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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향기 | 생명의 법칙에 순종하는 것을

🌻생명의 향기 | 생명의 법칙에 순종하는 것을 개인적 의무로 삼지 않으면 안된다🌻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 6:15, 19, 20). 우리의 몸은 그리스도께서 사신 그분의 소유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몸의 지체들을 가지고 우리가 기뻐하는 대로 할 자유가 없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그렇게 하고 있다. 마치 그 법을 범해도 아무 벌이 따르지 않는 듯이 자기 몸을 취급하고 있다. 그릇된 식욕으로 신체의 기관과 기능이 연약해지며, 병들고 불구가 된다. 사탄은 자기 자신의 그럴 듯한 유혹으로 일으킨 이 결과들을 가지고 하나님을 모독한다. 사탄은 그리스도께서 그 소유로 사신 인간의 몸을 하나님 앞에 제시하며, 조물주를 대표한다는 사람이 이렇게도 꼴사나운가! 라고 한다. 사람이 자기 신체에 대하여 죄를 지어 자기 길을 부패케 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 수치를 당하신다. 참으로 회개한다면, 남녀들은 하나님께서 제정해 주신 생명의 법칙들을 양심적으로 존중할 것이며, 그리하여 육체적, 정신적, 도덕적 허약을 피하려고 애쓸 것이다. 이 법칙에 순종하는 것을 개인적 의무로 삼지 않으면 안된다. 우리 자신은 법칙을 범한 불행을 당하지 않으면 안된다. 우리는 하나님께 우리의 습관과 행실에 대하여 답변하지 않으면 안된다. — 식생활과 음식물에 관한 권면, 18. 🌻Aroma of Life | Obedience to the Laws of Life Must be Made a Matter of Personal Duty🌻 “Know ye not that your bodies are the members of Christ?” “What! know ye not that your body is the temple of ...

"아빠 준비됐어요"

You never know what's out there: who might be waiting to hear just like this. 어린 소년이 추위에 대비한 옷을 입고 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 "아빠 준비됐어요" 목사인 그의 아버지가 묻습니다 "아들, 무슨 준비냐?" "아빠, 밖에 나가서 전도지를 나눠 줄 시간이에요." 아빠 대답은: "오늘은 매우 춥고 비가 내리고 있어." 아이는 아버지를 보고 놀라며 말했습니다: "하지만 아빠, 사람들은 비가 오는 날에도 하나님에 대해 알 필요가 있어요." 아빠가 대답했다. "얘야, 이런 날씨에는 사람들이 밖에 나오지를 않을 거야." 아버지의 대답에 실망한 아이가 말했습니다. "아빠, 저 혼자 가도 돼요? 제발요!" 그의 아버지는 잠시 기다렸다가 말했습니다. "얘야, 가도 돼. 여기 전도지가 있다, 조심해 다녀와" "고마워요, 아빠!" 그리고 전도지를 가지고, 아들은 빗속으로 나갔습니다. 이 11살 소년은 그가 본 사람들에게 전단지를 나눠주면서 마을의 모든 거리를 걸었습니다. 빗속을 두 시간 동안 걷고, 추위 속을 걷고, 마지막 전도지를 손에 든 그는 구석에 멈춰 서서 전도지를 줄 사람을 보았는지만 거리는 완전히 인적이 끊겼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 앞에 보이는 집으로 갔습니다. 현관문의 벨을 여러 번 누르고 기다렸지만, 아무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는 수없어 마침내 소년은 그냥 떠나려고 돌아섰지만, 무언가가 그를 막았습니다. 그 아이는 다시 문 쪽으로 가서 벨을 눌렀지안 여전히 열어 주지 않아습니다. 그러자 소년은 주먹으로 문을 세게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문은 열리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그는 계속 기다렸어요. 마침내 문이 천천히 열렸습니다. 한 여성이 매우 슬픈 표정으로 나와서 물었습니다. "소년아, 왜...

가을 또 다른 이름,

가을 또 다른 이름, / 매년 이 때쯤 가을의 모습은 언제나 그랬듯이 쓸쓸함과 비어지는 허전함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봄의 시작과 함께 싹이 나고 움이 터서 옷을 입기 시작한 나무와 풀들은 여름을 지나면서 많은 옷가지를 입어 보기도 하고 각기 나름대로 풍요로움과 부요를 간직하고 있다가 창조 질서에 따라 푸르고 윤택하며 갖가지 자태를 표현하는 입고 있던 옷들을 하나씩 둘씩 벗어 버립니다. 가을이 되어서는 가을의 온 갖 종류의 나무와 풀 들은 더욱더 우아하고 짙은 색깔의 물을 들이고 꽃과 열매들은 가을색으로 온통 세상을 물들이고 아름다움을 드러 냅니다. 꽃과 잎새들은 색깔의 절정과 아름다움의 절정을 이루고 때가 되면 지탱하고 붙어있던 몸으로 부터 분리되어 하나씩 둘씩 떨어집니다. 크고 작은 열매들, 각기 고유의 색깔을 드러내며 자태를 자랑하는 열매들은 사람의 손과 기계에 의하여 거두어져서 모아 집니다. 가을의 시작은 풍요와 곱고 아름다움 이지만 가을의 마무리는 비움과 내어줌입니다. 바로 가을의 또 다른 이름은 비움과 내어줌이요 다음의 준비입니다. 봄과 여름을 지나면서 철저히 몸을 가꾸고 비와 바람과 햇빛을 흠뻑 머금고수분과 영양분이 충분히 저장되어 있는 땅으로 부터 영양을 골고루 공급을 받아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 오랜 시간에 걸쳐 물들인 멋을 자아내고 기다림 속에서 영근 인내와 순종을 뿜어내는 한 알 한 알의 가을의 열매들은 사람들과 동물들을 위해 자기의 풍요와자기의 부요를 비우고 내어 줍니다. 생명을 위해 내어주고 비워 줍니다. 비움으로 또 다른 채움을 이룹니다. 내어줌으로 또 다른 소유를 만듭니다. 가을 산과 가을 들녘은 아름다움과 풍요와 부요를 자랑하지만 더 가치있고 고상한 비밀이 있다면 그것은 자기가 소유하거나 저장 하거나 쌓아두는 것이 아니요 자기 자신이 아닌 모두를 위해 하나도 남김없이 내어주고 비워주는 것입니다. 가을이 마무리 되는 이 때쯤 가을의 산과 가을 들녁은 비움과 내어줌으로 쓸쓸함과 허전함을 드러냅니다. 그러나 스스로는 쓸쓸함과...

생명의 향기 | 시련의 참 목적을 위하여

🌻생명의 향기 | 시련의 참 목적을 위하여🌻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은 사탄과 그의 부하들이 그들에 대하여 꾸미고 있는 음모를 별로 알지 못한다. 그러나 하늘에 좌정해 계신 하나님은 당신의 원대한 계획을 이루시기 위하여 그런 간계들을 모두 제압해 버리실 것이다. 주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이 심한 시련을 받도록 허락하시는 것은 그분께서 그들이 받는 번민과 고통을 기뻐하시기 때문에서가 아니고 그들의 최후 승리에 그런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서이다. 그분께서는 시종 여일하게 당신 자신의 영광으로 그들을 유혹에서 보호하실 수는 없으시다. 왜냐하면 시련의 참 목적은 모든 악의 유혹을 대적할 수 있도록 그들을 준비시키는 데 있기 때문이다. 만일 하나님의 백성들이 겸손하고 통회하는 마음으로 그들의 죄를 고백하고 버리며, 믿음으로 그분의 허락을 굳게 붙잡는다면 악인들이나 마귀들도 하나님의 사업을 방해하거나 그분의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 나가는 일을 막을 수 없다. 공공연한 것이든지 은밀한 것이든지 모든 유혹과 모든 반대 세력은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슥 4:6) 성공적인 저항이 가능하다. – 각 시대의 대쟁투, 528-9. 🌻Aroma of Life | For the Very Object of the Trial🌻 The followers of Christ know little of the plots which Satan and his hosts are forming against them. But He who sitteth in the heavens will overrule all these devices for the accomplishment of His deep designs. The Lord permits His people to be subjected to the fiery ordeal of temptation, not because He takes pleasure in their di...

사오정이 그동안의 백수생활을 청산하고 ..

너무 웃겨서 죽을뻔 했습니다.. 사오정이 그동안의 백수생활을 청산하고 취직을 하기로 마음 먹었다네요~~ 그는 이력서를 자신있게 내 놓았다. ◆ 성명 : 사오정, ◆ 본적 : 누굴 말입니까? ◆ 주소 : 뭘 달라는 겁니까? ◆ 호주 : 가본 적 없음, ◆ 성별 : 사씨, ◆ 신장 : 두개 다 있음, ◆ 가족관계 : 가족과는 관계 갖지 않음, ◆ 지원동기 : 지원이는 동기가 아니고 후배임, ◆ 모교 : 엄마가 다닌 학교라 난 모름, ◆ 자기소개 : 우리 자기는 아주 예쁨, ◆ 수상경력 : 배 타본 적 없음. 하하하~~~ 너무 재미있습니다. ㅋㅋㅋ~~~ 힘들어두 웃고살아요~~

아! 때는 가을입니다 ..

아! 때는 가을입니다 ../ 파랗게 물감을 들인 듯 하늘은 눈이 시리도록 청명합니다.산맥을 따라 길게 누어있는 능선은 단풍으로 붉게 물들고 있습니다. 황금보다도 더 노란 가을 들녘은 알알이 곡식이 익어가고 있습니다. 신(神)은 어김없이 올 가을에도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콧속으로부터 폐부 깊숙이 상쾌한 공기가 들어오는 계절입니다. 춥지도 덥지도 않은 계절, 살기 좋은 계절입니다. 오곡이 익어가는 계절, 가을은 결실의 계절입니다. 이 좋은 계절에 살고 있는 우리는 축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가을은 바람에 흔들리는 코스모스만보아도 사람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가을이면 더욱 생각 나는 사람이 많아집니다. 가을이면 더욱 보고 싶은 사람이 많아집니다. 그래서 가을은 사색의 계절, 그리움의 계절인가 봅니다. 나부끼는 갈대만 보아도 문득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빨갛게 물든 단풍을 보면 사랑하는 사람이 생각납니다. 가을은 살아온 인생을 반추해 보고 싶은 계절입니다. 지나간 과거를 사색하는 계절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지내온 꿈길 같은 추억, 좋아하는 친구들과 지내온 아름다운 추억, 어렵고 힘들 때 역경을 이겨낸 보람 있는 추억, 가을 앨범 속에는 우리의 인생이 모두 담겨있습니다. 우리의 인생도 열매가 익듯이 가을 속에 익어가고 있습니다. 이 가을에 우리는 사랑하며 살아갑시다. 살아오면서 그 동안 섭섭했던 일, 오해 했던 일 있거들랑 모두 지워버립시다. 그리하여 사랑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며 살아갑시다. 이 가을에는 이웃과 함께 나누며 살아갑시다. 우리의 주변에 어렵고 힘든 사람이 있으면 아픔도 함께 나눕니다.

올바른 모본이 우리의 신앙 공언보다 훨씬 많은 유익을 세상에 끼칠 것이다

🌻생명의 향기 | 올바른 모본이 우리의 신앙 공언보다 훨씬 많은 유익을 세상에 끼칠 것이다🌻 거룩한 진리가 우리의 실천을 통하여 많은 감화를 끼쳐야 함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이 세상에 별 감화를 끼치지 못하고 있다. 신앙을 공언하는 일이 허다하게 많지만 그것은 아무런 가치가 없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이라고 주장할 수 있고 하나님의 말씀 속에 나타나 있는 모든 진리를 믿는다고 말할 수 있으나, 우리의 믿음을 일상 생애에 실천하지 않으면 그것이 우리의 이웃에게 아무런 유익도 주지 못한다. 믿는다고 하는 우리의 공언이 비록 하늘처럼 높다 해도 우리가 그리스도인 되지 못하면 그것이 우리 자신도 구원하지 못하고 우리의 동포들도 구원하지 못할 것이다. 올바른 모본이 우리의 신앙 공언보다 훨씬 많은 유익을 세상에 끼칠 것이다. 그리스도의 사업은 결코 이기적 행위로 이루어질 수 없다. 그리스도의 사업은 압박받는 자들과 가난한 자들을 위한 사업이다. 그리스도를 따른다고 하는 자들의 마음속에는 그리스도께서 가지셨던 부드러운 동정심 곧 그분이 당신의 생명을 버려 구원하실 만큼 귀하게 여기셨던 자들에 대한 깊은 사랑이 있어야 한다. 이러한 영혼들은 우리가 하나님께 바칠 수 있는 어떤 예물보다도 무한히 귀중한 것이다. - 실물교훈, 383-384. 🌻Aroma of Life | A Right Example Will Do More to Benefit the World Than All Our Profession🌻 Divine truth exerts little influence upon the world, when it should exert much influence through our practice. The mere profession of religion abounds, but it has little weight. We may claim to be followers of Christ, we may claim to b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