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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하나님을 믿는 7가지 이유 spc.gif

과학자가 하나님을 믿는 7 가지 이유 전지전능한 지적존재의 오묘한 설계 우리는 아직 과학시대의 여명기를 살고 있는데 빛의 양이 증가할 때마다 지성을 지닌 창조주의 솜씨 좋은 작품이 보다 선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 다윈 시대 이후 90 년 동안 우리는 많은 발견을 했고 과학적 겸양의 정신과 학문을 바탕으로 한 신앙의 정신으로 하나님을 발견하는 일에 한층 더 가까이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 나 자신에 관해 말하자면 , 내가 하나님을 믿는 7 가지 이유를 다음과 같이 들 수 있다 : 첫째 , 확고한 수학적 법칙에 의해 우리는 우리의 우주가 건축가인 한 원대한 지적존재에 의해 설계되고 제작되었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다 .   1 부터 10 까지 표시 돼 있는 동전 10 개를 여러분의 주머니에 넣고 그것들을 잘 섞는다고 해 보자 . 그런 다음 1 부터 10 까지 차례로 동전들을 꺼내려 해보면서 동시에 꺼낸 동전을 다시 집어넣고 동전모두를 다시 흔들어 잘 섞어보는 것이다 . 수학적으로 우리는 맨 처음 1 을 꺼낼 확률은 10 분의 1 이고 연속적으로 1, 2 를 꺼낼 확률은 100 분의 1 이며 연속적으로 1, 2, 3 을 꺼낼 확률은 1000 분의 1 이고 더 큰 숫자들의 조합으로 차례로 꺼낼 확률도 이 같은 방식으로 나타나게 될 것이라는 점을 알고 있다 .. 1 부터 10 까지 차례로 동전 모두를 꺼낼 확률은 100 억 분의...

성경적 송년을 말하며…

성경적 송년을 말하며… 인생에 있어서 시련이란 마치 해가 뜨고 지는 것처럼 우리에겐 일상이며 불가피한 일이다 올 한해에도 예외없이 끼여들었던 불청객처럼 전세계 곳곳에 대참사가 난무하면서 시대의 아픔을 만연시켰다 오늘날까지 서양사상은 지(知)에 대한 열렬한 사랑, 과학에 기여한 형이상학적 상상력으로 인해  상식을 뒤엎고 근원적 사유로 안내하는 패러독스를 유추해냈다고 본다. 동양사상은 공동체주의, 욕망의 절제로 인한 인격의 완성, 물질세계와 아울러 다양하고 고양된 가치의 추구를 고양한다고 주장했다. 이제 우리는 세계화를 외치기 전에 진정코 세계의 흐름 및 문명과 그 흐름을 알아보려고 노심초사해야 할 것이다. 청소년을 보자. 오늘날 다수의 청소년은 경박한 채팅의 단순성과 얄팍한 의미를 그 어떤 놀이문화보다도 첨단으로 즐기며 대신 이 세대를 거슬려 자리매김하는 논리와 품격이 있어야 한다는 일부의 외침은 공허한 메아리만을 힘없이 남긴 채 말이다. 인간의 바름을 위한 다양한 학문의 접근은 풍부하나 힘이 없고 종횡무진의 상상력을 동원한 영화예술은  테러의 참상을 빚어내는데 일조를 하며 하나님의 세계에 그 틀을 만들어 놓은 격과 품위를 가르쳐야 할 교회는 개교회주의 욕망이 대신 자리잡았다 오늘의 문제들은 무엇인가? 그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준비되지 않은 인격과 바로 그 인격적 치유가 회복되지 않은 것이 바로 그 문제이다. 사람의 은밀한 욕망은 또한 어떠한가? 평소 객관적,도덕적 자아에 짓눌려 있어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있던 욕망. 내 본연 인간됨에의 그 적들은 은밀한 모습으로 숨어들어와 잠복해 있기 쉽다. 그리고 그 욕망은 짙은 위장으로 내 영혼의 감시를 따돌리고 있다 .그리고 소리없이 뛰어들어와 내 정체성을 온통 뒤흔들어 놓고 있다. 오늘날 우리 모두는 위장된 휴머니즘으로 이상(Idealis...

빈 그물을 접으며 [송년시-]

빈 그물을 접으며 [송년시-] 빈 그물을 접으며모래 위, 물새 발자국을바람이 치우고 있습니다 흔적은 사람의 가슴에만 남는 것일까요 기쁨과 슬픔 사랑과 증오 꿈과 절망이 빈 손 사이로 실바람처럼 빠져나가고 섭리의 발자국이  고요히 가슴에 남아 있는 때 돌이켜 보면 세찬 비바람에  落果는 많았어도 果實나무는 푸른 하늘 아래  그대로 있으니 감사합니다. 섣부른 염려 속에서도 창을 열면 언제나 거기 별이 있었습니다. 이제 빈 그물을 접으며 다시 열리는 아침을 기다립니다. 위로하소서. 마음이 상한 사람들을 힘주소서. 주저앉은 모두에게 다시 기회를 주소서. 주님의 사랑으로 행복한 하루를 열어 가세요... God Bless You!

목자

Pastor 목자  Lincoln 부친, Tomas Lincoln이 가지고 이떤 Bible. 내가 알기로는 '링컨'은 '셩경'을 철저이 민는 독실한 사람이엿따. 항상 테이불에 것짱이 다 떠러진 셩경이 노여 이썻따. 나는 가끔 그 성경을 만지작 거리며 들처보곤 핸는데 Rail-Splitter의 ( 역자주: Fence 맹기는 긴 나무 패기꾼) 손때로 만히 헤어저 이썻따. 한번은 한자의 틀림도 읍씨 "에수님" 의 <산 상 수 훈 (山上垂訓)>을 암송 하기도 햇따. 또한 여러번 "바울"선생의 Mar's Hill에서의 설교는 미물인 인간으로서 최대한 할수인는 가장 우수한 말쌈이고 휼융한 문장이라고 극찬 하엿따. 하루는 내게 요청 하기를------, "길버트, 여기서 한 15마일 떠러진 고세 사는 한 부인이 위중한데 내게 유언장을 작성해 달라 하길래 가보아야 하는데, 나와 함께 감세. 나도 동행자가 이쓰면 편하고 자네에게도 기분 전환이 될껄세. 도차캐 보니 그 부인은 예상보다 위중 하여 몃시간 내에 숨을 거둘 지경이엿따. '링컨'이 그파게 유언장을 쓰고 증인 싸인 하고 나니 그 부인이 하는 말이-----, "아, 이제는 이 세상 일이 확시리 끈낫씀네다. 오래전 부터 세상 뜬후의 구원 바들 준비를 할수 이께 된거슬 감사 드림네다. 저는 "예수님"을 내 구주로 바다 드렷꼬 그와 함께 지낼수 이쓰믈 감사 드림네다. 저는 죽음을 두려버 하지 안씀네다. 저보다 먼저 세상뜬 사랑 하는 가조글 만날수 이쓰니 증말로 감사 할뿐임네다." '링컨'이 그 부인에게 저근 소리로 말하기를-----, "부인께서 그처럼 "예수님"을 굳게 밋...

하나님의 약속

하나님의 약속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능히 이루실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라. 우리는 다만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으로 받아 들여 그 말씀이 굳센 확신으로 발전할 때까지 소중히 간직하기만 하면 된다. 이처럼 믿음은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토대이다. -앤드류 머레이의 ‘나를 믿지 말고 예수만 믿어라’ 중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 그의 안에서 품은 꿈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임을 확신하는 사람에겐 눈에 보이는 상황의 변화나 조건의 상실은 결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 모든 것을 뛰어넘어 반드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알기 때문입니다.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세상을 놀라게 할 하나님의 꿈을 품고그 꿈을 이뤄 가십시오.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잃을 것, 얻을 것

잃을 것, 얻을 것 최악의 사태를 받아들인다면 더 이상 잃을 것이 아무 것도 없다. 이것은 이미 모든 것을 얻었다는 것이다! - 데일 카네기의《절망은 없다》중에서 - 살면서 언제나 위기의 때가 있고, 절망의 때가 있을 것입니다. 꿈과 희망이 사라지고 절망의 늪에서 헤매일 때, 그보다 더한 최악의 사태를 생각해 보면 다시 용기를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지혜롭고 현명한 생각이 나를 건강하게 하고, 유연한 사고와 부드러운 행동이 우리를 평화롭고 행복하게 해줄 것입니다.

항상 감사할 것을 ..

독일의 재무장관을 지낸 마르티 바덴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번은 어느 지방에 갔다가 돈이 없어서 싸구려 여관에서 하룻밤을 묶게 되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깨어 보니 구두가 없어진 것입니다.  마르티는 화가 났습니다. 어느 놈이 내 신발을 훔쳐 갔느냐고 주인에게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마침 그 날이 주일이었습니다. 여관 주인이 창고에서 헌 신발을 꺼내 주면서 교회에 같이 가자는 것이었습니다. 마지못해 그는 주인과 함께 교회를 찾아갔습니다.  그때 마르티는 옆자리에 두 다리가 없이 의자에 앉아 예배드리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슬퍼하는 기색 없이 기쁨으로 하나님을 찬송하고 감사함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이때 마르티는 생각했습니다.  "저 사람은 신발을 잃어버린 정도가 아니라 두 다리를 전부 잃어 버렸으니 신발이 있어도 신을 수가 없구나. 그에 비하면 난 신발만 잃어 버렸으니 신발이야 또 사서 신으면 될 것을 공연히 남을 원망하고 불평했구나" 하고서 그 후부터 마르티의 삶이 변화되었습니다. 그때부터 그는 항상 감사할 것을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후 마르티는 재무장관이 되어 국가에 크게 봉사하여 국민들로부터 존경받는 정치가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를 기억하면서 늘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