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만큼의 세계를 산다
인간은 자신이 생각하는 방향으로 변화하는 존재다.
생각하는 만큼의 세계를 산다는 것이다.
이 말은 변화하는 대로 생각하는 존재가 아니고
생각하는 대로 변화하는 존재란 말이다.
환경이 달라져서 사람이 달라질 줄 알지만
아무리 환경이 달라져도
달라질 수 없는 사람은 못 달라진다.
촌사람은 항상 촌사람이요.
덜된 사람은 항상 덜된 사람이요.
욕심쟁이는 항상 욕심쟁이요.
불평하는 사람은 끝없이 불평한다.
그건 불평하다가 죽을 사람이지
그 사람의 불평을 끌 수 있는 환경은 없다.
-곽선희 목사의‘본분을 지키는 자의 복’에서-
모든 복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자신이 내 복의 근본입니다.
하나님과의 정직한 관계가 바로
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물질이 복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태평성대가 복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여호와가 나의 복이며.
그로부터 복이 온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생각하는 방향대로 변화가 옵니다.
그 변화된 대로 내 존재는 결정되는 것입니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