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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마음챙김 법] 딴 생각 말고 지금 일에만 집중하라

[일상 속 마음챙김 법] 딴 생각 말고 지금 일에만 집중하라   매일 심신의 상태·감정 단순히 알아차리면 돼 불안 없애려 하지 말고 받아들이면 절로 사라져 기상 후와 취침 전 눈을 감고 고요히 자신의 호흡에만 집중하는 명상을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다. 최근 마인드풀니스(mindfulness)가 라이프스타일의 가장 핫한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우리말로 '마음챙김'이란 단어로 번역돼 사용되는 마인드풀니스는 늘 무언가에 쫓기는 현대인들에게 명상과 다이어트는 물론 라이프스타일 전반에까지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마음챙김이란 마음이 머릿속의 복잡한 생각에 이끌려 다니지 않으며 바로 지금의 상황을 그저 알아차리는 것(awareness)을 의미하는데 이를 생활 속에 실천하다보면 불안과 초조가 사라지고 일상의 평화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이 마음챙김은 일상생활 속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데 최근 미국 3대 건강보험회사 중 하나인 애트나(Aetna)가 제시한 일상을 보다 더 행복하고 평화롭게 하는 일상 속 마음챙김 법을 알아봤다. ▶ 아침에 눈뜨면 침대에서 일어나기 전 누워서 자신의 기분과 느낌을 살피면 된다. 피곤한지, 불안한지 혹은 평화로운지 등 자신의 기분과 몸의 상태를 그저 알아차리기만 하고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다. ▶ 샤워하면서 샤워하면서부터 하루 일과를 걱정할 필요는 없다. 오롯이 샤워헤드에서 떨어지는 물의 온도와 느낌에 포커스를 맞추면 된다. 그리고 샤워젤이나 비누의 향기가 얼마나 상쾌한지도 느껴보길. 샤워가 끝나고 난 후의 상쾌함과 재충전되는 것 같은 기분을 알아차리면 평소 샤워가 주는 행복을 간과했음을 알게 될 것이다. ▶ 운전하면서 일을 하러 가든 혹은 봉사활동을 가든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는 차안에서는 운전에만 집중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시야에 들어오는 주변 환경 중 자신을 행복하고 평화롭게 만드는 것에 특히 집중하도록 노력해 보도록 ...

19세기 프랑스인이 바라본 조선의 모습

  19세기 프랑스인이 바라본 조선의 모습

[영 화] / 예루살렘에 핀 샤론의 꽃 (홍의봉 선교사님 作)

영화 예루살렘에 핀 샤론의 꽃 너무 감동스런 영화예요 꼭 보시기를 강강추 합니다!!! 보신분마다 언제 이런 영화가 있었냐며 놀라워 하십니다 10 여년전 영화임에도 지금과 타이밍도 맞아 떨어지고 유대인들과 외국분들도 DVD로 보시곤 카피들을 떠서 자기 친구들과 또 이스라엘에도 보내고들 했었어요 보신분들도 또 보신답니다

[고난 속의 신앙] 김진홍의 아침묵상

고난 속의 신앙 2016-09-29 독일의 시인 헤르만 헤세는 < 기도 > 란 제목의 시를 남겼다 . 신앙생활을 하면서 낙심하거나 좌절할 때 , 때 아닌 고뇌에 빠져 들 때 큰 위로가 되는 내용이다 .                                    기도 (GEBET)                                                               헤르만 헤세   하나님 , 저로 하여금 제 자신에 대해 절망하게 해 주옵소서 그러나 당신께 대하여 만큼은 절망하지 않게 해 주옵소서 저로 하여금 나그네의 온갖 비탄을 맛보게 하시고 고뇌의 불꽃이 저를 휩싸게 하옵소서   저로 온갖 모욕을 겪게 하시고 제가 스스로 견디어 나가는 것을 도와주지 마옵소서 제가 발전하는 것도 거들어 주지 마옵소서 그러나 제 모든 고집이 허물어질 때에 그렇게 하신 분이 당신이었음을 깨닫게 하여 ...

빌리 그래함 “예수님과 제자들은 결코 부유하지 않았다”

빌리 그래함 “예수님과 제자들은 결코 부유하지 않았다” 강혜진 기자 입력 : 2016.09.23 16:37 ▲빌리 그래함 목사. ⓒ빌리그래함복음주의협회 빌리 그래함 목사가 “성경은 신실한 기독교인이 된다고 해서 부유한 자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고 했다. 그는 “번영복음 설교자들의 가르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예수님과 제자들은 결코 부유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지난 21일(현지시각) 빌리그래함복음주의협회 웹사이트에는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부유하길 바라시나요?”라는 질문이 올라왔다. 질문자는 “하나님께서 모든 이들이 부자가 되길 바라실까요? TV에 나오는 성경교사들이 이렇게 주장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말이 정말 맞는지 궁금합니다”면서 “매달 들어가는 지출비로도 힘겹지만, 남편과 저는 항상 하나님을 첫 번째로 모시려고 노력해 왔습니다”라는 내용의 사연을 올렸다. 이에 대해 그래함 목사는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은 모두 부자가 될 것이라고 약속하지 않았다. 에수님 자체도 부자가 아니었다”면서 “결국 예수님은 부유하지 않으셨고, 그분의 제자들도 그러했다. 전혀. 사실 정말 돈에 관심을 가졌던 유일한 제자가 유다였다. 그의 탐심과 불신앙이 결국은 30냥에 예수님을 팔게 했다”고 설명했다. 또 “성경은 우리에게 돈의 논예가 되지 말라고 끊임없이 경고한다. 우리 삶에 예수 그리스도의 자리에 그분 대신 돈을 두지 말라는 것이다. 예수님은 이에 대해 ‘누구나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고 말씀하셨다. 여러분은 하나님과 돈을 함께 섬길 수 없다(마태복음 6:24)”고 말했다. 그래함 목사는 “더 나은 부유함은 영적인 것이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알 때, 세상의 것들이 아닌 영적인 부유함으로 부자가 된다”면서 “잠깐 생각해보라. 이 세상의 어떤 것이 하나님의 용서보다 더 크겠는가? 어떤 것이 매...

유기성 목사 - 사랑으로 종 노릇 하라

  유기성 목사 - 사랑으로 종 노릇 하라

인생은 외로운 존재

인생은 외로운 존재 혼자 사는 사람의 외로움은 온기(溫氣)없이 불이 꺼진 집에 들어설 때 더 느껴집니다. 겨울날 어느 집 창문에 서린 수증기를 봐도 나만 제외하고 세상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것 같습니다. 안델센의 동화 ‘성냥팔이 소녀’는 추운 겨울, 거리에서 성냥을 팔면서 따뜻한 집안의 풍경에 넋을 잃듯이 세상 일들이 이와 비슷합니다. 누구나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만으로 상대의 처지를 판단하고 부러워하거나 동정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고독(孤獨)에서도 혼자 스스로 설 수 있는 사람이다.’ 헨리크 입센의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