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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향기 | 개인적으로 연합함

생명의 향기 | 개인적으로 연합함🌻 모든 그리스도인은 끊임없이 경계하는 위치에 서서 사탄이 접근할 수 있는 영혼의 모든 통로를 지켜야 한다. 그는 하나님의 도움을 받기 위하여 기도하고 동시에 죄악으로 기울어지는 모든 경향을 단호히 저항해야 한다. 용기에 의하여, 믿음에 의하여, 끈덕진 노력에 의하여 그는 정복자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승리를 얻기 위하여는 그리스도께서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가 그리스도 안에 거해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도록하라. 그리스도와 신자들과의 연합은, 피차간의 연합을 하나의 필연적 결과로 이루어 줄 것이며, 그 연합의 유대는 지상에서 가장 오래 지속되는 것이다.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와 하나이신 것처럼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이다. 그리스도인들은 가지들인데, 산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유일의 가지들이다. 하나의 가지가 다른 가지에게서 생명력을 빌려오지 않는다. 우리의 생명은 포도나무의 줄기에서 와야 한다. 우리가 성령의 열매를 맺으려면 매일, 매 시간 그리스도와 개인적으로 연합하고, 그분과 교통하는 길밖에 없다. 교회증언 5, 47-48. 🌻Aroma of Life | Personal Union with Christ🌻 Every Christian must stand on guard continually, watching every avenue of the soul where Satan might find access. He must pray for divine help and at the same time resolutely resist every inclination to sin. By courage, by faith, by persevering toil, he can conquer. But let him remember that to gain the victory Christ must abide in him and he in Christ. A union of believers with Christ will as a natural result lead to a union with one another, which bond of union is the most enduring upon earth. We are one in Christ, as Christ is one with the Father. Christians are branches, and only branches, in the living Vine. One branch is not to borrow its sustenance from another. Our life must come from the parent vine. It is only by personal union with Christ, by communion with Him daily, hourly, that we can bear the fruits of the Holy Spirit. - Testimonies for the Church, vol. 5, 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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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일본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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