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부위침 💚
(磨斧爲針)
노력(努力)과 인내(忍耐)로 이루어 낸다는 말입니다 .
명품(名品) 도자기 도
바탕은 진흙이고,
천하(天下)의
명검(名劍)도
바탕은 쇠붙이다.
도공(陶工)은
진흙에 땀과 영혼(靈魂)을 섞어 명품(名品)을 구워내고.
장인(匠人)은 쇠붙이를 자르고 쪼고 갈아 명검(名劍)을 만들어 내지요.
세상(世上)에 위대(偉大)하게 태어난 것은 극히 적고, 마음을 쏟고, 갈고 닦으며
용기(勇氣)를 내 걸으면 누구나 한발씩 위대(偉大)함에 다가 간다지요.
앉아 있는 천재(天才)는
한발씩 내딛는 범부(凡夫)를 결코 따라 가지 못합니다.
중국(中國)의 시선(詩仙) 이백(李白)도
'타고난 시인(詩人)’ 은 아니였지요 !
그도 여느 아이들처럼 배움보다 노는데 마음을 두었다고 하는데 보다 못한 아버지가 이백(李白)을
상의 산으로 보내 공부를 시키면서
'''산중 과외선생
(山中課外先生)’ 을 붙여 줘를데 얼마 되지 않아 싫증이 난 이백(李白)은 공부를 포기(抛棄)하고 산을 내려 가다가.
하산 도중(下山 途中) 산 입구(入口) 물가 에서
도끼를 가는 노파(老婆) 를 만났는데,
가는 모양(/模樣)새가 이상(異常)했다.
이백(李白)이 물었다.
도끼날을 세우려면 날 쪽만 갈아야지요.
왜 이렇게 전부(全部)를 가시는지요”
노파(老婆)가 답(答) 했다.
이렇게 다 갈아야 바늘을 만들지.
엉뚱하다 싶어 이백(李白)이 웃었지만
노파(老婆)는
진지(眞摯)했다.
“이리 갈다보면 도끼도 언젠가는 바늘이 되겠지.
시간(時間)이 걸려도 포기(抛棄)하지 않는다면.”
노파(老婆)의 말이 이백(李白) 가슴에 꽂혔다.
그는 다시 길을 돌려 산에 들어가 배움에 정진(精進)했다.
중국 당(中國 唐)나라 역사책(歷史冊)
당서(唐書)에 나오는 얘기다.
마부위침
(磨斧爲針)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
아무리 힘든 일도 노력(努力)하고 버티면
결국(結局)은 이룰 수 있다는 의미(意味)다.
마부작침(磨斧作針) 으로 바꿔 쓰기도 한다.
시경(詩經)에 나오는 시 구절 (詩句節)
절차탁마(切磋琢磨)·
(자르고 쓸고 쪼고 간다) 도 뜻이 같다.
시(詩)는 학문(學問)과 인격(人格)을
끊임없이 갈고 닦아야 비로소 군자(君子)에 가까워지고 깨우친다.
옥(玉)역시(亦是)
절차탁마(切磋琢磨)를 거쳐 태어난다.
세상(世上)에 "타고난 천재(天才)’로
성공(成功)하는 사람은 의외(意外)로 적다.
성공(成功)한 사람의 99퍼센트는 남달리 노력(努力)한 자다.
처음에 앞서가다
"노력(努力)하는 자’ 에게 밀린 천재(天才) 들은 역사(歷史)에 무수(無數)하다.
세상(世上)에 노력(努力) 만한 재능(才能)은 없고,
인내(忍耐) 만한 용기(勇氣)는 없다.
世上 이치(理致)는 단순(單純)하다. .
노인행세(老人行世)만 하며, 노력(努力)없이 편안(便安)하게만 살면..
강건(剛健)한 건강(健康)을 유지(維持)하지 못 할 것입니다.
💙 인생의 일곱 계절 💙
http://blog.naver.com/kgb815/80206207539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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