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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신앙 10개조] 김진홍의 아침묵상

언약신앙 10개조 2016-10-29 기독교 신앙은 철저하게 언약신앙이다 . 성서의 구약 , 신약이란 말 자체가 언약신앙에 바탕을 두고 있다 . 옛 언약을 구약이라 하고 새 언약을 신약이라 한다 . 성경의 언약신앙이 구체적으로 신앙생활에 적용된 것은 칼빈 , 츠빙글리 같은 종교개혁자들에 의해서이다 . 특히 칼빈은 언약신앙을 생활화하는 데에 기초를 세웠다 . 칼빈의 가르침을 따른 신앙공동체가 장로교와 청교도 운동이다 . 장로교와 청교도 운동은 언약신앙의 기반 위에 경건한 개인 , 건전한 가정 , 건강한 사회 , 정의로운 국가를 세워 나가려하였다 . 칼빈의 가르침을 따르는 제자들이 영국으로 가서 일으킨 운동이 청교도 운동이다 . 청교도들은 언약신앙의 바탕에서 10 가지 실천사항을 정하였다 . 그래서 그들이 세례를 받을 때에는 사도신경을 신앙고백으로 하는 동시에 언약신앙 10 개조를 실천하기로 서약하고 세례를 받았다 . 언약신앙 10 개조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첫째 예배이다 . 하나님께서 제정하신대로 참 예배를 드린다 . 둘째 말씀이다 . 하나님 말씀을 날마다 읽고 묵상한다 . 셋째 가정이다 .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자녀들과 가족들을 가르친다 . 가정이 언약신앙 실천의 중심이다 . 넷째 성화이다 . 매일 자신을 점검하여 두려움과 떨림으로 구원을 이룬다 . 다섯째 교회생활이다 . 형제의 권면에 순종하고 근거 없이 형제를 나쁘게 말하지 않는다 . 여섯째 화해이다 . 서로 간에 차이가 있을 때에는 빠른 시간 안에 화합하도록 한다 . 일곱째 경제생활이다 . 세상적인 일로 마음을 채우지 않고 문제가 있어 보이는 이득은 피한다 . 여덟 번째 봉사와 전도이다 . 교회에 열심히 봉사하며 안팎으로 복음을 전하는 일에 열심을 다한다 . 아홉 번째 구제이다 . 곤경에 빠져 있거나 상처받은 형제를 위하여 기도하고 필요한 물질로 돕는다 . 열 번째 책임사회이다 . 서...

Jesus' burial slab uncovered

예수 무덤 수백년만에 열렸다…복원 위해 60시간 노출 2016-10-28 (금) 지난 26일(현지시간) 예루살렘 성묘교회에서 복원 전문가들이 예수 묘지의 대리석판 제거 작업을 하는 모습 [AP=연합뉴스]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숨진 뒤 안치된 곳으로 알려진 무덤이 수백 년 만에 처음으로 사람을 허락했다. 27일 영국 일간지 가디언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성묘교회'에서 기독교 공동체의 허가를 받은 전문가들이 예수의 석조 묘지를 복원하기 위해 예수의 몸이 사흘간 있던 곳으로 알려진 곳을 봉인한 대리석 판을 들어 올렸다. 예수의 무덤은 최소 1555년부터 대리석으로 봉쇄된 뒤 그대로 유지된 것으로 전해져왔다. 미국 CBS방송은 전문가들이 도르래로 대리석 판을 들어내니 아래에 공간을 메우는 잔해가 층층이 쌓여있었다고 전했다. 방송은 이 잔해들을 치우고 나자 예상치 못한 또 다른 대리석 판이 모습을 드러냈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 대리석 판은 회색으로 작은 십자가가 새겨져 있었으며 한가운데에는 금이 있었고 아래에는 희끄무레한 막이 있었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고고학자 프레드리크 히베르트는 이 대리석 판이 12세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히베르트는 "이게 원래 있던 석판"이라며 "믿을 수가 없다. 더 봐야 할 것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과학적 분석을 하는 데 오래 걸리겠지만, 결국에는 예수의 몸이 놓였던 돌의 본래 표면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부풀렸다. 복원팀의 선임과학감독관 안토니아 모로폴루도 "가로 91㎝, 세로 152㎝ 정도의 대리 석판을 들어내는 것이 복원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라고 말했다. 투입된 전문...

November 2016 at The Huntington

ORBIT PAVILION Open Saturday Satellites that study the Earth are passing through space continuously, collecting data on everything from hurricanes to the effects of drought. What if you could make contact with these orbiting spacecraft, and bring them “down to Earth?” Visitors can do exactly that when NASA’s Orbit Pavilion sound experience touches down at The Huntington Saturday. The innovative “soundscape” experience represents the movement of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and 19 Earth Science satellites. Inside the large, shell-shaped sculpture, distinctive sounds are emitted as each satellite passes overhead: a human voice, the crashing of a wave, a tree branch moving, a frog croaking. Each sound interprets one of the satellites’ missions. More  > NEW ERA IN DINING BEGINS NOV. 2 Border Grill’s Susan Feniger and Mary Sue Milliken along with Blue Window’s Kajsa Alger partner with The Huntington to create a dynamic new dining destination   wi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