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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웃음을 머금고 그림을 그려라

웃음을 머금고 그림을 그려라 "얼굴엔 웃음꽃이 피고 사람마다 유쾌하다. 행복한 이를 그리려면 하루 종일 웃으며 그려야 한다. 아이를 그릴 때도, 나를 그릴 때도." 행복한 이의 표정을 담기 위해선, 담는 이부터 웃음을 머금어야 합니다. 그 속에서 일상의 황홀을 발견하고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 김홍기의《하하 미술관》중에서 - 웃음을 머금고 인생의 그림을 그리세요. 걸을 때도, 일할 때도, 말할 때도 웃음을 머금으세요. 춥고 아프고 외롭고 괴로울 때도 웃음을 잃지 마세요. 웃음을 머금는 것이 곧 행복을 머금는 것입니다. 내 안에서도 행복과 기쁨이 솟아나지만 다른 이에게도 행복과 기쁨을 안겨 줍니다. 

선행과 행복한 삶

선행과 행복한 삶  선행과 행복한 삶, 행복한 삶과 고결한 삶, 자유로운 삶과 이성적인 삶은 동의어 행복은 옳은 일을 하는 데 따르는 자연스러운 결과물 선한 행동을 하는 것은 세상의 존경을 받자는 것이 아니라, 내적인 평정을 얻어 개인의 자유를 누리자는 것이다. -에픽테토스 잠언집-<불확실한 세상을 사는 확실한 지혜>중에서- 인생의 지혜, 짬짬이 봐야 할 철학자 에픽테토스가 보여준 삶에 대한 겸허하고도 견고한 생각과 행동, 실천이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나에게 지혜를 전해준다. 앞으로 살아 나아가면서 부딪치게 될 다양한 문제들에 대하여 풀어갈 방법을 구할 수 있겠다.  "정직"하세요. 평생을 행복하게 지내려면 하루만 행복하려면 이발을 하세요. 일주일 동안 행복하고 싶거든 결혼을 하세요. 한 달 동안 행복하려면 "차"를 사세요. 한 해를 행복하게 지내려면 새 집을 지으세요. 평생을 행복하게 지내려면 "정직"하세요. -속담

의인을 의인되게 한 것

의인을 의인되게 한 것 악인은 환난에서 가치를 발견하지 못한다. 따라서 악인도 오기로 환난을 버틸 수는 있어도 환난의 폭우속에서 인내의 의미를 고백하기는 어렵다. 의인이 직면하는 최대의 환난은 죽음일 것입니다. 그러나 잠언 기자는 의인은 그의 죽음에도 소망이 있다고 말한다. 의인의 죽음에서도 가치를 놓치지 않는다. 그가 붙들고 있는 가치야말로 바로 그를 의인되게 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동원 목사의 ‘의인의 죽음’에서- 의인이 붙들고 있는 가치는 환난과 더불어 소멸하지 않고 오히려 환난 속에서 더욱 찬란한 빛을 발합니다. 모든 순교 사건들은 결코 아름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정의가 패배하고 불의가 승리하는 사건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순교자들의 공통성은 그들의 삶과 죽음의 가치를 의심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리고 역사는 그들의 확신의 정당성을 입증해 주었습니다. 덧없는 인생들의 설왕설래의 폭풍우가 지나가면 진실의 가치, 의의 가치를 알게되는 것입니다.    글쓴이 : 김옥엽

우리나라 인구문제

우리나라 인구문제 기저귀를 아기들만 차는 게 아닙니다. 노인분들이 차는 기저귀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차는 '하기스'보다 요실금 환자를 위한'디펜더'가 앞으로는 훨씬 더 많이 팔리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앞으로 아기가 1명이라면 노인은 5명이 되는 날이 오기 때문입니다. 보건의료기술, 건강에 대한 관심, 영양, 안전, 위생환경개선,생활수준이 향상되면서 평균수명이 증가하고,사 망률이 저하되면서 노인인구가 급속하게 증가하는 반면, 출산율 저하로 신생아 수는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2010년 현재 평균 수명은 79세이지만 2020년 81, 2030년 83, 2050년에는 86세가 됩니다. 전체 국민중 노인이 차지하는 비율은 2010년에 11.0%, 20202020년 130명, 2030년 우리나라의 인구문제는  앞으로 30-40년 안에 재앙적 수준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노인의 자립과 출산율 증가에 국가의 사활이 걸려 있습니다.

상추는 인삼보다 좋은 산삼이다

상추는 인삼보다 좋은 산삼이다   ◆  답답한 가슴을 확 뚫어 주는 상추의 효과   - 성질이 차가운 상추, 화병을 풀고 머리를 맑게 해 줘 - 돼지고기와 찰떡 궁합, 불면증 해소와 정력증강 효과 요즘 상추가 제철을 맞았다. 상추는 한국인이 가장 즐겨 먹는 쌈 채소로는  단연 으뜸이다. 밭에서 막 따온 싱싱한 상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쌈으로 먹는데 아삭 아삭 씹어 먹는 맛은 일품이다. 그뿐인가 삼겹살을 먹을 때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상추이다. 대중의 음식 으로써 사랑받는 상추가 우리 몸에 좋다는 것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 상추가 왜 우리 몸에 좋은지 알아보자.   요즘 상추가 제철을 맞아 한창이다. 세계에서 가장 상추를 많이 먹는다는 우리 국민들. 그러나 상추는 먹으면 졸리다는 사실은 알지만, 상추가 화병을 풀어주고, 머리 를 총명하게 해 준다는 사실은 잘 모른다. 제철 맞은 상추를 많이 드실 것을 권한다.   ◆  상추를 가장 많이 먹는 나라는 단연 대한민국 상추를 재배한 역사는 기원전 4500년경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고대 이집트 ! 피라미드 벽화에 상추를 먹는 그림이 그려진 것으로 보아 유추한 것이다. 이건 상추에는 피를 만드는 요소인 철분이 많아 혈액을 증가시키고 피를 맑게 하는 기능이 있어, 현재 전 세계적으로 많이 이용되는 채소 중의 하나가 되고 있다. 다른 나라와 달리 우리나라 사람들의 주된 식생활은 국물과 김치 그리고 쌈의 문화가 발달했다. 특히, 쌈 문화의 대표적인 것이 바로 상추이다. 세계에서 우리 민족과 같이 상추를 즐겨 먹는 민족은 드물 정도로 우리 민족은 상추쌈을 가장 많이 먹고 있다. 삼겹살을 구워 먹을 때 상추와 곁들이면 느끼한 맛이 사라지고 상큼한 맛이 살아 난다. 고기를 먹을 때 뿐만 아니라 된장이나 고추장에 상추쌈을 먹으면 잃었던 식욕을 되살리는 역할마저 하니...

[내 인생 결단의 순간(3)] 김진홍의 아침묵상.

내 인생 결단의 순간(3) 2013-6-29 장로회신학대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때다. 이왕지사 목회자의 길로 들어섰으니 제대로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성경을 읽는 중에 가난한 자들을 돌보라는 말이 거듭거듭 나오는 것을 읽고 가난한 자들을 위한 목회에 헌신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1971년 여름방학을 맞으면서 서울시에서 어느 곳에 가난한 이들이 많이 살고 있는지를 조사한 결과 청계천 하류 송정동에 1,600여 세대가 빈민촌을 이루고 살고 있는 현장을 찾게 되었다. 그들의 처지가 한국에서는 가장 가난한 분들로 여겨졌다. 그곳으로 들어가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겠다는 결심을 하고는 신학교 동료들에게 그런 뜻을 밝혔더니 동료들이 한결같이 만류하는 것이었다. "김진홍 전도사 그렇게 무모하게 덤벼들지 말어. 꼭 빈민촌으로 들어가려거든 큰 교회의 재정지원이나 크리스천 기업가들의 지원을 확보한 후에 들어가야지 그렇게 의욕만 앞세워 빈손으로 들어갔다가는 결국은 실패하고 나오게 될 것이야" 나는 동료들의 그런 염려의 말을 듣고는 며칠 동안 기도하며 생각하였다. 그렇게 재정지원의 약속을 받아놓고 빈민촌으로 들어가야 할까? 그냥 들어가 열심히 일하면 주인 되신 예수님이 뒷바라지를 다 해 주시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며칠간 하던 끝에 결단을 내렸다. 그때의 결단이 지금 나로 하여금 행복한 일꾼으로 살아가게 하는 출발점이 되었다. "나의 주인은 예수님이고 나는 그의 머슴일 따름이다. 머슴은 주인의 뜻을 받들어 일터로 나가 열심히 일만 하면 될 것이다. 일터에서 먹을 것, 입을 것들은 주인이 모두 알아서 뒷바라지 해 주시는 거다. 나는 머슴이니 머슴답게 그냥 빈민촌으로 들어가 죽기로 각오하고 일만 하자 그러면 주인 되시는 예수께서 책임을 져주실 것이다" 그런 결단으로 빈민촌으로 들어간 지 어언 42년 세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