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도의 가르침/
검도의 가르침이란선 수행자에게
주어지는 화두와 같다.
의심과 두려움에 흔들리고
마음과 영혼이마구 소용돌이치면서도
수행자들은 스승의가르침을 받아
조금씩 조금씩 깨달음을 얻는다.
검이 더 이상 검이 아니고 목적이
더 이상 목적이아니게 되며,
모든 상황에 즉각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을 때까지 밤낮으로 수천
번을 베면서 기술을 익힌다.
가장 기초적인 가르침이 곧
가장 높은경지의 지식이며,
달인 역시 이런 단순한수련을
매일매일 계속해 나가야 한다.
- 미야모토 무사시의‘오륜서’중에서 -
검도는찰나의 기술입니다.
단 한 칼에 승패가 갈리고
단 한 칼에 생사(生死)가 갈립니다.
그 찰나의 순간을 위해 매일매일
밤낮으로수천 번을 베고 또 베야 합니다.
달인이 되었어도끝이 아닙니다.
초심자처럼 반복 연습을 하지
않으면 금방 녹이습니다.
오늘도 어제처럼열심히 수련해야 합니다.
우리의 삶도 검도와 같습니다.
[ 아침편지 ]
2026년7월7일 /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 어울린다는 말 입니다.
모임에 나가보면 유난히 활기차고 밝은 분위기에 마음까지 상쾌한 만남이 있습니다.
좋은 얘기들이 넘치고 서로를 위로하며 칭찬과 격려가 함께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잘 해낼 줄 알았어!'
'역시 대단해!'
'우리 친구 최고야!'
'조금만 더 힘내자!'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하고, 부정적인 분위기를 긍정으로 바꿔내는 좋은 기운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세상사 마음먹기 나름 입니다. 좋은 기운을 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는 나날 되시길 응원합니다.
◇ 김희진 - 아름다운 것들 ◇
https://youtu.be/UgwbccejWVU?si=7IihPTrJGLTuqQ3_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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