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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향기 • 밝은 면을 바라보라

🌻 생명의 향기 • 밝은 면을 바라보라 🌻 그대들의 믿음과 인내를 시험할 어려움들이 있을 것이다. 그것들을 용감하게 맞으라. 밝은 면을 바라보라. 만일 사업이 방해를 받는다면 그것이 그대들의 잘못이 아닌 것을 확신하고 주님 안에서 기뻐하면서 전진하라. 하늘은 기쁨으로 충만해 있다. 그것은 인류를 구속하기 위하여 그처럼 놀랍게 희생하신 분을 찬양하는 노래로 울려퍼진다. 지상의 교회가 찬양으로 충만해져야 하지 않겠는가?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를 섬기는 기쁨을 온 세상에 알려야 하지 않겠는가? 하늘에서 찬양의 노래로 천사의 합창단에 연합할 자들은 지상에서 감사가 주제가 되는 하늘의 노래를 배워야 한다. 그대들의 용기가 결코 사라져서는 안 된다. 겉모습이 그대들을 거스리는 것처럼 보인다고 해서 결코 불신을 발하지 말라. 그대들이 주님을 위하여 일할 때 그대들은 재정의 결핍 때문에 압박을 느낄 것이다. 그러나 주께서는 도움을 위한 그대들의 간구를 들으시고 응답하실 것이다.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므로 내가 부끄러워 아니하고 내 얼굴을 부싯돌 같이 굳게 하였은즉 내가 수치를 당치 아니할 줄 아노라” (사 50:7). 이 말씀이 그대들의 말이 되게 하라. - 교회증언 7권, 244. 🌻 Aroma of Life • Look On the Bright Side 🌻 Difficulties will arise that will try your faith and patience. Face them bravely. Look on the bright side. If the work is hindered, be sure that it is not your fault, and then go forward, rejoicing in the Lord. Heaven is full of joy. It resounds with the praises of Him who made so wonderful a sacrifice ...

성공에 이르는 7 가지 원리

성공에 이르는 7 가지 원리 / “누구나 성공의 잠재력을 갖고 있다. 다만 그것을 찾아내고 개발하지 않았을 뿐이다. 자기 창조에 대한 노력을 통해 성공에 이르는 7가지 원리가 있다” 한국 최초의 맹인 박사로 현재 미국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정책차관보인 강영우 박사(59)가 최근 펴낸 ‘내 안의 성공을 찾아라”( 생명의말씀사간)가 새해 설계를 앞둔 기독교인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미국 500명 고위 공직자 중의 한 사람인 강박사는 노스이스턴 일리노이대학 특인교수로 재직해 왔으며 중학교 재학 중에 실명,각고의 의지와 노력으로 오늘에 이르렀다. 그동안 ‘우리가 오르지 못할 산은 없다’ 등 많은 베스트셀러를 쓴 강박사가 강조하는 자기창조를 위한 7 가지 원리를 소개한다. 1.인간으로서 자긍심을 가지라/ 인간은 전지전능한 창조주의 형태로 지음받았기에 무한한 잠재력이 있다. 또 누구나 존귀하고 평등하다. 내재된 가능성을 개발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 따라서 인간으로서 자긍심과 자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이다. 자신에 대한 생각이 바뀌면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있다. 2.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불가능에 도전하라 / 믿음이 크면 모험심도 생기고 불가능해 보이는 것에 도전하는 힘도 생긴다. ‘내일의 성취는 오늘의 비전과 꿈으로 결정된다’는 말은 이미 검증됐다. 빈곤과 불투명한 미래밖에 없던 링컨은 큰 믿음으로 변호사를 거쳐 대통령에 당선, 노예해방이란 평등의 가치를 실현했다. 우리는 분명한 인생의 목적 을 향해 정진해야 한다. 3.긍정적인 사고로 새 세상을 보라/ 나는 실명 후 절망감으로 앞길이 막막했다. 그런데 기독교 방송에 인생상담을 요청했을 때 “바울도 평생 고통을 받았으나 고침 받지 못했다. 실명을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는 도구로 쓰라”는 말에 용기와 힘을 얻었다. 같은 상황도 어떻게 보느냐에 엄청난 차이가 있다. 너무 답답하고 비참한 사실도 그보다 더한 상황을 생각하면 위로를 받는다. 4.선명한 비전으로 타고난 능력을 개발하라/ 사람마다 개성과 성격이...

매력자본(魅力資本)

매력자본(魅力資本) / 지금은 70세 노인(老人)을 신중년(新中年)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80세 老人을 초로장년(初老長年)이라고 부릅니다. 그렇지만, 말로만 중년, 장년이면 무엇합니까? 그에 걸맞은 매력적인 포인트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야말로 멋지게 나이들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영국 런던에 있는 정치경제대학교 교수였던 캐스린 하킴 (Catherine Hakim)이 매력자본(魅力資本/Erotic Capital) 이라는 개념(槪念)을 발표한 논문(論文)내용을 소개합니다. 그녀(교수)가 말한 매력은 잘 생긴 외모(外貌)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유머 감각(fine sense of humor)과 활력(活力), 세련미(洗鍊美), 상대를 편안하게 하는 기술(技術)등 다른 사람의 호감(好感)을 사는 멋진 태도(態度)나 기술(技術)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멋진 태도나 기술은 나이가 많다고 쇠퇴(衰退)하지 않는다는 것 입니다. 오히려 더 좋아질 수 있다는 설명(說明)입니다. 그것은 바로. 경륜(經輪)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나이 듦의 지혜(知慧)와 여유(餘裕)가 아니겠습니까? 한마디로. 매력(魅力)이 능력(能力)이고 경쟁력(競爭力)이라는 것입니다. 매력을 무기(武器)로 성공을 이룬 사람들을 일컷습니다. Catherine Hakim 교수는 다음의 다섯가지를 충실(充實)히 실천(實踐)하면 분명히 매력자본(魅力資本)을 갖춘 멋쟁이 노신사(老神士)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첫째] ''얼굴에서 웃는 모습이 떠나지 않아야 한다'' 웃읍시다. 항상 웃읍시다! ''늘 웃는 얼굴을 하라''고 했습니다. ''일부러라도 그렇게 하라''고 합니다. 나이가 들어서 웃는 얼굴을 만드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매력포인트라고 합니다. 캐서린 하킴 교수는 지하철의 경로석에 앉은 노인들을 유심히 살펴...

내가 걷는 이 길이 하나님의 예정하신 길인가요?

내가 걷는 이 길이 하나님의 예정하신 길인가요? / 나를 통해 하시고자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나는 어떤 길을 걷게 되나요? 하나님의 음성은 어떻게 들을 수 있나요? 하나님을 마주 볼 순 없나요? 하나님의 뜻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나요? 하나님을 바라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하나님의 날개아래 사는 삶은 어떤 삶인가요? 청년의 때에 구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청년의 때에 준비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청년의 때에 마음의 중심은 어디를 향해야 하나요? 이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리는 답을 모릅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하나님만 아시기 때문입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도 하나님만 아십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직통으로 대화할 수 있는데 왜 다른 곳에서 찾으려 하십니까? 지금, 조용히 하나님 앞에 나아가 무플을 꿇으십시오. 하나님께서 친히 보여주시는 그리고 들려주시는 당신을 향한 그 크신 사랑에 잠겨보십시오. 우리의 대답은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 순 리(順 理)와 딤플효과 ᆢ

♡ 순 리(順 理)와 딤플효과 ᆢ 사람은 종종 '땀' 보다 '돈' 을 먼저 가지려 하고,설렘보다 희열 을 먼저 맛보려 하며,  베이스 캠프보다 정상을 먼저 정복하고 싶어합니다. 노력보다 결과를 먼저 기대하기 때문에 무모해 지고, 탐욕스러워 지고, 조바심 내고, 빨리 좌절하기도 합니다. 자연은 이렇게 말해 줍니다.모든 것에는 순서가 있고,기다림은 헛됨이 아닌 과정이었다. 사람도 순리를 따르면 꽃처럼 아름답게 삶이 더욱 밝아질거라 생각해 봅니다. ㅡ Dimple 효과  골프공의 표면을 살펴보면 많은 작은 홈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는 이 홈을  딤플(Dimple)이라 부릅니다. 딤플이 있으면 골프공이 날아갈 때,  난기류를 만들어 공기가 공 표면을 따라 더 오래 흐르는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딤플이 없는 매끈한 골프공보다  공기 저항이 반으로 줄어듭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비거리가 늘어납니다. 이를 비유해서, 늘 잔병치레하는 사람이  건강한 사람에 비해서 오래 사는 것을 서양 에서는 '딤플 효과' 라고 부릅니다. 그런가 하면 다른 사람보다 잘 생기지 못한 외모를 지혜와 인격의 향기로 가꾸어서 자신의 약점을 오히려 자기 발전의 성장 발판으로 삼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이렇게 멋지게 살아가는 삶을  '딤플 라이프 (Dimple Life)'라고 부르고 그런 삶을 사는 사람을 '딤플러(Dimpler)'라고 합니다. 배움의 기회를 놓친 사람이 한층 더 분발하고 노력해서  더많이 배운 사람보다 더 현명하고 지혜롭게 생활하는 경우도 같습니다. 누구에게나 "딤플"은 있습니다. 그 딤플을 '성공의 디딤돌'로 삼아 우리는 나름의 행복을 만들면서 각자 인생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 오늘도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람니다ᆢ^^♡

🌿생명의 향기 •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 생명의 향기 •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저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네 청춘으로 독수리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여호와께서 의로운 일을 행하시며 압박 당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판단하시는도다…  여호와는 자비로우시며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 항상 경책지 아니하시며 노를 영원히 품지 아니하시리로다 우리의 죄를 따라 처치하지 아니하시며우리의 죄악을 따라 갚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 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같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나니 이는 저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심이로다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그것은 바람이 지나면 없어지나니 그곳이 다시 알지 못하거니와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르며 그의 의는 자손의 자손에게 미치리니 곧 그 언약을 지키고 그 법도를 기억하여 행하는 자에게로다" - 시편 103편 1-18절 🌻 Aroma of Life • Praise the LORD, My Soul 🌻 "Praise the LORD, my soul; all my inmost being, praise his holy name. Praise the LORD, my soul, and forget not all his benefits— who forgives all your sins and heals all your diseases, who redeems your life from the pit and crowns you wi...

- 제1회 '어르신의 재치와 유머' 짧은 시 공모전 수상

 - 제1회 '어르신의 재치와 유머' 짧은 시 공모전 수상 작품. 2024년 (사)한국시인협회와 (사)대한노인회 공동 주최 60세부터 98세까지 전국 각지에서 투고된 5,800여 편의 응모작 중 입상 작품. 🔹️동행  - 성백광    아내의 닳은 손등을 오긋이 쥐고 걸었다. 옛날엔 캠퍼스 커플 지금은 복지관 커플. 🥈 최우수상,    🔹️봄날 - 김행선 죽음의 길은 멀고도 가깝다. 어머니보다 오래 살아야 하는 나를 돌아본다. 아! 살아 있다는 것이 봄날.. 🥉 우수상,    🔹️ 봄맞이 - 김남희 이제는 여자도 아니라 말하면서도 봄이 되면 빛고운 새 립스틱 하나 사 들고 거울 앞에서 가슴 설레네.. 🔹️ 로맨스 그레이  - 정인숙 복지관 댄스 교실 짝궁 손 터치에 발그레 홍당무꽃, 🔹️ 절친 - 이상훈 잘 노는 친구 잘 베푸는 친구 다 좋지만 이제는 살아 있어 주는 사람이 최고구나.   🔹️ 퇴행성 - 문혜영 근육통으로 병원에 갔다 퇴행성이라 약이 없단다 관절염으로 병원에 갔다 퇴행성이라 약이 없단다 마음이 아프다 퇴행성이라 약이 없겠지..    🔹️ 커피 주문 - 박태칠 아이스 아메리카노 따뜻한 거 한 잔 ,   🔹️ 잃은 안경 - 천봉근    할배가 안경을 찾아서 여기저기 돌고 있는데 네 살 손녀가 찾아 주었다 할배 손에 있다고, 🔹️ 아리송해 - 손동호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아리송한 치매약, 🔹️ 임플란트 - 조정명 손주보러 서울 간다는 할머니 환한 얼굴에 금빛 꽃나무 한 그루 숨어 있다.. 🔹️ 남의 편 - 이승영 누가 나 보고 너그러운 분이라 하네 아내가 들으면 댁이 살아봤느냐 하겠지, - 옮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