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끝에서 만난 희망/
인생은 정말이지 현자들 말처럼
그렇게 어려운 꿈은 아니랍니다.
가끔 아침에 조금 내리는 비는
화창한 날을 예고하지요.
때로는 우울한 먹구름이 끼지만
머지 않아 지나가 버립니다.
소나기가 내려서 장미를 피운다면
아, 소나기 내리는 걸 왜 슬퍼하죠?
-살럿 브론태의 시 ‘인생’-
흔히 우리는 절망적인 상황을
만나면이렇게 외치곤 합니다.
“난 끝났어. 여기가 끝이야.”
라고 말입니다.하지만
성경은 우리에게 새로운
해답을 제시합니다.
꿈꾸는 자 요셉에게 노예로
팔려가게 된 날은세상의
눈으로 볼 때 끝에
다다른 것이었습니다.
또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 것은 어떻습니까?
하지만 주님은 절망 가운데
희망의 역사를 계획하셨습니다.
실패를 상상도 못할 성공
으로 바꾸셨습니다.
지금은 비록 절망 가운데
있을지라도 이 절망은
오래지 않을 것입니다.
믿음의 눈으로 절망 끝에
오는 희망을바라보십시오.
그것이 믿음의 경주를 한
당신의 진짜 삶입니다.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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