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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하나님의 가르침을 위하여 ..

  하나님의 가르침을 위하여 ..   사랑의 하나님 , 저는 매일 매일 여러 가지로 신자답지 못한 행 실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 제가 원하옵는 것은 저는 언제나 주님의 가르치심대로 살고자 노력합니다 . 저로 하여금 제가 할 바를 바로 알고 바로 행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여 주소서 . 사랑하는 하나님 . 신자된 저의 위치를 지키기 어렵다고 하는 버릇에서 벗어나게 하여 주소서 . 저는 저의 동료와 당신을 충분히 사랑하고자 노력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저로 하여금 주님이 제게 원하시는 일만을 하게 하도 록 하옵시고 저로 하여금 저의 생애에 주어진 당신의 뜻이 무엇인가를 알게 하여 주옵소서 . 사랑하는 하나님 , 저와 함께 하셔서 저로 하여금 사욕을 버리 고 비 이기적이 되게 하소서 . 또한 저에게 저를 온전히 당신께 바치도록 도와 주시옵기만을 바라옵니다 . 우리 주 예수 그리스 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멘 .   

생명의 향기 | 그리스도교의 과학과 마음🌱

   🌻생명의 향기 | 그리스도교의 과학과 마음🌻 우리가 정통해야 할 그리스도교 신앙의 과학이 있다. 그 과학은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그 어떤 인간의 과학보다도 훨씬 더 깊고, 광범위하고, 높다.  마음은 단련을 받고, 가르침을 받고, 훈련을 받아야 하는데, 그 이유는 사람들은 타고난 경향과는 다른 방법을 가지고 하나님을 위하여 일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학교에서 배우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평생에 걸쳐 쌓은 훈련과 교육도 버리지 않으면 안될 경우가 자주 있다.  마음은 하나님 안에서 확고부동하게 되도록 훈련을 받아야 한다. 늙은이건 젊은이건 유혹을 물리치게 해 줄 수 있는 사고 습관을 형성해야 한다.  그들은 위를 쳐다보는 법을 배워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의 원칙들, 곧 하늘처럼 높고 영원을 감쌀 수 있는 원칙들이 항상 생활과 어떤 관계를 갖고 있는지 이해해야 한다. 모든 언행과 사상이 이 원칙들과 일치해야 한다. ― 그리스도인의 마음과 품성과 인격, 5. 🌻Aroma of Life | Science of Christianity and the Mind🌻 There is a science of Christianity to be mastered—a science as much deeper, broader, higher, than any human science as the heavens are higher than the earth.  The mind is to be disciplined, educated, trained; for men are to do service for God in ways that are not in harmony with inborn inclination.  Often the training and education of a lifetime must be discarded that one may become a learner in the school...

“ 덤벙 주초  ''

  ''  덤벙 주초  ''   어느날 오랫만에 내 얼굴을 본 할머니가 물으셨다 “얼굴이 왜 그렇게 어둡냐?”    할머니는 한 쪽 눈을 실명 하셨고,  목소리를 통해 사람을 분간하실 정도로 다른 쪽 시력도 안 좋은 상태였다.    그런 할머니의 눈에  손자의 힘든 얼굴이 비친 모양이다.    “너무 걱정마라… 때가 되면 다 잘 풀릴 거니께…세상은 덤벙덤벙 사는 거니라…”    어떤 위로의 말도 귀에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지치고 힘든 나였다. 하지만 덤벙덤벙 살라는 말은 꽤 인상적으로 마음에 꽂혔다.    물론 그게 어떤 삶인지는  정확히 알지 못했지만….    몇 년이 흘렀다. 책을 읽다가 우연히  ‘덤벙 주초’란 것을 알았다.    강원도 삼척에 “죽서루”라는  누각이 있다.  특이한 것은 그 누각의 기둥이다.    터를 반반하게 고르는 대신 터에 맞게 기둥의 길이를 달리한 것이다.    길이가 다른  17개의 기둥으로 만들어졌다. 숏다리도 있고 롱다리도 있다. 이렇게 초석을 덤벙덤벙 놓았다 해서 ‘덤벙 주초’라 불린다.    순간 할머니의 말씀이 떠올랐다.  “세상은 덤벙덤벙 사는 거야…”  터를 반반하게 고르는 대신 터에 맞게 기둥의 길이를 달리 놓을 줄 아는 여유가 놀랍다.    그렇다면 할머니의 말뜻을 이렇게 풀 수도 있겠다    세상은 평탄하지 않다. 반반하게 고르려고만 하지 마라…. ‘덤벙 주초’처럼 그 때 그 때 네 기둥을 똑바로 세우면 그만이다…    그렇다.  세상은 언제나 흔들거린다. 흔들리는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으려면 마음의 기둥을 잘 세워야 한다.    모든 것은 ...

좋은 사람에게만 있는 8 가지 마음 ..!

    좋은 사람에게만 있는 8 가지 마음 ..!   1. 향기로운 마음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이다 .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한 아름다움을 베풀어주는 마음이다 .   2.. 여유로운 마음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이 선사하는 평화이다 . 바람과 구름이 평화롭게 머물도록 끝없이 드넓어 넉넉한 하늘처럼 비어 있어 가득 채울 수 있는 자유입니다 .   3. 사랑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이다 . 끊어지지 않는 믿음의 날실에 이해라는 꿰어놓은 구슬처럼 바라봐주고 마음을 쏟아야 하는 관심이다 .   4. 정성된 마음 정성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헌신이다 . 뜨거움을 참아내며 맑은 옥빛으로 은은한 향과 맛을 건내주는 차처럼 진심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실천이다 .   5. 참는 마음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이다 . 절제의 바다를 그어서 오롯이 자라며 부드럽게 마음을 비우는 대나무처럼 나와 세상의 이치를 바로 깨닫게 하는 행동이다 .   6. 노력하는 마음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투지이다 . 깨우침을 위해 세상의 유혹을 떨치고 머리칼을 자르며 공부하는 고시생처럼 꾸준하게 한 길을 걷는 집념이다 .   7. 강직한 마음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이다 . 깊게 뿌리내려 흔들림 없이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처럼 변함없이 한결같은 믿음이다 .   8. 선정된 마음 선정된 마음은 나를 바라보게 하는 고요함이다 . 싹을 틔우게 하고 꽃을 피우게 하며 보람의 열매를 맺게하는 햇살처럼 어둠을 물리치고 세상을 환하게 하는 지혜이다 .  

현재의 고난은 ..

  🌿롬8:18~25”장차 나타날 영광을 위해 고난을 참자” 🍃롬8:18”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I consider that our present sufferings are not worth comparing with the glory that will be revealed in us. 🍃우리는 소망되신 예수님으로 인해 구원을 얻었다. 보지 못하는 것을 바란다면 참음으로 기다려야 하는 것임을 알려준다. 참된 믿음은 현재의 고통보다 미래에 나타날 영광에 시선을 두는 것이다. 바울은 현재의 삶을  탄식하는 삶이라고 말한다. 소망을 잃지  말고 완성될 하나님 나라를 기대하며 살자. 절망이 아닌 소망을 선택하고 인내하며 기다리자. 🍃롬8:24~25”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For in this hope we were saved. But hope that is seen is no hope at all. Who hopes for what he already has? But if we hope for what we do not yet have, we wait for it patiently.

풍연심(風憐心)

풍연심(風憐心) 풍연심 이란 말이 있습니다.  “바람은 마음을 부러워한다” 는 뜻의 내용입니다. 옛날 전설의 동물 중에 발이 하나밖에 없는 기(夔)라는 동물이 있었습니다. 기(夔)라는 동물은 발이 하나밖에 없기에 발이 100여개나 되는 지네(蚿)를 몹시도 부러워 하였습니다. 그 지네에게도 가장 부러워하는 동물이 있었는데, 바로 발이 없는 뱀(蛇)이었습니다. 발이 없어도 잘 가는 뱀이 부러웠던 것입니다. 이런 뱀도 움직이지 않고도 멀리 갈 수 있는 바람(風)을 부러워하였습니다. 그냥 가고 싶은 대로 어디론지 싱싱 불어 가는 바람이기에 말입니다. 바람에게도 부러워하는 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가만히 있어도 어디든 가는 눈(目)을 부러워했습니다. 눈에게도 부러워하는 것이 있었는데, 보지 않고도 무엇이든 상상할 수 있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마음(心)을 부러워했습니다. 그 마음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세상에 부러운 것이 없습니까? 마음은 의외로 “제가 가장 부러워하는 것은 전설상 동물인 외발 달린 기(夔)” 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세상의 모든 존재는 어쩌면 서로가 서로를 부러워 하는지 모릅니다. 자기가 갖지 못한 것에 상대적으로 가진 상대를 부러워 하지만 결국 자신이 가진 것이 가장 아름다운 것이란 것을 모르는채 말입니다. 세상이 힘든 것은 부러움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지위와 부와 권력을 부러워하면서 늘 자신을 자책하기에 불행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은 부자를 부러워하고, 부자는 권력을 부러워하고, 권력자는 가난하지만 건강하고 화목한 사람을 부러워합니다. 결국 자기안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사람이 진정한 깨달음을 얻는 사람일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인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바로 "나" 입니다.

아침마다 반성하며 인생길 갑니다..

    아침마다 반성하며 인생길 갑니다 ..   아침에 눈뜨며 하는 말 한마디 우리 인생길 잘못 걸었지 반성 합니다 내가 살아온 길 인생길이 바른 길인가 반성하며 묻고 또 물어 봅니다 인생길 무조건 앞으로 달리는 길 , 빽 밀러에 비치는 지나온 길 , 뒤돌아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후회로 남는 길 , 인생 길이란 젊어서는 모르는 길 , 나이들면 알게되는 길 , 이 말이 인생길 정답일세 . 여보시게 ! 이 귀한 말씀 명언으로 치부 해두시게 살아생전 부모님께 용돈은 얼마를 드렸는지 말은 곱게 했는지 힘든 일을 하지 마시라고 했는지 , 평생 사는 인생이라고 착각속에서 부모님 생각을 자식 뒤로 미루고 살았습니다 . 아침마다 아내도 나도 잘못 걸어온 지나온 인생 길을 후회 합니다 . 다시는 돌아갈수 없는 그 인생길을 젊어서는 다시 돌아가는 길이라고 착각하며 살았습니다 . 그리고 나이들어 생각하는 인생 길은 다시는 갈수 없는 길 후회 길로 남았습니다 . 앞으로 가는 인생 길은 후회하며 반성하며 사는 길이란는것 명심하며 삽니다 아침마다 걷는 길 인생길에 안갠낀 길 , 어두운 길 , 험한 길 , 날마다 모르는길 지나온 나날 길 그 인생길은 후회길로 남습니다 혼자 해 본 넋두리 앞으로 가야할 길이 진달래길 꽃길이었으면   < 詩庭 박 태훈의 해학이 있는 아침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