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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행복하기 위한 방법은?

내가 행복하기 위한 방법은? 결혼 70주년이 된 90대 영국인 부부가 행복하게 해로했다고 소문이 났습니다. 기자가 찾아가 행복의 비결을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저 세 가지 말을 자주 했다고 대답했습니다. “Thank you!” “Please”“Sorry” 무슨 말입니까? 무시하지 않고,서로 존중하면 사랑이 풍성해지고 행복해진다는 겁니다. 결국 내가 행복하기 위한 오직 하나의 방법은 누구든 남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나와 이해관계가 없는 일에는 절대로 관심조차 없는 현대인들이 아무리 행복을 찾아도 찾지 못하는 이유는 행복은 결국에는 남을 위한 배려,존중에서 얻을 수 있는 열매이기 때문입니다. 이 법칙은 누구에게나 적용됩니다.

칭찬의 효과 50가지

칭찬의 효과 50가지 1. 칭찬은 핸드폰이다. 때와 장소가 필요 없다. 2. 칭찬은 임산부다. 먹지 않아도 배부르다. 3. 칭찬은 다이아몬드다. 사랑의 결정체이다 4. 칭찬은 만병통치약이다. 칭찬으로 안 낫는 것이 없다. 5. 칭찬은 현대경영이다. 고객만족 고객감동을 이룩한다. 6. 칭찬은 샘물이다. 기쁨의 갈증을 깨끗이 씻어준다. 7. 칭찬은 꽃 피우는 마술사다. 굳어있는 얼굴에 웃음꽃을 피게 한다. 8. 칭찬은 노래방 기계다. 칭찬을 받으면 콧노래가 절로 난다. 9. 칭찬은 대형거울이다. 내가 네가 되고 네가 내가 된다. 10. 칭찬은 고장 난 지퍼다. 마음 문이 저절로 열린다. 11. 칭찬은 최신형 미사일이다. 적도 쉽게 함락시킨다. 12. 칭찬은 풍선이다. 몸이 날을 것처럼 가벼워진다. 13. 칭찬은 보너스다. 받으면 신이 난다. 14. 칭찬은 행운의 열쇠다. 기도 살고 운도 산다. 15. 칭찬은 전파탐지기다. 숨어있는 거대한 능력을 찾아낸다. 16. 칭찬은 초대형 브래지어다. 가슴을 부풀게 한다. 17. 칭찬은 키 크는 약이다. 행복을 열배로 키워준다. 18. 칭찬은 에밀레종소리다. 오래도록 여운이 남는다. 19. 칭찬은 성장촉진제다. 식물도 칭찬하면 쑥쑥 자라난다. 20. 칭찬은 고리대금이다. 되로 주면 말로 받는다. 21. 칭찬은 서치라이트다. 마음을 대낮처럼 밝혀준다. 22. 칭찬은 총명탕이다. 바보를 천재로 만든다. 23. 칭찬은 성형외과 의사다. 단숨에 사람을 미인으로 바꿔놓는다. 24. 칭찬은 현찰박치기다. 그 자리에서 효과가 나타난다. 25. 칭찬은 평생회원권이다. 죽을 때까지 기쁨 속에 살게 만든다. 26. 칭찬은 보물찾기다. 모르는 것을 찾아낼 때 기쁨이 넘친다. 27. 칭찬은 비아그라다. 빠르게 힘을 만든다. 28. 칭찬은 별책부록이다. 돈 안들이고 기쁨을 전해준다. 29. 칭찬은 저금통장이다. 늘어날수록...

흐르는 물 처럼

  흐르는 물 처럼 성령님과 함께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삶은 흐르는 물과 같아요.. 세상 살이 모래알 같이 아픔이 있다해도.. 주님께서 부어 주시는 신령한 물을 부음 받아 영혼에 채우고 주님으로 적셔 진다면 .. 마음이 늘 부드럽고 평화로울거예요.. 또한 거룩하고 정결 하리라 생각이 들어요. 그러기 위하여 오롯이 기도로 깨어 있어야겠지요.. 늘 흐르는 물처럼 성령의 흐름을,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삶이 순조롭고 은혜로울까요.. 언제든 말씀앞에 마음을 드려보셔요.. 언제든 영으로 기도를 올려 드리셔보셔요.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주님과 사랑의 길로 이끄시지요. 늘 깨어서 성령님과 함께 살아가는 삶은 우리 등에 불어 오는 솔 바람과 도 같은것 같아요.. 바람이 불어오면 그 바람을 타고 걸어가면 더 안전하고 수월하게 걸어 가지요.. 성령의 바람의 흐름을 읽지 못해서 삶을 낭비하고 되돌아 오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면 그만큼 허비가 따를거예요.. 늘 주님의 품에 오래 기대어 쉬어보셔요 성령의 바람이 어느쪽으로 불고 있는지 알수 있을거에요. 영적인 사람이라고 해도 늘 깨어 있어서 바람의 방향을 잘 타셔야 해요 성령의 바람은 반대로 불기도 하니까요. 성령의 물도 마찬가지예요. 물길을 알때까지 물의 흐름을 따라사셔요. 물길을 따라가면 흐르기가 쉬워질거예요. 주의 법을 따르는 일도 더욱 쉬워질거예요. 기름부음으로 살아가는 삶은 흐르는 물과 같아요.. 물은 아래로 늘 평화롭게 흘러갈뿐입니다. 흐르는 물을 억지로 움직이지 않을것입니다. 그 흐름 안에 있을 때, 그 흐름 안에서 움직일 때 성령의 열매를 풍성하게 맺으며 살도록 도우실거예요. 그분과 함께 흐르려면 철저히 낮아지고 겸손해야해요.. 마음을 비우고 가볍게 하시고 모든 염려를 그분게 맡겨보셔요.. 그리고 더욱 편안하게 하셔요. 그리고 아래로 아래로 더 내려가셔요. 계속 흐르는 물처럼 살아 보셔요. 하늘의 빛살 가루 내리시고 ...

가장 아름다운 것?

         가장 아름다운 것?       한 모임에서 점잖으신 노신사가 던진 한 마디가 내 마음속에 잔잔한 여운을 남겼다. ‘요즘 젊은이들이 노인네를 싫어하는 이유를 아는가?’ 생뚱맞은 질문에 연이어 답을 하셨다. ‘그것은 옛날 이야기만하기 때문이지.’ 아마도, 자기 경험 또는 자기 성찰에서 깨달은 진리?였는지는 모른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그분은 결코 젊은이들과 어울리지 못 할 하등의 이유가 없었다는 것이다. 요즘 젊은이들 뿐 아니라, 지난 과거를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시대임엔 틀림없다. 하지만, 단 한 가지 ‘복음’에 대한 이야기는 다르다. 요즘 많은 설교자들과 신앙서적이 젊은이들의 기호와 입맛에 맞게 말씀을 요리?하는 것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나 자신 역시 이런 유혹에 현혹된 적 또한 있었다. 물론, 요즘 젊은이들의 언어와 표현으로 복음을 표현하는 것을 누가 탓하랴. 다만 그 복음의 본질까지도 변하게 됨을 안타까워하는 것이다. 시대가 아무리 흐르고 변해도 결코 변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 바로 ‘복음’이다. 왜냐하면, 이복음의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롬1:16)이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복음이란 무엇인가 하면, 쉽게 표현하여 예수님의 삶과 사역을 통하여 이루어진 사실을 의미한다. 즉 그의 탄생, 공생애, 고난, 죽음, 부활, 승천 등 말이다. 왜 팔레스탄인 땅의 한 젊은이의 삶이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도 수 많은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첫째, 하나님의 사랑이 묻어나기 때문이다. 인간은 언어의 유희를 즐길 줄 아는 존재이다. 사랑을 몇 마디의 시로서 노래할 수도 있고, 그리움과 애틋함을 몇 자에 담아 읽는 이로 애간장을 태울 수도 있다. 세상의 그 어떤 젊은 남녀의 사...

형태공명(形態共鳴)

형태공명(形態共鳴) 오래 산 부부는 흔히 몸과 마음이 닮는다. 몸과 마음의 형태가 서로 울림으로써 결이 같아지기 때문이다. 몸과 마음이 통하기만 한다면 놀라운 기적이 일어날 것이다. 물리적으로도 파동이 같으면 소리만으로 유리창도 그릇들도 깨지고 심지어 거대한 다리도 엿가락처럼 출렁거리다 끊어진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몸과 마음의 공명이 일어난다. 성령강림사건도 치병사건도 하나님 안에서 일어나는 몸과 마음의 형태공명이 아닌가? 생명은 서로 울림(共鳴)이다. 대자연의 생명과 서로 울리고, 함께 사는 이들의 삶과 서로 울릴 때 아름다운 영혼과 생명의 음악이 울려 퍼진다. 내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거문고가 되고 피리가 되어 생명의 음악과 노래가 울려 퍼졌으면! 내 몸과 맘 속에서 하늘과 땅이 울리게 하자. 흙으로 빚어진 몸과 하늘 숨으로 사는 영혼이 서로 울리게 하자. 너의 몸이 내 마음 속에서 울리고 너의 마음이 내 몸에서 울리게 하자. -박재순 ‘삶의 씨앗’ 57쪽

'바운스', 일류인생의 일류노래

  '바운스', 일류인생의 일류노래 더 이상 '일류대학'이나 '일류직장'을 목표로 살아선 안 된다. 우리가 진정 추구할 것은 '일류인생'이다. 그것은 꿈의 발견, 실력 증진, 사회 헌신의 3요소로 구성된다. 일류대학이나 일류직장은 소수만 성공하지만 일류인생은 누구나 할 수 있다. - 강수돌의《팔꿈치 사회》중에서 - * '강남 스타일', '젠틀맨'에 이어 '바운스'가 요즘 세상을 흔들고 있습니다. 조용필을 이야기할 때 그의 출신학교나 학력을 말하지 않습니다. 오직 그가 살아온 삶으로, 노래로만 말합니다. 평생을 통해 진정성을 가지고 부르는 노래가 그를 일류인생으로 만들었고, 그 일류노래가 지친 사람들의 심장을 쿵쿵 '바운스'해주고 있습니다.  /Godowon Morning Letter

산행을 자주하여야 하는 이유

산행을 자주하여야 하는 이유 우리가 말하는 삼림욕이 왜 좋은지 나무에서 내뿜는 뭐가 있어서 좋은지를 말 하고 싶다. 그것은 바로 피톤치드 때문이다. 그럼 피톤치드는 왜 생기고, 우리에게 왜 좋은지를 설명하면, 우리가 산에가면 피부로는 느끼지 못하나 숲속에서는 기분이 상쾌해지고, 사람들이 숲에서는화를 내거나 기분이 나빠지지 않는 것을 느낄수 있고 모두들 즐거운 마음으로 숲을 거닐고 기쁜 마음으로산을 내려오게 된다.  이것은 나무에서 생성되는즉 이 비밀병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무는천재지변이나 인간이 해치지 않는 한 수 백년, 수천 년 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인간이 알지 못하는 자기만의 오묘하고 섬세한 비밀병기(秘密病期) 자기만의 규칙(規則)을 지키며살아가는데 이것을 천재지변이나 인간의 인위적인 방해(妨害)로 인하여 사라지게 될 뿐이다. 나무가 있는 울창한 숲속에 들어가면 시원한 삼림향이 풍기는데  이것은 나무주위의 포도상구균,연쇄상구균, 디프테리아 따위의 미생물을 죽이는휘발성 물질이라고 한다. 피톤치드는 사람에게 적합하도록 부작용도 없고, 탈취, 살균력을 발휘하여 식물성장 촉진, 상쾌감 촉진, 산소증가,면역촉진 등의 힘을 갖게한다. 피톤치드의 효과는 첫째,상쾌감으로 자율신경의 안정에 효과적으로 작용하여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간 기능을 개선하며,쾌적한 수면을 가져오게 한다. 둘째,숲속에는 사실 동물의 시체나 썩은 나무가 많아 악취가 나야하는데 없는 이유는, 피톤치드의 공기정화, 탈취효과 때문이다 셋째,사람의 몸에 있는 곰팡이, 집진드기 등의 아직 알지도 못하는병원균들을 부작용 없이 깨끗이 처리한다. 20세기 초 까지만 해도 많은 사람들 의 목숨을 앗아간 폐결핵 환자의 유일한 치료법으로는 숲속에서 요양하는 것이고 지금도 사람이 깊은 병으로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