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평하신 하나님 세상이 공평하다고 생각하십니까 ? 아니면 불공평하다고 생각하십니까 ? 부정적인 비교의식에서 세상을 볼 때 나의 형편이나 처지나 환경에 비추어 세상은 불공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세상에는 많습니다 . 심 지어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을 볼 때도 하나님은 불공평하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 그러나 우리가 믿는 하나님 은 공평하신 하나님이십니다 .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아주 이상한 일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세상 사람들 누구에게나 한 가지씩 약점이나 걱정이나 아픔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 우리가 흔히 생각하기를 저 사람은 무슨 걱정이 있을까 그렇게 생각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막상 그 사람의 사정을 알고 보면 , 그 사람에게도 고민이나 걱정이나 약점이 있고 아파하며 사는 부분이 있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됩니다 . 그때마다 우리가 다시 생각하게 되는 것은 이 세상에 한 가지 걱정이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구나 하는 것입니다 . 모두가 다 나름대로의 삶의 아픔을 가슴에 품고 그리고 또 무거운 인생의 짐을 지고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 어느 가정에든지 한 가지 근심이 없는 집이 없고 모든 가정들이 다 문제를 안고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 그래도 그 수많은 사람들 중에 한 사람쯤만은 , 한 가정쯤만은 예외가 있을 것 같은데 그 누구도 , 그리고 그 어떤 가정도 여기에 예외가 없는 것 같습니다 . 이점에 있어서 하나님은 참으로 공평하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