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or 목자
내가 알기로는 '링컨'은 '셩경'을 철저이 민는 독실한 사람이엿따.
항상 테이불에 것짱이 다 떠러진 셩경이 노여 이썻따.
나는 가끔 그 성경을 만지작 거리며 들처보곤 핸는데 Rail-Splitter의
(역자주: Fence 맹기는 긴 나무 패기꾼) 손때로 만히 헤어저 이썻따.
한번은 한자의 틀림도 읍씨 "에수님" 의 <산상수훈(山上垂訓)>을 암송 하기도
햇따. 또한 여러번 "바울"선생의 Mar's Hill에서의 설교는 미물인 인간으로서
최대한 할수인는 가장 우수한 말쌈이고 휼융한 문장이라고 극찬 하엿따.
하루는 내게 요청 하기를------,
"길버트, 여기서 한 15마일 떠러진 고세 사는 한 부인이 위중한데 내게 유언장을
작성해
달라 하길래 가보아야 하는데, 나와 함께 감세. 나도 동행자가 이쓰면
편하고
자네에게도 기분 전환이 될껄세.
'링컨'이
그파게 유언장을 쓰고 증인 싸인 하고 나니 그 부인이 하는 말이-----,
"아, 이제는 이 세상 일이 확시리 끈낫씀네다. 오래전 부터 세상 뜬후의 구원 바들
준비를 할수 이께 된거슬
감사 드림네다. 저는 "예수님"을 내 구주로 바다 드렷꼬
그와 함께 지낼수 이쓰믈
감사 드림네다. 저는 죽음을 두려버 하지 안씀네다.
저보다 먼저 세상뜬 사랑
하는 가조글 만날수 이쓰니 증말로 감사 할뿐임네다."
'링컨'이 그 부인에게 저근 소리로 말하기를-----,
"부인께서 그처럼
"예수님"을 굳게 밋으니 다음 세계에서는 복을 바들실 거심네다.
이 속세에서 참다웁게,
올바르게 사셧쓰니 복된 영생을 누리실거심네다."
그
부인은 '링컨' 에게 셩경 구절을 닐거 달라고 요청을 하엿따.
가족이
셩경책을 가저다 주나 '링컨'은 밧찌도 안코 보지도 안코조용이
시편
23장을 을푸기 시작햇따.
"내가 死亡의 陰沈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害를 두려워 하지 않을 것은
주(主)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主의 지팡이와막대기가 나를 安慰하시나이다."
그리고 또 셩경을 펼처 보지도 안코 "요한복음" 14장 첫부분을 을푼다.
" 내
아버지 집에 居 할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휘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爲하여 處所를 豫備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爲하여 處所를
豫備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 迎接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
이처럼
암송하고 또 다른 구절을 을프더니 여러 찬송가를 불럿따.
마지마그로
<만세 반석 열리니, 내가 들어 갑니다=Rock of Age, Cleft for Me>를
부르고
끈냇따.
나는
이처럼 감명 깊고 편안 하게, 박력인는 말쌈을 나누는 거슬 보지도
몬하고
알지도 몬햇따. 완전 넛슬 일헛따.
나는
이제는 늘그니지만, 지금도 생가카면 그 임종시에 어떳께 그처럼
영광에
빛나는 일을 할수 이썻쓸까 하니 지금도 의문이다.
얼마후에 그 부인이 임종하고 난후 집으로 도라오면서 '링컨'에게 어떳께
변호사
이면서 그처럼 목사보다도 후월씬 낫게 집도를 할수 인느냐고 무럿따.
'링컨'은 간따나게 짤마카게 한마뒤로 끈냇따.
"하나님과
내 영혼이 함께 하셧쓸 뿐일세"
(Fredrick C. Iglehart: Tje Speaking
Oak)
Reference: Lincoln Talks, an Oral Biography (by Emanuele
Her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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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민박사는 한글협회에서 주장하는 철자법준수를 강경히 반대해온 사람으로서 일부로 한글 쓸 때 사람들 입에서 발음 되는 대로의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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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민박사는 한글협회에서 주장하는 철자법준수를 강경히 반대해온 사람으로서 일부로 한글 쓸 때 사람들 입에서 발음 되는 대로의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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