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함이 있는 믿음을 주옵소서/
오늘도 살아 역사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자신의 부족함을 고백합니다.
자신의 어리석음을 고백합니다.
이제가지 모든 일이 제 뜻대로 되는 줄 알고
사람을 너무 믿고 의지한 것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기도의 참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고집스레
하나님을 부정한 것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말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믿음이 약하여 행함이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지난 세월 저의 모든 죄를 용서하여 주시면
앞으로는 모든 일을 하나님의 사업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항상 감사하고
쉬지 않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진실한 믿음의 사람이 되겠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아버지!
저의 조그만 믿음이 행함의 믿음이 되도록,
한 발짝 더 하나님 곁으로 갈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어려운 이웃을 돌아볼 줄 알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릴 줄은 몰라도
하나님께 부끄럽지 않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굳게 약속 드림을 다짐하면서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복되고 영광된 내일을 기다려
사랑의 하나님! 하루가 시작되는 이시간
내 원대로가 아니고
하나님의 뜻대로 열리고 닫히는
오늘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주시고
순종할 수 있는 용기와 결단을 주시고
기뻐할 수 있는 영광과 은혜를 주시고
행함이 있는 믿음이 되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미워하는 사람을 용서할 수 있는 사랑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사람을 위하여
기도할 수 있는 담대함을 주시옵소서.
생사화복을 온전히 주께 맡기고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먼 훗날의 아름다운 영원한 삶을 기약하며
하나님을 위하여 한세상을 살 수
있는 영광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오늘 하루도 오직 주님을 위하여
드릴 수 있는 밝고 뜻있는
날이 되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
으로 기도 드렸습니다.아멘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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