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날 /
하루 하루가 소중하고
기분 좋은 날입니다
나만의 시간으로 돌아와
마주한 삶,고민도 망설임도
없이 뛰어들고 보니
내일의 걱정은 간 곳이 없고
하루 하루 기쁨이요
웃음 뿐입니다.지금까지
욕심에 얽매어 살아왔으나
이제는 있다 없다 셈하지
않고 이대로가 좋다
이것이 나의 몫이다
인정을 하니 삶에서
웃음이 피어납니다.
희로애락 느낀다고
모든 것이 그렇던가요
잠시 잠깐 머물렀다
또 다른 새로움에
마음을 뺏겨 어제
를 잊고 오늘을 본다.
이것이 바로 나의 삶
우리의 삶이겠지요.
지금 보는 너와 나
거기 거기 아닌가요
잘 낫다 못 낫다
시간이 아까우니
손 맞잡고 웃으면서
즐겁다 노래불러요.
하루 하루가 소중하고
기분 좋은 날
웃음으로 가득 채워
기쁜 오늘 만들어가요.
좋은 아침입니다 🎵
(고린도전서10: 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존 칼빈의 묘비명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오직 주님께만 영광을 돌리고 싶어했던 마음' 이렇게 써 있대요. 죽을 때까지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을 높이기 원했던 그 마음이 참 감동입니다. 할렐루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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