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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하나님이 나를 바라보는 것

□ 하나님이 나를 바라보는 것 매일성경으로 묵상(큐티, 경건의 시간)을 오랫동안 하던 분이 '묵상만 잘 하면 되지 관상이 무슨 필요가 있느냐?' 하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관상이 필요 없는 것이 아니라 묵상과 관상의 차이를 잘 모르는 것이지요. 묵상은 -하나님이 성경을 통하여 내 방법 속으로 들어오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오직 나를 위하여 하나님의 뜻을 묻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분별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자신의 뜻을 제한적으로 (또는 억지로)보여주실 뿐입니다. 묵상에는 그래서 꼭 '적용'이라는 인간의 행위가 따릅니다. 관상은 -하나님을 통해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나를 비우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으려면 하나님 앞에 가야합니다. 그 분 안에 들어가야 비로소 하나님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관상의 첫 단계는 나 자신을 완전히 비우고 마음을 정화시키는 단계입니다. 묵상처럼 성경을 읽고 분석하여 성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나님을 뜻을 찾는 것이 아니라, 그냥 처음부터 몽땅 비워버리고 빈 그릇 하나를 하나님 발 앞에 놓아 드리는 것입니다. 관상은 하나님 안에 '머무름'의 기도이기 때문에 인간의 어떤 행위를 강조하지는 않습니다. 요나가 처음에 배 밑바닥에 숨어서 잠을 잔 이유는 니느웨로 가기 싫은 자기의 생각에 하나님의 뜻을 끼워 맞추어서...

'당신 진짜요?'

'당신 진짜요?' 한국 교회 안에서 하나님나라라는 중심 메시지로부터 ‘이혼’ 당한 슬픈 예수 독일 사람들은 상점에서 물건을 살 때 먼저 이걸 묻는다고 한다. “이 물건 얼마나 오래 쓰나요?” 일본 사람들은 먼저 이걸 묻는다. “이거 신제품인가요?” 그러면 우리 한국 사람들은 무얼 먼저 묻는가? 여러 답이 있지만, “이거 진짠가요?”이다. 얼마나 ‘가짜’에 속고 살았으면, 이렇게 ‘진짜’인지를 묻는 것이 생활화가 되었겠는가. 그러다보니 기름도 참, 진짜, 순, 100%, 원조 등의 말이 붙어야 조금 안심이 된다. 그런데 사람들은 물건을 살 때만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묻고 있는 것 같지 않다. 세상 사람들은 주일날 성경책을 옆에 끼고 교회를 향하는 그리스도인들을 향해서도 마음속으로 이런 질문을 묻고 있는 것 같다. ‘당신 진짜요?’         ▲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의 <만들어진 신>. ⓒ 김영사     얼마나 가짜에 속고 살았으면 서점에 나가본 사람들을 다 안다. 요즘도 인문학 분야 스테디셀러를 달리고 있는 책은...

마음의 언덕에 쉬어가십시요.

마음의 언덕에 쉬어가십시요. 마음의 언덕에 쉬어가십시요. 삶에 대한 목표가 정해져 있어도 평온한 삶이 송두리채 흔들리고 고요한 삶이 평화를 깨뜨릴때에 아무리 영성이 깊은 사람 이라도 가끔은 쉬고 싶을때가 있을거예요. 그토록 이루고 싶은 꿈도 그토록 이루고 싶은 삶의 목적도 다 내려놓고 마냥 쉬고 싶을때가 있을거에요.. 오직 믿음으로만 정복 해야할 여러 일들이 날이면 날마다 밀려 오는 현실에서 가슴에 품어온 주님이 주신 비젼들이 이루기까지 더듸게만 느껴지고 .. 저도 가끔은 그럴때가 있습니다. 날마다 기름을 부으시고 주님의 감동의 없다면 도저히 현실을 헤쳐 나가기 어려운 일들이 제게도 밀려 올때 있습니다. 그럴때는 어디론가 멀리 떠나서 한적한 바닷가에 가서 파도소리를 들으며 쉬고싶기도하고 초록빛 숲속에 작은 통나무 집에서 주님만 일향 만나며 녹색 녹차 우려 마시며 마음이 쉬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러함에도... 우리 같이 약한 여인들에게 너희는 마음을 강하고 담대히 하여 죄많은 세상을 그리스도로 정복하라하십니다. 사랑하는 주님의 부탁에 용기를 내어 기도로 나아갑니다. 마음에 요동함도 가라 앉히며 정돈합니다. 하늘의 계시가 새로히 올때까지 .... 작은 가슴에 탁한 생각들을 내 주님의 보혈의 강물에 깨끗이 씻어 내며 다시 살아갈 힘과 믿음을 얻으려고 엎드립니다.. 차분하게 마의 언덕에 올라섭니다. 한적하게 마음의 언덕에 올라 그분과 조용히 마주 앉아서 하늘의 채널을 열어놓고 온전히 주님을 경매하다보면 신선한 기름부음이 마음에 흘러 넘침을 겅험합니다. 정말 이시간은 행복하고 쉼을 얻는시간입니다 분요한 세상 살이를 등지고 오로지 그분만 우러러봅니다... 나의마음을 다 드려도 더 드리고 싶은 시간입니다. 성령님은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다 알고 계시기에 그분께 나의 영을 내어 드려 기도하게 합니다. 성령님은 왁벽한 나의 중보기도 동역자니까요........ 모든 불순종의 생각을 모든 불의한 생...

콜라겐이란? 콜라겐이 많은 음식은?

콜라겐이란? 콜라겐이 많은 음식은?   아기 피부를 원하시나요 ? 콜라겐이 무엇인지 그리고 콜라겐엔 어떠한 효능이 있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 특히 , 콜라겐하면 여성분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나타냅니다 . 그 이유는 콜라겐이 무엇인지 대충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 . 의학적으로 서술하는것보다 이해하기 쉽게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 콜라겐이란 , 우리 몸의 피부 안에는 콜라겐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 나이가 들어 이 콜라겐 함량이 줄어들게 되는데 그러면 얼굴에 주름살이 생기게 됩니다 . 이것이 바로 콜라겐의 정의이자 , 특징입니다 . 피부 이외에도 관절 , 머리카락 등에도 콜라겐이 있습니다 . 역시나 콜라겐 함량이 떨어지게 되면 , 피부와 마찬가지로 노화가 되는것 입니다 . 이러한 노화를 최대한 억제를 하기 위해선 콜라겐 섭취를 꾸준히 해줘야 합니다 . 자 , 그럼 , 콜라겐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1, 노화방지를 억제시켜 줍니다 . - 위에서 언급했듯이 콜라겐 함량이 미달할 경우 얼굴에 주름이 생기거나 , 머리카락이 빠지는게 되며 , 노화가 됩니다 . 콜라겐를 섭취함으로써 이러한 노화를 방지 할 수가 있습니다 . 2, 관절에 도움을 줍니다 . - 콜라겐을 섭취하게 되면 피부 뿐 아니라 관절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도 효과가 있습니다 . 3, 탈모예방에 좋습니다 . - 피부와 마찬가지로 머리카락에도 콜라겐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 콜라겐이 부족하게 되면 머리카락이 빠지게 되지요 . 콜라겐 섭취로 머리카락이 빠지는 탈모예방에도 탁월하며 , 머리카락를 윤기있게 해줍니다 . 4, 기미 , 주근깨을 없애줍니다 . - 얼굴의 최대의 적이 마로 기미와 주근깨 입니다 . 콜라겐을 섭취함으로써 기미 , 주근깨를 없애는 도움을 줍니다 . 콜라겐 함유가 높은 음식으론 , 돼지껍데기나 닭 날개 또는 닭 발에 아주 많이...

[지금 배고픈 자는 복이 있나니..] 김진홍의 아침묵상.

지금 배고픈 자는 복이 있나니.. 2013-7-28 "지금 주린 자는 복이 있나니 너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지금 우는 자는 복이 있나니 너희가 웃을 것임이라"(누가복음 6장 21절) 지난 주간에 치른 9급 공무원 시험에 20만 4천명이 넘는 수가 시험을 치렀다는 소식이다. 9급 공무원이라면 동사무소에서 맨 앞에서 접수 받는 자리이다. 이번에 기술직까지 합하여 2,700명을 뽑는데 20만이 넘는 지원지가 몰려 75대 일이 넘는 경쟁률이었다. 그런 자리에 왜 그렇게 많은 젊은이들이 지원하였을까? 안정직이어서 그렇다 한다. 정년까지 자리가 보장 되고 퇴직 후 연금도 나오게 되어 있어 먹고 살기에 걱정이 없는 자리여서란다. 그래서 대학원을 졸업한 인재들까지 응시하였다는 소식이다. 나라 장래를 생각할 때에 퍽 염려스러운 현상이다. 우리나라는 자원이 없는 나라이다. 유일한 자원이 사람뿐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창조적이고 개척적이고 모험적인 일에 몰려들어야 나라의 장래가 있다. 그런 개척정신, 도전정신을 품고 지금 배고플지라도 미래로, 세계로 도전하여야 나라의 국운이 열린다. 그런데 9급 공무원 자리에 20만이 넘는 숫자가 몰리고 있다니 어찌 염려스러운 바가 아니겠는가! 얼마 전에 죽은 미국의 스티브 잡스는 학력이 없는 사람이었다. 대학도 하지 않은 사람이 자신의 젊은 날에 자신의 창의력을 발휘하는 일에 도전하여 신화적인 기업을 일으켰다. 그가 스탠포드 대학 종업식에 특별 강사로 초빙 받아 연설하는 자리에서 한국의 젊은이들이 꼭 귀를 기울여야 할 명언을 남겼다. 짧고 간결한 한마디이다. "Be hungry!!" "배고프게 살아라!!" ...

예수님을 잃지 않으려면

예수님을 잃지 않으려면 요셉과 마리아가 예수님을 잃은 날은 예수님 생각보다 집에 돌아갈 일에 더 마음을 뺏겼을 때 이었을 것이다. 나사렛에서 예루살렘 까지는 3,4일이나 걸린다고 한다. 전례를 따라 그 곳 까지 왔지만 비어둔 집 생각이 간절하였을 것이다. 부지런히 가서 밀린 집안일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우리처럼 저들도 서둘러 고향 길을 달려갔을 것이다. 남들과 함께 가야 안전 하니까 서두르다가 예수 잃는 사고가 생겼을 것이다. 항상 예수님과 동행하려면 예수님께 집중해야 한다. -작자 미상의 ‘예수님을 잃지 않으려면’에서 가룟 유다는 자기 욕심 때문에 예수님을 은 30에 팔고 결국 배가 터져 죽었습니다. 롯의 처는 집 생각에 뒤돌아보다가 소금 기둥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너무 세상일에 집착 합니다. 가정, 자녀, 사업, 성공 등등... 주일이 주일답지 못 할 때가 참으로 많습니다. 예배 시간 한 시간도 때에 따라 온갖 생각으로 가득 합니다. 예수님 보다 세상살이, 집 생각이 많으면 예수님을 잃게 됩니다. 글쓴이 : 김옥엽

생애의 인수분해

생애의 인수분해 어떤 책을 보니 스위스의 어떤 노인이 약 80년을 살았다고 합니다. 건강한 모양입니다. 그리고 자기가 80년을 가는 동안에 자기의 시간을 어떻게 썼나 한 번 조사해 봤다고 합니다. 그랬더니(확실한 조사인지 모르지만) 26 년간은 침상에서 누워만 있었습니다. 아마 잠을 넉넉히 잔 모양입니다 또 21년간은 일만 했습니다.  6년 동안은 음식 먹는 데 시간을 허비했습니다. 음식도 굉장히 많이 먹은 모양입니다. 또 다른 6년 동안은 불쾌하고 노한 중에 지냈다고 했습니다. 어려운 일을 많이 당한 모양입니다. 5년 동안은 다른 사람이 시간 안 지키기 때문에 남을 기다리느라고 허비했다고 합니다. 사실 시간을 안 지키는 것은 큰 골치입니다. 남 때문에 허비한 시간이 5년 동안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228일 동안은 수염 깎는데 허비했다고 하였습니다. 또 26일은 아이들을 욕하는데 허비했다고 하였습니다. 손자가 많았던 모양입니다. 또18일 동안은 넥타이 매는데 허비했다고 하였습니다. 그것도 모으면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모양입니다. 또 80일 동안은 코 푸는데 허비했다고 하였습니다. 거기에 시간이 가는 모양입니다. 열 이틀 동안은 담배 불 붙이는데 허비됐다고 하였습니다. 물론 담배 피운 시간은 그보다 더 길 것입니다. 담배에 불붙이는 데만 열 이틀이 걸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저 기쁨과 웃음으로 지낸 시간을 잘 계산해보니 마흔 여섯 시간밖에 없더란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날을 어떻게 계수 하십니까? 여러분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