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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공평하신 하나님

    공평하신 하나님 세상이 공평하다고 생각하십니까 ?  아니면 불공평하다고 생각하십니까 ?    부정적인 비교의식에서 세상을 볼 때 나의 형편이나 처지나 환경에 비추어 세상은 불공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세상에는 많습니다 .  심 지어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을 볼 때도   하나님은 불공평하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   그러나 우리가 믿는 하나님 은  공평하신 하나님이십니다 .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아주  이상한 일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세상 사람들 누구에게나  한 가지씩 약점이나 걱정이나  아픔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   우리가 흔히 생각하기를 저 사람은  무슨 걱정이 있을까 그렇게  생각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막상 그 사람의 사정을 알고 보면 , 그 사람에게도 고민이나 걱정이나  약점이 있고 아파하며 사는 부분이  있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됩니다 .    그때마다 우리가  다시 생각하게 되는 것은  이 세상에 한 가지 걱정이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구나 하는 것입니다 .  모두가 다 나름대로의 삶의 아픔을  가슴에 품고 그리고 또 무거운 인생의  짐을 지고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  어느 가정에든지 한 가지 근심이  없는 집이 없고 모든 가정들이  다 문제를 안고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  그래도 그 수많은 사람들  중에 한 사람쯤만은 ,  한 가정쯤만은 예외가 있을 것 같은데  그 누구도 , 그리고 그 어떤 가정도  여기에 예외가 없는 것 같습니다 .  이점에 있어서 하나님은 참으로 공평하시다고...

생명의 향기 | 우리의 믿음이 시련을 받음

  🌻생명의 향기 | 우리의 믿음이 시련을 받음🌻 이 시련의 때에 우리는 서로 용기를 북돋워 주고 격려해 줄 필요가 있다.  지금 사탄의 유혹은 과거 어느 때보다도 훨씬 극심하다. 그 이유는 그가 자기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과 멀지 않아 생사간에 모든 사람의 운명이 결정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낙망과 시련으로 인하여 침륜에 빠져 있을 때가 아니다. 우리는 모든 고통을 참고 전능하신 야곱의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해야 한다.  나는 우리의 모든 시련을 견디는 데 주님의 은혜가 넉넉함을 보았다. 비록 그 시련이 전에 없이 크다 할지라도 우리가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한다면 그 모든 시련을 능히 극복할 수 있고 그분의 은혜로써 승리할 수 있다. 우리가 시련들을 극복하고 사탄의 시험에 대해 승리한다면 정금보다 더 귀중한 믿음의 시련을 견딜 수 있을 것이며 더욱 더 강해져서 그 다음에 오는 시험들에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될 것이다. - 초기문집, 46. 🌻Aroma of Life | The Trial of our Faith🌻 In this time of trial we need to be encouraged and comforted by one another.  The temptations of Satan are greater now than ever before, for he knows that his time is short and that very soon every case will be decided, either for life or for death.  It is no time now to sink down beneath discouragement and trial; we must bear up under all our afflictions and trust wholly in the Almighty God of Jacob.  The Lord has shown me th...

“탈랜트 최수종 장로의 간증”

  “ 탈랜트 최수종 장로의 간증 ”   사랑이 꽃피는 나무 ’ 로 데뷔하자마자 스타덤에 올랐다 . 이후 ‘ 대조영 ’ ‘ 장보고 ’ ‘ 왕건 ’ 등의 사극에 출연하여 ‘ 사극왕 ’ 이라고도 불렸다 . 최수종은 쉽게 스타가 된 것 같지만 그에게도 몹시 어려운 시절이 있었다 . 청와대 고위 공무원이었던 최수종의 아버지는 공무원을 그만두고 사업을 위해 파라과이로 먼저 떠나셨고 나중에 사업이 잘되어 가족들까지 모두 이민을 갔다 . 당시 고 1 인 최수종과 고 3 인 누나만 한국에 남았다 . 어머니는 파라과이와 한국을 왕복하며 자식들을 헌신적으로 돌봤다 . 그러다 누나는 조하문 목사와 결혼을 했고 최수종은 미국 콜로라도로 유학을 갔다 . 인자한 아버지의 신앙 안에서 최수종의 가정은 평화로웠고 최수종의 책상 앞에 붙어있던 ‘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 ’ 는 성구처럼 모든 것이 잘 풀리는 것 같았다 . 그러나 최수종의 집안에 엄청난 비운의 사건이 있었다 . 아버지가 사기를 당하고 사업실패를 겪으면서 그 아픔으로 60 세에 돌아가신 것이다 . 최수종은 콜로라도에 자신의 짐을 다 놓고 티켓비만 빌려서 한국으로 돌아왔다 . 그때 최수종은 어린 마음에 세상이 너무나 미웠고 어떻게 이렇게 빨리 돌아가실 수 있냐고 아버지를 한없이 원망했다 . 하나님도 제일 많이 원망했다 . ‘ 하나님 , 그렇게 믿음과 사랑으로 지켜주시고 어려운 일도 되게 해주시고 저희 가정이 믿는 것은 오로지 하나님 한 분밖에 없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여기까지 살아왔는데 이게 뭐냐 ’ 며 원망하며 방탕한 생활을 시작했다 . 집도 없고 오갈 데도 없었다 . 아버지가 돌아가시니까 아무도 찾는 사람이 없고 안부를 전하는 사람이 없었다 . 어머니는 이 집 저 집 다니시며 마음의 병과 육신의 병을 얻으셨다 . 80 년도인데 밥 한 끼를 먹지 ...

~~백염심 간호사 사연 입니다~~^^

  ^^~~백염심 간호사 사연 입니다~~^^ “상금 4억원은 아프리카에··· 내 옷값은 1달러 ″ 남정미 기자 입력 2020.09.12 03:00 1990년 9월, 김포국제공항 출국장. 당시 28세이던 백영심 간호사가 아프리카 케냐로 의료 선교를 떠나던 날이었다. 돌아올 날은 정해지지 않았다. 부모님은 공항 바닥에 두 다리를 쭉 뻗고 주저앉아 엉엉 울었다. 백 간호사는 2남 4녀 중 셋째 딸. 제주 조천읍 함덕에서 태어나 대학까지 제주에서 마쳤다. 자식을 육지로 내놓는 일만 해도 조마조마했는데, 그 귀한 셋째 딸이 결혼도 하지 않은 채 아프리카로 간다니···. 백 간호사를 아프리카로 파송했던 한국 교회조차도 그가 금방 돌아올 줄 알았다. 처음엔 정식 선교사 월급 대신, 교회 청년들이 모아준 300달러(약 36만원)와 병원 퇴직금을 가지고 떠났다. 하지만 백 간호사는 아프리카에서 30년을 ‘시스터 백’으로 살았다. 시스터 백은 현지 사람들이 그를 부르는 애칭. 그는 케냐에서 4년, 나머지 세월은 아프리카 중에서도 최빈국이라는 말라위에서 보냈다. 자기 월급을 쪼개고 아껴 말라위에 유치원·초등학교·진료소를 지었고, 200병상 규모의 최신식 종합병원인 대양누가병원과 간호대학 설립도 주도했다. 이 공로를 인정받아 백 간호사는 2012년 이태석상, 2013년 나이팅게일 기장, 2015년 호암상, 지난 8월 성천상을 받았다. 국내외에서 굵직한 사회봉사·의료인상을 두루 받았지만, 언론 인터뷰는 손에 꼽을 정도. 지난달 17일, 성천상 수상을 위해 서울에 온 백 간호사를 만났을 때도, 첫 인사는 ‘저는 인터뷰할 만한 사람이 아닌데···’ 였다. 지난달 18일 성천상을 받은 백영심 간호사가 환하게 웃고 있다. 이날 입은 원피스는 후배가 시상식 날 입으라고 선물해 준 것이다. 하루 전 인터뷰에서 백 간호사는 국제 구호품 시장에서 1달러 주고 샀다는 남방과 면바지를 입고 왔다. 그는 “옷과 가방이 크게 필요 없다”며 “나에게 필요한 건 이미 넘치도록 받고 있다”고 했다. 벽...

나무같은 사람 ..

      나무같은 사람 ..   " 나무는 한 번 자리를 정하면 절대로 움직이지 않아 . 차라리 말라 죽을지라도 말이야 .   나도 그런 나무가 되고 싶어 . 이 사랑이 돌이킬 수 없는 것일지라도 "   - 김하인의 ' 국화꽃 '   나무는 사시사철 변합니다 . 철따라 옷을갈아입습니다 . 힘없이 바람에 흔들리고 눈비에도흠뻑 젖습니다 .   그러나 나무는 결코 자기 자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 처음 자리를 반드시 지킵니다 .   끊임없이 변화와 성장을 추구하면서도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켜주는 나무 ! 그런 나무같은 사람이 그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