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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처음 온 새신자를 대하는 자세 3가지

교회에 처음 온 새신자를 대하는 자세 3가지 강혜진 기자 입력 : 2017.01.16 12:54 가장 먼저는 이들에게 관심을 보이라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제공 죄인들이 회개하고 주님 품으로 돌아올 때마다 하늘에서는 큰 잔치가 열린다. 주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와 같이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되느니라” (눅 15:10) 그러나 하늘에서 죄인들의 회개를 기뻐하며 외치고 노래할 때, 이 땅에 있는 교회는 이처럼 즉각 받응하지 않느다. 사실 일부 교인들은 이에 무관심하거나 꺼려하는 경향도 있다. 왜 그럴까? 한 사람이 죄를 회개하고 교회로 오면 일부 사람들이 환영해준다. 그러나 그가 호감형이 아닌 경우, 하늘에서 만큼의 환영을 받지 못한다. 하나님께서 주신 구원은 감사하지만, 교회의 차가운 반응에 그는 다시 돌아가버린다. 왜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가? 교회가 너무 바쁘거나 활동이 많기 때문일 수 있다. 교회가 외부 박해와 내부 문제로 많은 압박을 받고 있을 수 있다. 교회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초대교회 사람들은 박해를 받았으나 죄인들이 회개했을 때 이를 매우 기뻐했다. 초대교회도 많은 활동들을 했지만, 그들은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의 수를 더하실 때마다 더욱 기뻐했다. 바울사도는 특정 교회의 믿음이 자랐다는 소식에 매우 기뻐하기도 한다. 즉 정말로 구원을 받은 자라면, 구원이 필요했던 이전날 자신의 모습과 같은 누군가가 돌이켜 구원을 받았다는 소식에 기뻐할 것이다.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교회의 새신자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새신자들을 환영하라  사도행전 9장 26~28절에 보면, 바울 사도(사울이라고 불린)가 처음 교회에 왔을 때 상황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은 그의 안 좋은 명성때문에 그를 두려워했다. ...

오늘의 묵상

[오늘의 묵상{암송} 말씀]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디모데후서 4:7~8) 의로우신 재판장이 되시는 거룩하신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간밤에도 주님의 사랑과 은혜 가운데 평안히 잠들게 하여 주시고 오늘도 새 아침, 새로운 또 하루를 귀한 선물로 주셔서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이 하루를 맞이하게 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이 하루도 먼저는 은혜롭고 소중한 말씀을 주셔서 영의 양식으로 취하게 하여 주시고 또한 기도에 동참하여 영혼의 호흡을 함으로 은혜 받게 하여 주심을 더욱더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주신 생명의 복 된 말씀이 갈길을 밝혀 주시오니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키게 하사 의로우신 재판장 되시는 아버지 하나님께로부터 의의 면류관을 받아 쓰는 모습을 깊이 생각하며 기쁘고 행복하게 사명 감당하며 살아가는 오늘 이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도 선한 싸움을 싸우는 주님의 백성들에게 크신 소망을 주시고 행복하고 좋은 일들로 풍성하게 하여 주시며 또한 영육간에 건강도 충만하게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

◆ 기러기 이야기 ◆

◆ 기러기 이야기 ◆ 기러기는 먹이를 찾아 이동하는 거리가 대략 지구 한 바퀴인 40,000km를 날아간다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듯 기러기는 v자 대형으로 날아가는데요 여기에 과학적 원리가 숨어 있습니다 날개의 양력으로 인해 뒤에 따라오는 기러기들의 힘이 71% 정도 절약된다고 합니다. 날면서 끊임없이 소리를 지르는 이유도 가장 앞에 날고 있는 리더에게 보내는 응원의 소리라고 해요 대열에서 이탈되는 지친 기러기는 동료 한 두 마리가 남아서 곁을 지켜준다고 합니다. 우리 주변을 한번 돌아보세요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보듬어 안고 같이 아파하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줄 수 있도록 그런 살만한 세상이 되도록 소원합시다.

너무 예쁜 당신 /

너무 예쁜 당신 / 믿음이란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다.  아내는 내게 어떤 순간에도 믿을 수 있는 사람이었다.  믿을 수 있으니 의지할 수도 있었다.  아무리 화를 내고 다투는 일이 있더라도  서로에 대한 믿음 하나만은 언제나 변함이 없었다.  그 믿음 한 가지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다. 살아보니 정말 그랬다.-  이길수의《내겐 너무 예쁜 당신》중에서 - 믿음은 사랑의 가장 튼튼한 기초입니다.  믿음 없는 사랑은 조금만 흔들려도 이내 무너집니다.  믿음은 사랑의 가장 아름다운 열매입니다.  사랑에 믿음이 더해지면 아름다움도 더해집니다.  사랑과 믿음으로 함께 걸어가는 당신이  저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예쁜 사람입니다.  남편의 사랑이 지극할 때 아내의 소망은 작아진다.  다정스러운 눈으로 보기만 해도 아내는 그것으로 만족한다. - 안톤 체호프

정금과 같이/

정금과 같이/  인생살이의 망치질은 우리가 그 인생의 도전에  바르게 반응하기만 하면 우리를 하나님 쪽으로 휘어지게 할 것이다.   하나님은 인생의 망치질을 통해서도 예배의 날개를  바로잡아 당신이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이 되도록 하신다.  -토미 테니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집, 다윗의 장막’ 중에서- 하나님께서는 환경과 사람 그리고 예상치 못했던 여러 문제들을 통해  우리를 정금과 같이 단련해 나가시며 우리의 모난 부분을 둥글게 하십니다.  그 과정은 마치 우리의 일부분을 잃어버린 듯  괴롭고 고통스러운 시간이 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가 잃어버렸다고 생각하는  우리 모습의 일부분은 껍데기와 다를 바 없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연단의 목적은 우리의 껍질 속에 숨겨져 있는  참 모습과 가치를 발견해 우리를 정금과 같이 새롭게 하는 것임을 잊지 마십시오. 크롬웰과 영국의 청교도 정신/싱가포르를 세운 리콴유(李光耀, 1923~ ) 수상은  영국 캠브리지 대학에서 공부한 사람이다.  그는 자신의 자서전에서 싱가폴을 1등 국가로  발전시킬 수 있었던 비결을 쓰기를 영국에서 배운 청교도적인 삶의 방식 때문이라고 쓰고 있다.  그렇다면 청교도적인 삶의 방식의 내용은 무엇인가?  바로 철저한 준법정신과 합리주의 그리고 절제된 생활과 치밀한 준비 정신 등이다.  이런 삶의 방식은 오늘 우리 사회와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사고방식이요, 생활방식이다.  영국에 이런 청교도정신을 뿌리 내리게 한 사람은 크롬웰 (Oliver Cromwell, 1599~1658)이다.  그는 17세기 중엽에 한 때는 별 볼일 없는, 하는 일들은 제대로 되어지지를 않고  아내마저 죽고 실의에 젖어 있...

음계 이름이 이런 의미라네요!

🎼🎹🎵🎶♩🎻🎺🎸🎷🍎🌱🍒   음계 이름이 이런 의미라네요! 노래하는 것 자체가 하느님의 은혜입니다. 도레미파솔라시도... 어떻게 음계에 이런 이름이 붙었을까? 궁금해서 알아봤더니... 약1,000년전 이탈리아 성직자겸 음악가인 '구이도다레쵸'가 (세례자 요한 탄생 축일의 저녁기도) 라는 곡의 가사에서 첫 머리를 가져왔다고 합니다. ​그 이후로 조금씩 수정되면서 지금의 <도레미파솔라시도>를 사용. 그리고, 각각의 머리글자들의 의미는 ~ ​ ​Do : Dominus 하느님, Re : Resonance 울림,        하느님의 음성 Mi : Miracle 기적 Fa : Famille 가족, 제자 Sol : Solution 구원, 하느님의        사랑 La : Labii 입술 Si : Sanctus 거룩 Do : Dominus 하느님 🎼도레미파솔라시도가 갖고 있는 의미🎹🎶 🔼나는 알파이며 오메가이고 ! 처음이며 마지막이고 시작이며 마침이다.(요한묵시록 22:13) 도 미 솔 하느님의 기적같은 사랑~ 도레미파솔라시도. 아름다운 음계이름처럼 아름다운 한해가 되시길.... (하느님으로 인해 참으로 행복 하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도레미송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OST

GETTY 360' FEBRUARY,

Casemate SK667 , 2006, Jane and Louise Wilson. Face-mounted Laserchrome print. The J. Paul Getty Museum, Gift of Sir Mark Fehrs Haukohl through the generosity of Jane and Louise Wilson. © Jane and Louise Wilson 2006 OPENING THIS MONTH Sea Eagle , 2006, Jane and Louise Wilson. Face-mounted Laserchrome print. Courtesy of Sir Mark Fehrs Haukohl, Houston, Texas, from the collection, "The European Woman of the 21st Century." © Jane and Louise Wilson 2006 In Focus: Jane and Louise Wilson's  Sealander February 14–July 2, 2017 |  The Getty Center Working collaboratively since 1989, twin sisters Jane and Louise Wilson create powerful, compelling photographs, videos, and installations that explore historical events and architectural spaces that resonate with power. Their  Sealander  series presents images of abandoned World War II bunkers along the Normandy coastline of northern France. The monumental scale and monochromatic palette of the p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