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물 처럼 성령님과 함께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삶은 흐르는 물과 같아요.. 세상 살이 모래알 같이 아픔이 있다해도.. 주님께서 부어 주시는 신령한 물을 부음 받아 영혼에 채우고 주님으로 적셔 진다면 .. 마음이 늘 부드럽고 평화로울거예요.. 또한 거룩하고 정결 하리라 생각이 들어요. 그러기 위하여 오롯이 기도로 깨어 있어야겠지요.. 늘 흐르는 물처럼 성령의 흐름을,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삶이 순조롭고 은혜로울까요.. 언제든 말씀앞에 마음을 드려보셔요.. 언제든 영으로 기도를 올려 드리셔보셔요.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주님과 사랑의 길로 이끄시지요. 늘 깨어서 성령님과 함께 살아가는 삶은 우리 등에 불어 오는 솔 바람과 도 같은것 같아요.. 바람이 불어오면 그 바람을 타고 걸어가면 더 안전하고 수월하게 걸어 가지요.. 성령의 바람의 흐름을 읽지 못해서 삶을 낭비하고 되돌아 오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면 그만큼 허비가 따를거예요.. 늘 주님의 품에 오래 기대어 쉬어보셔요 성령의 바람이 어느쪽으로 불고 있는지 알수 있을거에요. 영적인 사람이라고 해도 늘 깨어 있어서 바람의 방향을 잘 타셔야 해요 성령의 바람은 반대로 불기도 하니까요. 성령의 물도 마찬가지예요. 물길을 알때까지 물의 흐름을 따라사셔요. 물길을 따라가면 흐르기가 쉬워질거예요. 주의 법을 따르는 일도 더욱 쉬워질거예요. 기름부음으로 살아가는 삶은 흐르는 물과 같아요.. 물은 아래로 늘 평화롭게 흘러갈뿐입니다. 흐르는 물을 억지로 움직이지 않을것입니다. 그 흐름 안에 있을 때, 그 흐름 안에서 움직일 때 성령의 열매를 풍성하게 맺으며 살도록 도우실거예요. 그분과 함께 흐르려면 철저히 낮아지고 겸손해야해요.. 마음을 비우고 가볍게 하시고 모든 염려를 그분게 맡겨보셔요.. 그리고 더욱 편안하게 하셔요. 그리고 아래로 아래로 더 내려가셔요. 계속 흐르는 물처럼 살아 보셔요. 하늘의 빛살 가루 내리시고 하늘의 물을 채우시어 주님의 영광을 보게 하실거예요.. 나드향 ![]()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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