었다 . 그러나 결국은 7 일마다 하루를 쉬는 제도로 복귀하였다 . 그것이 하나님께서 창조 때부터 입력하여 놓으신 인체에 가장 적합한 주기 이기 때문이라 여겨진다 . 구약성경에 나타나는 세 번째 안식은 토지의 안식 이다 . 레위기 25 장에 토지에서...

눈에 익은 것들에서 벗어나

[2016-07-30] 눈에 익은 것들에서 벗어나     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는 서시 ( 序詩 ) 에서 이렇게 읊조립니다 .   “ 네가 누구라도 , 저녁이 되면   네 눈에 익은 것들로 들어찬 방에서 나와 보라 . 먼 곳을 배경으로 너의 집은 마지막 집인 듯 고즈넉하다 . 네가 누구라도 지칠 대로 지쳐 , 닳고 닳은 문지방에서 벗어날 줄 모르는 너의 두 눈으로 아주 천천히 너는 한 그루 검은 나무를 일으켜 하늘에다 세운다 . 쪽 뻗은 고독한 모습 .”( 이하 생략 )   여행이란 “ 눈에 익은 것들로 들어찬 ” 세계를 벗어나 낯선 세계와의 대면을 통해 고독과 뜻밖의 낯선 감동들로 새로운 하늘 아래 새 삶을 세워나가는 것은 아닐까요 ?   서신 가족들께서 릴케와 같은 영혼의 감동이 이는 여름 여행을 떠나시기 바랍니다 .  <이주 연 >       *오늘의 단상* 중보기도를 드리십시오 . 비판과 판단의 덫에 걸리지 않고 돕는 길입니다 . < 산 > 제자의 도  

아침 묵상

아침 묵상 물의 고마움은 목말라 본 자에게 있고 음식의 고마움은 굶주려 본 자 에게 있습니다. 따스한 옷의 고마움은 헐벗어 본 자 만이 아는 것입니다. 음식과 물, 의복과 쉴 곳이 나에게 제공된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오늘도 감사로 시작하고 행복으로 하루를 열어가세요.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  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먹되  돈 없어,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  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시편 55:1-2)   ♡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