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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학생들이 싸우는 것을 본 교수들의 반응들★

★학생들이 싸우는 것을 본 교수들의 반응들★ 1. 경영학과 교수 ~ "이봐, 싸우면 양쪽다 손해다" 2. 의류학과 교수 ~ "야~ 옷 찢어질라" 3. 행정학과 교수 ~ "애들이 싸운다. 경찰불러라" 4. 응용통계학 교수 ~ㅈ "재들은 일주일에 한번꼴이니..쯧쯧" 5. 아동교육학과 교수 ~ "아유~ 애들이 보고 배울라" 6. 신문방송학과 교수 ~ "남들이 보고 있다는거 몰라?" 7. 중어중문학과 교수 ~ "야 초전박살, 임전무퇴!" 8. 신학과 교수 ~ "우리 회개 기도 합시다...아버지~" 9. 영문학과 교수 ~ "Fighting~!!" 10. 경제학과 교수 ~ "이런, 돈 안되는 녀석들..." 11. 생물학과 교수 ~ "어허, 박터지게 싸우네..." 12. 축산학과 교수 ~ "저런, 개만도 못한 넘덜..." 13. 법학과 교수 ~ "느그덜 다 법정 구속감이다" 14. 사진학과 교수 ~ "야 임마~ 니들 다 찍혔어" 15. 식품영양학과 교수 ~ "도대체 저것들은 뭘 쳐먹었길래 만나기만 하면 저 난리야?" 16. 러시아어학 교수 ~ "쓰발노무스키..." 17. 건축학과 교수 ~ "저 자식들은 도대체 기초가 안돼있어~ 기초가!" 18. 광고홍보학과 교수 ~ "여러분...저 녀석들 함 보세요~" 19. 미생물학과 교수 ~ "저런, 저런 썩을 넘들 같으니라고..." 20. 산부인과 교수 ~ "저런 넘들을 누가 낳았어? 21. 약대 교수 ~ "서로 약올리지 마라!" 22. 신경외과 교수 ~...

가정의 행복 비결

/가정의 행복 비결 모든 인간이 가지고 있는 가장 절실한 욕구는 나의 존재에 대해 이해받고 싶은 마음입니다. 자녀들은 다른 누구보다도 자기의 부모가 자기를 이해해주길 바랍니다. 하지만 요즘 부모들은 여유가 없습니다. 경쟁시대를 살며 경쟁에 낙오될 것에 대한 두려움 속에서 있다보니 사랑의 마음에서보다는 두려움에서 자식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대화의 내용이 이해보다는 부모가 강조하는 요구와 훈시에 치우치게 됩니다. 이런 태도 때문에 아이들은 얼마나 큰 고통을 당하는지 모릅니다. 온 세상을 보아도 부모는 안 보이고 선생님만 가득 차 있는 모습이 되기 때문입니다. 한 어머니께서 내적치유세미나에서 이런 간증을 하셨습니다. “제 아이는 중학교 때까지는 전교 1등을 할 정도의 아이였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 때 학교에 적 응을 못하더니 중퇴를 하고 검정고시를 통해 대학에 갔습니다. 그곳에서도 적응을 못해 군에 갔지만 결국 중간에 병으로 제대해 지금까지 집에 있는데 아무것도 못하는 폐인이 되었습니다. 제 인생의 모든 희망이 사라졌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그런데 이곳에 와서 저는 우리 아들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분명히 알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저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이때까지 한번도 제 아이를 따뜻하게 안아준 적이 없습니다. 항상 야단만 치고 더 잘하라고 매를 때려야 되는 줄 알고 아이를 다그쳤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몰랐습니다.” 부모가 부모가 되지 못하고 선생으로 변했을 때 자식에게 일어날 수 있는 마음 아픈 사례입니다. 요즘 개그 중에 ‘놀아줘’ 라는 말이 유행입니다. 겉으로는 아무 부족한 것 없이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 마음속에 공통으로 숨겨져 있는 감정, 그것은 외로움입니다. 그것에 공감하기에 ‘놀아줘’ 라...

생명의 향기 | 하늘을 미리 맛봄 🌱

🌻생명의 향기 | 하늘을 미리 맛봄🌻 그대 자신이 예수님의 손 안에서 온전히 쉬라. 그분의 위대한 사랑을 묵상하고, 우리가 그분을 믿도록 하기 위해 우리를 대신하여 행하신 그분의 자아 부정, 그분의 무한한 희생을 묵상하는 동안, 당신의 마음은 거룩한 기쁨, 평온한 평화, 그리고 형언할 수없는 사랑으로 가득 찰 것이다. 우리가 예수님에 대해 이야기 할 때, 우리가 기도로 그분을 부를 때, 그분이 우리의 개인적인 사랑의 구속주라는 확신이 강해지고 그분의 품성이 더욱더 사랑스럽게 드러날 것이다. 우리는 사랑의 풍부한 잔치를 즐길 것이며 우리가 양자로 그분의 것이 되었다는 사실을 충분히 믿는다면 우리는 하늘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믿음으로 주님을 기다리라. 주님께서 기도 안으로 영혼을 끌어 당겨 우리에게 그분의 귀중한 사랑을 느끼게 해 주신다. 우리는 그분께 가까이 있어 그분과 감미로운 영적 교제를 가질 수 있다. 우리가 그분의 부드러움과 연민의 분명한 관점을 갖고 우리의 마음이 우리에게 주신 사랑의 묵상으로 깨어지고 녹아질 것이다. 우리는 참으로 영혼 안에 거하시는 그리스도를 느낄 것이다. 우리는 그분 안에 거하며, 예수님과 함께 편안함을 느낀다. 약속들은 영혼으로 흐른다. 우리의 평화는 강과 같이 영광의 물결 뒤에 물결이 마음으로 흘러들어오고 참으로 우리는 그와 함께 먹고 그는 우리와 함께 먹을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을 수 있는 감각을 가지고 그분의 사랑 안에서 쉰다. 어떤 언어로도 그것을 묘사할 수 없고 그것은 지식 저너머에 있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이고 우리의 생명은 하나님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감추어져 있다. 우리는 우리의 생명이신 그분이 나타날 때 우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 강한 확신을 가지고 우리는 하나님을 우리의 아버지라 부를 수 있다. — 기도, 11-12. 🌻Aroma of Life I A Foretaste of Heaven🌻 ...

🦮 개보다 못한 자식 ,

🦮 개보다 못한 놈 , 개보다 못한 자식 ​ 얼마 전 미국의 한 노인이 자기가 기르던  강아지에게 1,560억을 유산으로 물려 주었습니다.  그리고 강아지를 사육 하는 사육사 에게1년에 5만불씩 5천만원 의 연봉을 주겠다고 유언을 했습니다 개가 죽으면  1,560억원중 남은 돈을 동물보호소에  기증하도록했습니다. ​ 🎈그런데 자신의  외동 아들에게는  100만불만을 유산 으로 남겼습니다.  100만 불은 우리 돈으로 10억입니다.  그러니 아들이  ‘도대체 어떻게 내가  개보다 못합니까?  개에게는 1,560억을주고 나에게는 10억을 주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판사님, 억울합니다. 바로잡아 주세요.’ 라며 변호사를 사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 젊은이에게  판사가 묻습니다.  “젊은이, 1년에 몇 번이나 아버지를 찾아뵈었는가?” “…….”  “돌아가시기 전  아버지가 즐겨 드신 음식 아는가?” “…….”  “전화는 얼마 만에 한 번씩 했는가?”  대답을 못합니다.  입이 있어도 할 말이 없습니다.  “아버님 생신은 언제인가?”  “…….” 그때 판사가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찍어 놓은 비디오를 틉니다. “내 재산 1,560억을 내 사랑하는 개에게 물려주고 사육사에게는 매년 5천만 원씩을 주고, 내 아들에겐100만불 만을  유산으로 물려줍니다 혹 아들이 이에 대해 불평을 하거든 아들에게는 1불만을 물려주세요.” ​ 🎈그리고 판사가  “자네에게는 1불을 상속하네.” 라고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 이야기는 실화입니다. 🎈얼마나 부모의  가슴에 한이 맺히게 하고 부모를 섭섭하게 했으면 부모가 재산을 개에게  다 물려주고  아들이 원망하면 1불만 주라 라고 했겠습니까? 🎈우리가 대접받는 자녀가 되는 길은 부모님의 기쁨이 되어야 합니다.

가족의 사랑이 장수의 비결이다

가족의 사랑이 장수의 비결이다 어느 연구기관에서 다음과 같은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쥐에게 먹이를 주어 키우는데 세 환경으로 나누었습니다. 1 번쥐는 혼자 먹게 하였습니다. 2 번쥐는 잘 모르는 다섯 마리의 쥐와 함께 먹게 하였습니다. 3 번쥐는 가족과 함께살게 하며 먹이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1 번쥐는 600 일을 살았고, 2 번쥐는 700 일을 살았는데, 3 번쥐는 950 일을 살았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가족의 사랑이 장수의 비결인 셈입니다. 지금 있는 가족과 더 친밀한 사랑의 관계를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생명의 향기 | 오늘만을 생각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원칙임

🌻생명의 향기 | 오늘만을 생각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원칙임🌻 오늘의 의무를 성실하게 감당하는 것이 내일의 시련을 위하여 가장 잘 대비하는 것이다. 내일의 부담과 염려를 모두 모아서 오늘의 짐에 첨가하지 말라. “한 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마 6: 34). 오직 하루만이 우리의 것이며, 이 한 날 동안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 살아야 한다. 우리는 성실한 봉사를 통해 우리의 모든 목적과 계획을 그리스도의 손에 의탁하고 모든 염려를 그분께 맡겨야 한다. 이는 그분께서 우리를 권고하시기 때문이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 하는 생각이라”(렘 29: 11). “너희가 돌이켜 안연히 처하여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어늘”(사 30: 15). 내일의 짐들로 인하여 우리 자신을 비참하게 만들지 말자. 용감하게 그리고 기쁜 마음으로 오늘의 짐들을 지라. 오늘의 삶을 위한 신뢰와 믿음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오늘 너머까지 생각하며 살라는 요구를 받지 않는다. 오늘을 위한 힘을 주시는 분은 내일을 위한 힘도 주실 것이다. ― 그리스도인의 마음과 품성과 인격 2, 472-3. 🌻Aroma of Life I Taking One Day at a Time, a Most Important Principle🌻 The faithful discharge of today’s duties is the best preparation for tomorrow’s trials. Do not gather together all tomorrow’s liabilities and cares and add them to the burden of today. “Sufficient unto the day is the evil thereof” (Matthew 6:34). One day alone is ours, and during th...

힘없는 아버지에 대한 슬픈 이야기

힘없는 아버지에 대한 슬픈 이야기👪 유학간 아들이 어머니와는 매일 전화로 소식을 주고받는데, 아버지와는 늘 무심하게 지냈답니다. 어느 날, 아들이 갑자기 이런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열심히 일해서 내가 이렇게 유학까지 왔는데, 아버지께 제대로 감사해 본적이 없다. 어머니만 부모 같았지, 아버지는 손님처럼 여겼다"고 말입니다. 아들은 크게 후회하면서 "오늘은 아버지께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집에 전화 했습니다. 마침 아버지가 받았는데, 받자마자 "엄마 바꿔줄게" 하시더랍니다. 밤낮 교환수 노릇만 했으니, 자연스럽게 나온 대응이었을겁니다. 그래서 아들이 "아니요" "오늘은 아버지하고이야기하려고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아버지는 "왜, 돈 떨어졌냐?" 고 물었습니다. 그러니까, 아버지는 "돈 주는 사람"에 불과했던 겁니다. 아들은 다시 "아버지께 큰 은혜를 받고 살면서도 너무 불효한것 같아서 오늘은 아버지와 이런저런 말씀을 나누고 싶어요." 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아버지는 "너, 술 마셨니?" 하더랍니다. 오늘날의 서글픈 아버지들의 현주소.. 자식을 위해서는.. 가족을 위해서는.. 마지막 남은 자존심마저 버리는 아버지.. 어느시인은 우리들의 아버지를 이렇게 노래합니다. 아버지의 눈에는 눈물이 보이지 않으나 아버지가 마시는 술에는 눈물이 절반이다. "내 아버지" 그리고 아버지로서 나는 그리고 당신은 어디에 계신가요? - 좋은글 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