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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용서하는 용기, 용서 받는 겸손

용서하는 용기, 용서 받는 겸손 산다는 것은 날마다 새롭게 용서하는 용기,  용서 받는 겸손이라고 일기에 썼습니다.   마음의 평화가 없는 것은  용서가 없기 때문이라고,  기쁨이 없는 것은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고,  나직이 고백합니다.   수백 번 입으로 외우는 기도보다  한 번 크게 용서하는 행동이  더 힘있는 기도일 때도 많습니다.   누가 나를 무시하고 오해해도 용서할 수 있기를,  누가 나를 속이고 모욕해도  용서할 수 있기를  간절히 청하며 무릎을 꿇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은  용서하는 기쁨 용서받는 기쁨입니다.  그리고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사랑할 때 세상은 아름답고 살 맛  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이 나를 사랑할 때  용서하는 기쁨과 용서받는 기쁨같이 세상이 우리를 즐겁게 할 것입니다.

[영성 치유 공동체(2)] 김진홍의 아침묵상

영성 치유 공동체(2) 2019-07-27 어제 글에 이어 21세기 들어 세계 교회가 함께 추구하는 3가지 주제인 영성과 치유와 공동체에 대하여 생각해 보자. 21세기에 꼭 필요한 시대의 요청이 치유하는 영성 공동체이다. 과학이 발전하고 지성이 발전할수록 더 중요하여지는 것이 영성이다. 한국 사회 역시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건전한 영성의 회복이다. 그리고 공동체 정신이다. 개인주의가 발전하고 디지털 기기가 널리 보급되어지면서 공동체 정신이 무너지고 있다. 공동체 정신이 실종되어지면서 정신적 정서적 질병이 만연하여졌다. 그래서 치유하는 영성 공동체가 요청되어진다.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대한 답은 무엇인가? 바로 성경적 신앙이다. 성경에 대한 바른 이해와 바른 영성의 회복이 해답이다. 두레운동은 공동체 운동으로 시작되었다. 49년 전이다. 땅과 사람을 살리는 운동으로서의 공동체 운동이다. 그간에 쌓은 경험에 의하면 공동체가 건강한 공동체가 되려면 먼저 필요한 것이 영성의 회복이다. 영성 중에도 치유하는 영성이다. 공동체가 성공하려면 3가지가 필요하다. 바른 영성과 치유하는 능력과 함께 바라보고 나갈 비전이다. 동두천 두레자연마을

“안테의법칙“

덴마크는행복지수에서세계상위권에 있는나라입니다,사람들은덴마크의 이상적인복지제도와교육시스템들이 행복의조건이된줄알고있으나,덴마크 국민들에행복에는"안테의법칙"이큰 영향을주었다고학자들은말합니다. <보통사람의법칙>이라고도불리우는 ‘안테의법칙’에,안테는,덴마크의작가 악셀데모제(AkselSandemose)가쓴 소설"도망자"에나오는가상의텐마크 마을이름으로,이마을은보통사람보다 똑똑한사람이,이상한사람으로취급을 받는마을로,이마을에살고있는사람이 지켜야할10개의규칙이"안테의법칙" 이며,10개의규칙은다음과같습니다. 1)자신을뛰어난사람으로생각치말라 2자신을좋은사람으로착각하지 말라. 3)스스로를똑똑하다고생각하지 말라. 4)남보다내가더우수하다고생각말라. 5)남보다내가더많이안다고생각말라. 6)남보다내가더소중하다고생각말라. 7)나는뭐든다잘할수있다고생각말라. 8)다른사람을업신여기고비웃지 말라. 9)다른사람환심을사려고애쓰지말라. 10)다른사람을가르치려고하지 말라. 다른사람보다뛰어나다고인정받다가 인정을받지못하게되면,불행해집니다. "안테의법칙’이만들어진취지와요점은 "나는평균보다조금낮은사람입니다." 라고생각하면서살아가자는것입니다. 누구를막론하고,자신이다른사람보다 특별하거나뛰어나다고생각하지말고, 모든사람이다함께서로서로를존중해 주면서평등하게살아가자는것입니다. 이"안테의법칙"이덴마크국민들에게 보급정착되어덴마크는,대다수국민이 행복하게살아가는나라가되었습니다. 대부분에사람들은자신에가치를평균 이상으로만들어야만행복해질것으로 생각하고,다른사람보다뛰어나기위해 안간힘을쏟으면서인생을살아가지만, 자신을평균보다조금낮은사람이라고 생각하며살아도,만족한삶을살수있고, 인생에행복을충분히누릴수있습니다. 대다수국민이행복해하는나라를만들 려면,선진화된제도적뒷받침들이실행 되야하지만,그것만으로대다수국민이 행복하게살아갈수있는것은아닙니다. 덴...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세상' 남을 위해 웃을 수 있고 남을 위해 눈물 흘릴 수 있는 내가 사는 곳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누구를 위해 말 할 수 있고 누군가를 위해 침묵할 수 있는 내가 사는 곳은 따뜻한 세상입니다.  너는 나에게 나를 너에게 보내는 우리 모여 하나가 되는 세상은 가득찬 기쁨입니다. 남을 위해 행할 수 있고 남을 위해 그칠 수 있는 그대가 사는 곳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누구를 위해 채울 수 있고 누군가를 위해 비울 수 있는 그대가 사는 곳은 눈부신 세상입니다.  우리라 부를 수 있고 우리가 함께 가질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은 빛나는 우리들의 꿈입니다.  밝은 마음으로 함께 어우러져 사는 세상을 향해 나가요.  마음을 열고 자신을 낮추어 주위를 돌아보는 시간이 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주는 사랑 나누는 기쁨 ..’🌷

주는 사랑   나누는 기쁨 오 헨리의 소설 '현자의 선물'에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돈리라는 사람이 추운 겨울에 직업을 잃었습니다. 먹고 살길이 막막했던 그는 굶주림에 지쳐 할 수 없이 구걸에 나섰습니다. 돈 많은 사람들이 드나드는 고급 식당 앞에 서서 한 쌍의 부부에게 동정을 구했습니다. 그러나 보기 좋게 거절당했습니다. 그때 함께 가던 여인이 남자가 퉁명스럽게 거절한 것을 알고, 이렇게 추위에 떠는 사람을 밖에 두고 어떻게 우리만 들어가 식사를 할 수 있겠느냐며 1달러를 주었습니다. 그녀는 "이 1달러로 음식을 사 드시고 용기를 잃지 마세요. 그리고 당신이 직업을 곧 구하도록 기도할게요" 라고 말했습니다. 돈리는 "부인! 고맙습니다. 부인은 나에게 새 희망을 주셨습니다.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부인은 "당신은 예수님의 떡을 먹는 것입니다. 이 떡을 다른 사람에게도 나눠주기 위해 노력하세요" 라고 다정히 말하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돈리는 우선 1달러로 요기부터 하고 50센트를 남겼습니다. 그때 마침 한 노인이 부러운 듯이 자신을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돈리는 남은 돈 50센트를 꺼내 빵을 사서 노인에게 주었습니다. 이 노인은 빵을 조금 떼어 먹다가 남은 빵 조각을 종이로 쌌습니다. 돈리가 “내일 먹으려고 합니까?”하고 묻자 이 노인은 “아닙니다. 저 길에서 신문을 파는 아이에게 주려고 합니다.” 노인이 소년에게 다가가 빵을 건네자 이 아이는 좋아하며 빵을 뜯어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마침 길 잃은 강아지가 빵 냄새를 맞고 꼬리를 치며 다가왔습니다. 이 소년은 조금 남은 빵 부스러기를 개한테 주었습니다. 소년은 기쁜 마음으로 신문을 팔러 뛰어갔고, 노인도 일감을 찾아 갔습니다. 돈리는 그 모습을 보며 “나도 이렇게 있을 순 없지.”생각하는 순간, 강아지의 목에 걸린 목걸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돈리는...

[영성 치유 공동체] 김진홍의 아침묵상

영성 치유 공동체 2019-07-26 21세기에 들어오면서 세계 교회가 공통으로 추구하는 주제가 셋이 있다. 세계 교회라 함은 로만 캐토릭, 동방정교회, 프로테스탄트 세 종단을 통칭하여 이른다. 영성, 치유, 공동체 세 단어이다. 이를 합하여 하나로 묶으면 치유하는 영성 공동체가 된다. 치유하는 영성 공동체는 인류 문명의 대안이기도 하다. 치유에 대하여 먼저 생각해 보자. 문명이 발전하고 의학이 발전하면서 질병 역시 발전한다. 예전에 없던 병들이 널리 펴져 나가고 있다. 그래서 치유, 힐링이 현대의 화두이다. 성경의 신앙이 위대한 것은 신구약성경 전체가 치유의 교과서라 할 만큼 치유에 대한 원리와 사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두레수도원에서는 금식수련을 치유의 과정으로 진행한다. 금식에는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힘을 지니고 있다. 마음의 병과 몸의 병을 앓고 있는 숱한 사람들이 두레수도원의 금식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회복되고 치유되어졌다. 다음으로 영성에 대하여 생각해 보자. 21세기는 과학과 지성이 최고로 발전한 시대이다. 과학이 발전하고 지성이 발전할수록 더욱 요청되는 것이 영성이다. 인간은 영성이 채워질 때에 최고의 행복을 누리게 된다. 영성이 채워지지 않은 사람은 길을 잃은 양과 같다. 인간은 영성이 채워질 때에 마음의 평화를 누리게 되고 행복감을 누리게 된다. 두레수도원 금식수련 성경공부

느림의 미학,

느림의 미학, 유럽인들 사이에 삶의 속도를 늦추자는 '다운시프트족(Downshift. 느림보족)'이 늘고 있다. '슬로 푸드(Slow food)'다 '슬로 라이프(Slow life)'다 해서 금전적 수입과 사회적 지위에 구속되지 않고  인생을 느긋하게 즐기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빨리빨리'로 대변되는 우리들의  삶의 양식에도 '느림의 미학'이 아쉽다.   -이규섭 칼럼( http://columnist.org/kyoos ) 에서- 우리는 빨리 눈에 보여야 직성이 풀립니다.  빨리 되지 않는 일들을 생각해봅니다. 다이어트는 속성이 있다고는 하지만  오랜 세월의 노력 끝에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한 권의 책을 읽은 후  당장 좋은 작가가 될 수 없습니다. 많은 독서 또는 경험의 결과로  좋은 글을 쓸 수 있습니다.  건강의 경우 잃는 것은 금방이지만  회복하는 데에는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자녀 교육도 시간이 걸리는 일입니다. 당장의 결과를 재촉하는  사람이 곁에 있으세요?  느림의 미학을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