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은 일을 위한 기도, /
하나님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은혜로
살았습니다.
주님의 공급해주시는
힘으로 보내었습니다.
주님의 따뜻한 사랑
으로 일어섰습니다.
주님의 위로하심이
나를 새롭게 하셨습니다.
주의 말씀이 나를
치료하셨습니다.
주의 성령이 나를
온전케 하였습니다.
내 심령에 기쁨이
회복되게 하였습니다.
내 영혼을 고쳐
주셨습니다.Amen..!
좋은 아침입니다 🎵
( 욥기 23 : 10 )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욥의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되기를 기도하며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일정하신 뜻을 깨닫는 복된날 되시길 기도하며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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